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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의 육아관

김정숙 조회수 : 3,320
작성일 : 2017-01-21 15:49:00
IP : 115.188.xxx.10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7.1.21 3:50 PM (115.137.xxx.109)

    정숙여사까지 고생하시네 -,- ㅋ

  • 2. 김정숙
    '17.1.21 3:54 PM (115.188.xxx.103)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4661

  • 3. 333
    '17.1.21 4:04 PM (112.171.xxx.225)

    지금은 무슨 발언을 해도 꼬투리를 잡히는 시점이란 것만 알아둡시다.

    저 발언이 틀린겁니까

    아니면

    시민들의 의견과 다른겁니까.

    틀린 것과 다른 것을 같다고 억지쓰는 여론전으로 보이는 이유죠.

    손에 흙이 묻으면
    더럽다 지 ㄹ 떨고

    손을 씻으면
    물낭비한다고 지라 ㄹ 떨고....

  • 4. 24시물타기팀
    '17.1.21 4:07 PM (110.70.xxx.171) - 삭제된댓글

    https://mobile.twitter.com/begoniatree/status/822425720945115136

  • 5. ....
    '17.1.21 4:08 PM (125.185.xxx.225)

    이미 엊그제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 글이라..
    새글 쓰시는게 오히려 다시 불 붙이는게 될까봐 걱정되네요

  • 6. 24시물타기팀 패쓰운동
    '17.1.21 4:08 PM (110.70.xxx.171) - 삭제된댓글

    https://mobile.twitter.com/begoniatree/status/822425720945115136

  • 7. 이제 와이푸차례냐
    '17.1.21 4:15 PM (221.167.xxx.125)

    그다음타자는

  • 8. 333
    '17.1.21 4:18 PM (112.171.xxx.225)

    글쓴이 주장은
    육아관이 직장맘에 갇혀 있다고 보여지네요.

    "...근무시간은 짧은 ‘더 비효율적인’ 노동자를 기업이 적극 채용하려 들 리가 없다."

    문 후보는 먼저 공공부문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육아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했음에도

    성급하게 기업 운운하며 도전하고 있네요.

    인구절벽과 출산율 문제는 거시적으로 봐야 함에도 단 5년간에 가두고 압박하는 꼴인 이유지요.

  • 9. ㅇㅇ
    '17.1.21 4:20 PM (110.70.xxx.9)

    이런글은 좀.자제

  • 10. 미디어오늘
    '17.1.21 4:52 PM (94.214.xxx.31)

    미디어오늘에서 낸 기사였죠.

    와전된 기사라는 반박 기사 나왔어요.

    --------------------------------

    文배우자 김정숙씨 육아관 논란에 “와전된 것…저출산·육아, 국가·가족 모두 책임”

    http://www.ajunews.com/view/20170120181928486

    그러나 당시 저녁 식사에 참석했던 한 참석자는 “김 씨가 기자들과 직장 여성의 양육 부담을 걱정하는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라며 “김 씨는 저출산과 육아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좋은 일자리와 주거문제, 노동시간 단축과 일 가정 양립정책 등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 참석자는 “국가가 맡아 기른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더 불안하다는 이야기는 보육교사 대비 아동 수 비율을 낮추는 등 보육의 질을 더 높여야 아이들 정서에 도움이 된다는 보육시설 종사자들의 의견을 전하는 과정에서 생긴 오해”라며 “김 씨는 일을 하든 안 하든 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소득이나 수당이 제대로 제공돼야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 11. 어이 상실
    '17.1.21 7:23 PM (211.42.xxx.187)

    모성도 모권의 일부고 존중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엄마와 아기 애착관계는 당연히 중요한거고,


    저고 페미니스트고, 이 사회가 기울어진 운동장이러소 억울하고 답답한데, 저 발언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
    왜 엄마와 아기 애착관계 강조한걸 마치 육아에서 아빠를 배제했다고 광광대면서
    김정숙씨 인격까지 깍아내리는지??
    내뱉는 말이 확대 해석에 인격 모독까지 가요.


    거기에 저세대 여성이 가정주부로 지낸 지율이 워등히 높은데, 마치 의식에 문제 있어 '별 볼일 없는 주부'따위가 하는 말투에요.
    전문직이어야 하고, 모든 차별에 던투적으로 싸우는 커리어 우먼이어야 성이 찰런지??

    저 따위로 전업 주부의 삶을 매도하고
    안격모독에
    내용 곡해에
    논리 비약에
    저라면 모욕감과 수치심에 싹 다 고소할것 같아요.


    그냥 벼르고 있다가 트집거리 생겨 머리채 쥐어잡고 흔들기로 밖에 안보이고
    어느 못된 개저씨가 젊은 여자에 희롱하고 모욕 주는 거랑 하나 다를 게 없는 폭력이에요.

    저따위 폭력적 언사를 구사해서 이 사회 여성 차별에 맞서 개선 하려던 노력에 구정물 끼얹고 있어요.

  • 12. 어이 상실
    '17.1.21 7:24 PM (211.42.xxx.187)

    이상 꼴페미라 불리는자 씁니다

  • 13. 꼬투리
    '17.1.21 7:28 PM (175.223.xxx.150)

    잡으려는 의도의 글 같네요.
    패스-

  • 14. 이거
    '17.1.21 7:44 PM (211.42.xxx.187)

    다 캡쳐해야됨

    기승전 문까기 정도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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