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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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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교회안가도 되겠죠...ㅠㅠ

.... 조회수 : 3,741
작성일 : 2017-01-22 00:49:48
집은 일산이고 교회는 서울이예요
딸과 함께 가야한는데 엄두가 안나요
이런날은 안가도 되겠죠?
IP : 222.237.xxx.4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2 12:52 AM (61.105.xxx.33)

    안가는 것에 대해 죄의식이 느껴지시는 거에요?
    어떤 부분에 대해? 신에게? 매주 일요일 교회에 가자고 다짐한 자신에게? 아니면 교회 동료들 시선에요??
    무교인 저에겐 궁금한 질문이네요.

  • 2. ...
    '17.1.22 12:53 AM (221.151.xxx.109)

    하루만 가까운 근처 교회 가시면 되죠^^

  • 3. 저도
    '17.1.22 12:57 A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자율적으로 쉴까봐요
    길이 미끄러워 위험하니 오지 마라고 하실듯

  • 4. 우리 신부님
    '17.1.22 12:57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성당이 비탈길 위에 있는데 눈이 오면
    할머니 신자분들에게 당부하세요
    교회가셔서 기도해도 되니 위험하게 성당 나오시지 마시고
    집 가까운 교회 가시라고...

  • 5. ...
    '17.1.22 1:02 AM (112.151.xxx.154)

    아주 오래전 읽은 책에서 인상깊은 구절이 있었어요.
    대부분의 종교가 생명존중을 제1 덕목으로 두고 있는데
    기독교만은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게 1덕목이라고.
    이건 다시 말하면 식민사관이나 다름없다고.
    말하자면 다른 종교는 도둑놈이 죽어갈 때 살리는게 더
    윗법이지만 기독교는 죽어 가는 사람이 난 기독교 안믿을거야 하면 죽도록 놔둬도 십계명에 의해 죄가 안된다나...
    그래서 교회에 빠짐없이 나오도록 강요하는게 아닐까요...
    그냥 주절거림입니다.

  • 6. ^^
    '17.1.22 1:31 AM (121.172.xxx.180)

    집에서 가까운 곳 한번 다녀 오세요.

  • 7. 제가 한때
    '17.1.22 1:58 AM (110.8.xxx.22) - 삭제된댓글

    한주라도 거르면 그렇게 불안하던 때가 있어요. 내 불안감을 이용해서 공포감을 주는 종교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가 경험하고 읽어보고 무릎을 탁 친 심리서 한구절 적습니다.

    종교의 단점과 폐해 .........
    " 신이 냉담하고 벌을 주는 존재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은 고통받고 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으며....중략....부정적인 사건이 자신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벌이라고 믿을때, 더 나쁘게는 악마의 소행이라고 믿을때 죄책감, 수치심, 두려움을 느낄 수 있으며 그러한 믿음은 우울증으로 건강을 악화시키고 삶의 질이 저하된다."

    소냐 류보머스키 / 심리학자
    저서'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 에서 발췌

  • 8. ....
    '17.1.22 2:05 AM (211.201.xxx.19)

    이런걸로 죄책감 주는 교회, 종교라면 끊으세요.

  • 9. 4차혁명시대인데
    '17.1.22 4:30 AM (39.7.xxx.98)

    인터넷으로 예배에 동참하세요.

  • 10. ㅏㅣ
    '17.1.22 5:48 AM (211.36.xxx.253)

    종교는 각자의 마음.

  • 11. @@
    '17.1.22 7:59 AM (110.70.xxx.235)

    교회 다니다보면 안나가면 벌받을것 같은 죄책감이 드는게
    기독교 믿는자들의 공통된 생각인것 같아요
    저도 다니면서 세뇌 당하는 느낌 많이 받는데요 절대
    자유롭지 않다는게 문제입니다

  • 12. ...
    '17.1.22 9:03 AM (114.204.xxx.212)

    굳이 그리 멀리가야하나요
    가까운데로 다니시죠

  • 13. 샬롬
    '17.1.22 9:29 AM (14.63.xxx.30)

    예배가 소중하다면 오늘 같은 날 집 근처 교회서 예배드리면 되지요.먼 길 나서기 어려울 때는요.
    사정이 안 될 때는 집에서 드려도 예배라고 생각해요. 교회가서도 딴 생각하고 졸 때도 많은지라..

