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랑 헤어지고 돌아가는길 언제쯤 익숙해질까요?
결혼후 아이까지 있게 된 지금까지도
만났다가 헤어져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마음이 찡하고 울컥하기도 하고...
엄마 뒷모습은 쳐다보지도 못하겠고 그러네요..
언제까지 이럴까요..
1. 우쭈쭈 우쭈쭈
'17.1.21 5:45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나이 들 수록 더하죠.
2. ᆢ
'17.1.21 5:46 PM (116.120.xxx.159)친정엄마가 잘해주셨나봐요,,,,
좋겠어요
전 친정엄마하면 는 차별하며 싸~한 얼굴로
저를 처다봤던 모습만 생각나서 그런심정,,,,이해를 못해요
ㅜㅠ3. 모녀
'17.1.21 5:48 PM (218.239.xxx.125)엄마를 많이 사랑하시나봐요
그래도 볼 수 있는 거리에 사시는 거 같으니 자주 보면 돼죠
울 딸은 저멀리 미쿡에..ㅎ4. 엄마
'17.1.21 5:59 PM (14.52.xxx.123)그 이름만으로도 코끝이 징해지죠. 지금은 돌아가셔서 그 잔상만 남았지만 엄마 뒷모습 애잔하죠. 뭐든 더해주고 싶어하셨는데.. 잘해드리세요. 제 나이 50 바라보는데 그리운 엄마 앞에선 여전히 애기네요.
5. ...
'17.1.21 6:05 PM (175.223.xxx.161)마마걸 벗어나셔야할듯
6. 진돌이랑숙자
'17.1.21 6:05 PM (222.101.xxx.125)님도 친정엄마도 좋은 분들이군요. ^^
그 마음, 그 찡한 느낌, 아파하지 마시고 더 잘해주는 밑거름으로 소중히 간직하세요~7. ....
'17.1.21 6:05 PM (1.245.xxx.33)얼마나 사랑받으셨으면...
부럽네요..8. 테오
'17.1.21 6:14 PM (14.32.xxx.112)그런데 어느날 그런 엄마와의 쇼핑이 다소 부담스럽고 친구하고의 쇼핑이 더 좋아지는 날이 온답니다.
너무나 좋던 엄마와의 대화도 언젠가부터 잘 안통하고 답답해지고 그렇지요, 그게 인생인거같아요.
저는 친정엄마^^9. 부럽네요.
'17.1.21 6:40 PM (122.40.xxx.85)엄마가 얼마나 따뜻하고 좋으시면
10. 울이쁜 엄마
'17.1.21 6:43 PM (218.233.xxx.153)그래도 지금이 좋을때에요
밖에서 만나서 쇼핑하고 맛있는거
먹고..
저도 엄마랑 자주 그랬는데
이제 연세도 많고
맘대로 식사도 못하셔서
그냥 간식을 자주 보내드려요
정말 재작년엔 돌아가시는줄~
건강하실때 자주만나 즐겁게
지내세요11. ...
'17.1.21 8:20 PM (182.215.xxx.17)원글님이 많이 부러운 밤이에요
12. 호주이민
'17.1.21 9:21 PM (1.245.xxx.152)에휴 저는 엄마돌아가시면 저도 따라갈거같은 두려움에 비혼접고 결혼후 자식낳음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43567 | 초 2학년 외동아들 데리고 추석 연휴 10일간 어느나라로 여행가.. 2 | 에버그린 | 2017/01/22 | 1,778 |
| 643566 | 시댁 식구들이 진절머리 날 정도로 혐오스러워요 3 | ... | 2017/01/22 | 3,027 |
| 643565 | 미치겠다 ㅎㅎ슬리피ㆍ이국주ㅎㅎ 2 | 이쁜커플 | 2017/01/22 | 3,343 |
| 643564 | 간호조무사 하시분들 일할만 하신가요? 8 | 늦은나이에 | 2017/01/22 | 3,979 |
| 643563 | 내용은 지웁니다. 43 | ... | 2017/01/22 | 20,003 |
| 643562 | 김제동, 내가 만나 본 대선후보들은.. 2 | 좋은날오길 | 2017/01/22 | 1,458 |
| 643561 | 복면가왕 같이 봐요 6 | .. | 2017/01/22 | 1,400 |
| 643560 | 보면 읽다가 이해안되는 부분들이 4 | ㅇㅇ | 2017/01/22 | 735 |
| 643559 | 정형외과 - 물리치료는 정말 치료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일.. 6 | 건강 | 2017/01/22 | 2,318 |
| 643558 | 인디고ㆍ크리스탈 아이들 아셔요? 3 | 외계인 | 2017/01/22 | 992 |
| 643557 | 카톡이요 | 카톡질문 | 2017/01/22 | 463 |
| 643556 | 건축노동자의 아들,택시기사의 딸. 11 | ... | 2017/01/22 | 3,782 |
| 643555 | "태극기집회 방해"..박사모, '집회 알바 금.. 6 | 샬랄라 | 2017/01/22 | 1,587 |
| 643554 | 남자가 집해오는게 당연한건가요? 37 | 968767.. | 2017/01/22 | 6,508 |
| 643553 | 전직장 원천징수 영수증 1 | 12 | 2017/01/22 | 2,648 |
| 643552 | 무한도전이 역주행했나봐요 1 | 욕들어야 | 2017/01/22 | 2,256 |
| 643551 | [문재인의 이것이 나라다] 시리즈 2 | @@@ | 2017/01/22 | 480 |
| 643550 | 유럽여행 가져갈 즉석음식, 추천 좀 해주세요!! 35 | 40대첫유럽.. | 2017/01/22 | 11,842 |
| 643549 | 월급 132 라는데 조건 봐주세요 29 | 경단녀 | 2017/01/22 | 5,278 |
| 643548 | 이병헌..왜 저래요?ㅎㅎㅎ 6 | 극혐 | 2017/01/22 | 7,337 |
| 643547 | 라면이 너무 맛있는데 먹고나면 얼굴이..ㅠㅠ 1 | ㅠㅠ | 2017/01/22 | 1,078 |
| 643546 | 고발하시겠다? 이게 바로 증거? 1 | ㅇㅇ | 2017/01/22 | 967 |
| 643545 | 남편에 대한 보상심리 3 | ㅇㅇ | 2017/01/22 | 1,809 |
| 643544 | 서향 4층, 남향 2층 22 | ... | 2017/01/22 | 3,658 |
| 643543 | 옷 살 사람들이 왜 매장에 나갈 생각 안하고 여기가 글로 물어보.. 15 | 이해불가 | 2017/01/22 | 5,1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