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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이 그네 정부에서 승승장구했던 이유가?

화창한 날 조회수 : 6,849
작성일 : 2017-01-21 15:46:21
남들은 평생 1번 하기도 힘든 장관직을 그네 밑에서 3번이나 했어요.
평가를 보면, 딱히 출중한 능력이 있었던 것도 아니어서 다들 의외라고 생각했다더군요. 그런데!
전여옥이 말하길 그네는 여성 정치가에 대해 매우 인색하다던데 ...이 구역에서 여자는 나 하나! 이게 그네 마인드라던데 조윤선은 예외였던걸 보니...
얼마나 입 속에 혀처럼 굴었으면 ...
그네 입 속의 혀가 되어 살다가 장관을 3번 했던거 같네요
IP : 58.238.xxx.11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21 3:57 PM (209.122.xxx.116) - 삭제된댓글

    그렇죠. 조씨가 최박에게는 수족이자 입안의 혀 입니다. 조씨가 최박정부에서 제일 재미 많이 봤죠, 구두도 같은것 사신고 (색상만 다르게), 같이 마사지받고, 부동산 돈놀이에도 살살 끼고...

  • 2. 누군들
    '17.1.21 3:58 PM (211.36.xxx.84)

    입속의혀처럼 굴어 출세 안하고 싶겠어요?

    새침한 나경원과 달리 조윤선이 털털해서
    이회창당 대변인 시절 기자들과 매일 술마셨대요.
    싹싹하고 사람심리파악을 잘하나봐요. 근혜는 낯가림이 심하고.

  • 3. ㅇㅇ
    '17.1.21 3:59 PM (211.36.xxx.84)

    낯가림이 심한 사람은,
    그냥 지가 익숙하고 편한사람만 고집하는경향도 있구요.

  • 4. ...
    '17.1.21 4:02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

    청문회때 봐요.
    의원님 의원님 하면서 남 비위 잘 맞추겠더라구요

  • 5. ㅇㅇ
    '17.1.21 4:06 PM (209.122.xxx.116)

    그냥 셋이 어디 변두리 동네에 모여살면서 같이 목욕탕가서 남들 뒷담화나 하는 수준으로 국정운영 한거죠.

  • 6. 그림자 내조
    '17.1.21 4:07 PM (110.12.xxx.182)

    절대 튀지 않았다고 하죠
    옷도 튀지 않게 ...
    화려하지 않게...

  • 7. 인물은
    '17.1.21 4:20 PM (107.167.xxx.75)

    인물이에요. 사진하고 동영상입니다.

    http://cdnvod.yonhapnews.co.kr/yonhapnewsvod/201701/MYH20170121007200797_500M...

    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7/01/21/PYH2017012122530001300_P2...

    http://img.sbs.co.kr/newimg/news/20170121/201016872_700.jpg

  • 8. ...
    '17.1.21 4:22 PM (119.70.xxx.90)

    딱 여자 김기춘예요. 목소리 크게 내지 않고 나즈막하게 조근조근 차분하게 윗분의 의중을 알아서 파악하는

  • 9. .....
    '17.1.21 4:33 PM (175.223.xxx.57) - 삭제된댓글

    지 자존심 따윈 없는지 딸랑 딸랑 이던데~~~
    아휴 자료화면서 딸랑거리는거 보면 왜 저러나 싶었는데
    뭔 자리 임명받고 행사 참석하고등등 보면 좋아 죽더만요

    그나저나 오늘 특검출석시 경찰 비호 끝내주네요
    저 경찰도 딸랑 딸랑

  • 10. 여자 김기춘
    '17.1.21 4:37 PM (223.62.xxx.167)

    뒤에서는 험한말 협박 잘하고
    남 이목 신경쓸때만 조곤조곤 교양있는척

  • 11. ㄹ헤년 성향이 지 보다
    '17.1.21 4:44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스팟라이트를 받으면 질투로 눈이 뒤집혀 해꼬지를 하잖아요? CJ 이미경 부회장 쫒아낸 것도 그렇고...
    아마 윤선이가 ㄹ헤년 보다 튀지 않고 절대 복종했기 때문이겠죠.
    이는 거꾸로 윤선이 능력이 비서 정도면 모를까 기관장을 맡아 지휘,통솔할 그릇은 안 된다는 뜻이죠.
    능력을 벗어난 의자에 앉아서도 정작 비서역할만 하다보니 저런 무리수를 낳은 거겠죠. 비극이에요.

  • 12. ...
    '17.1.21 4:46 PM (121.135.xxx.237)

    세월호 리본달고 다니면서 뒤론 반세월호 집회 기획
    미틴 뇬

  • 13. 아부러
    '17.1.21 5:02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기본으로 박정희 대통령 존경한다는 말로 보수의식 보여주고 최순실과도 엄청 친했을 겁니다
    최순실과 친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박그네 맘에 들었다 해도 정무수석 장관 두 번, 언감생심이죠

  • 14. 아부러
    '17.1.21 5:03 PM (125.177.xxx.55)

    기본으로 박그네 앞에서 박정희 대통령 존경한다는 말 반복해 성향 의식 어필해주고 최순실과도 엄청 친했을 겁니다
    최순실과 친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박그네 맘에 들었다 해도 정무수석 장관 두 번, 언감생심이죠

  • 15. 그네앞에서
    '17.1.21 5:32 PM (125.178.xxx.85)

    향단이같이 굴었을거에요

  • 16. ...
    '17.1.21 5:47 PM (120.142.xxx.23)

    저도 들은 말인데, 그네나 순시리나 단어만 몇 개 나열하는 걸 그나마 알아듣고 움직이는 게 그 여자 였대요. 얼마나 편하겠어요.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 들으니... 꽈가 같아서 이심전심이었는지두.

  • 17. 아쉽네요 또또또
    '17.1.21 6:07 PM (180.67.xxx.177)

    저렇게 윤선이처럼 손목묶인채로 특검 불려가야 그다음 화살이 박그네한테로 비수가 될터인데 ..
    재드래곤도 저자리서 카메라샤워부터 받았어야했는데
    빨리 영장재심사 이뤄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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