  • 14. 나나
    '17.1.22 10:41 AM (116.41.xxx.115)

    저는 C채널로도 예배드릴때가 있어요^ ^

  • 15. 기독교의 제 1계명이
    '17.1.22 12:00 PM (36.38.xxx.251) - 삭제된댓글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뜻은 그런 게 아닙니다.
    도둑이 죽어가도 난 기독교 안 믿을거야 할때 죽어도 죄가 안된다뇨....
    완전히 거꾸로입니다.
    그건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과 논쟁하면서 일요일에 일하지 말라는 율법을
    어기고 예수님이 아픈 자들 죽은 자들을 살리는 사역을 했다고 공격했죠.
    (율법학자들은 성경에 쓰여진 자구대로만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바리새인들을 말합니다
    바리새인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믿는 자들이 아니죠.
    하나님을 자기 이익에 따라 이용하려고 하는 의도를 갖고 있다고 예수님이
    엄하게 꾸짖은 자들이죠)
    예수님은 율법학자들을 꾸짖고 죽은 자를 살리고 아픈 자들을 급히 구하는 사역을 하셨죠.
    율법학자들이 주일에 일하는 예수님을 공격할 때 몸소 이런 예화를 보여주시며
    그들이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음을 실천으로 보여주셨는데
    무슨 생명을 경시한다는 건지요.....뭔가 잘못 아신 것 같네요.
    기독교의 십계명에서 하나님이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가 가장 우선적인 것은
    기독교인의 덕목에 가장 근본되는 계명이기 때문에 1계명인 것이지
    살인은 엄연히 기독교 10계명의 중요한 계명이예요...
    기독교인이 어떻게 살면 되느냐의 질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세상에 대한 사랑을 동급에 놓으셨어요.
    전혀 잘못된 해석입니다. 기독교에 대한 오해가 너무 심해서 참 보기 어렵네요.....

  • 16. 기독교의 제 1계명이
    '17.1.22 12:01 PM (36.38.xxx.251) - 삭제된댓글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뜻은 그런 게 아닙니다.
    도둑이 죽어가도 난 기독교 안 믿을거야 할때 죽어도 죄가 안된다뇨....
    완전히 거꾸로입니다.
    그건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과 논쟁하면서 일요일에 일하지 말라는 율법을
    어기고 예수님이 아픈 자들 죽은 자들을 살리는 사역을 했다고 공격했죠.
    (율법학자들은 성경에 쓰여진 자구대로만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바리새인들을 말합니다
    바리새인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믿는 자들이 아니죠.
    하나님을 자기 이익에 따라 이용하려고 하는 의도를 갖고 있다고 예수님이
    엄하게 꾸짖은 자들이죠)
    예수님은 율법학자들을 꾸짖고 죽은 자를 살리고 아픈 자들을 급히 구하는 사역을 하셨죠.
    율법학자들이 주일에 일하는 예수님을 공격할 때 몸소 이런 예화를 보여주시며
    그들이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음을 실천으로 보여주셨는데
    무슨 생명을 경시한다는 건지요.....뭔가 잘못 아신 것 같네요.
    기독교의 십계명에서 하나님이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가 가장 우선적인 것은
    기독교인의 덕목에 가장 근본되는 계명이기 때문에 1계명인 것이지
    살인하지 말라는 엄연히 기독교 10계명의 중요한 계명이예요...
    기독교인이 어떻게 살면 되느냐의 질문에 예수님은 딱 한마디로 요약하셨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즉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세상에 대한 사랑을 동급에 놓으셨어요.
    위의 말은 전혀 잘못된 해석입니다. 기독교에 대한 오해가 너무 심해서 참 보기 어렵네요

  • 17. 기독교의 제 1계명이
    '17.1.22 12:05 PM (36.38.xxx.251) - 삭제된댓글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뜻은 그런 게 아닙니다.
    도둑이 죽어가도 난 기독교 안 믿을거야 할때 죽어도 죄가 안된다뇨....
    완전히 거꾸로입니다.
    그건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과 논쟁하면서 일요일에 일하지 말라는 율법을
    어기고 예수님이 아픈 자들 죽은 자들을 살리는 사역을 했다고 공격했죠.
    (율법학자들은 성경에 쓰여진 자구대로만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바리새인들을 말합니다
    바리새인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믿는 자들이 아니죠.
    하나님을 자기 이익에 따라 이용하려고 하는 의도를 갖고 있다고 예수님이
    엄하게 꾸짖은 자들이죠)
    예수님은 율법학자들을 꾸짖고 죽은 자를 살리고 아픈 자들을 급히 구하는 사역을 하셨죠.
    율법학자들이 주일에 일하는 예수님을 공격할 때 몸소 이런 예화를 보여주시며
    그들이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음을 실천으로 보여주셨는데
    무슨 생명을 경시한다는 건지요.....뭔가 잘못 아신 것 같네요.
    기독교의 십계명에서 하나님이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가 가장 우선적인 것은
    기독교인의 덕목에 가장 근본되는 계명이기 때문에 1계명인 것이지
    살인하지 말라는 엄연히 기독교 10계명의 중요한 계명이예요...
    기독교인이 어떻게 살면 되느냐의 질문에 예수님은 딱 한마디로 요약하셨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네 몸같이 섬겨라.
    즉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세상에 대한 사랑을 동급에 놓으셨어요.
    또 하나님에 대해 섬기는 만큼 사람이 자기자신을 아끼는 것 그만큼 남을 사랑하라,
    자기만큼 남을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생명을 경시한다구요?
    위의 말은 전혀 잘못된 해석입니다. 기독교에 대한 오해가 너무 심해서 참 보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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