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나중에 성경을 믿게 됐는데

ㅇㅇ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17-01-21 12:58:50

인생경험이 쌓이고 나중에

성경의 말씀들이 하나같이

너무나 진리처럼 콕콕 박혀서

성경을 믿게 된 케이스..


사람들이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가리기 위해 남을 공격하는게

기본 내재되어 있는 속성이라는걸

강하게 느꼈어요..


다른 종교들은 수양을 통해

선행을 통해 구원에 다다들수 있다

내자신이 부처가 될수 있다하지만


사람에게 가장 어려운일이

바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것이고

성경속의 신은

딱하나 요구합니다.

선행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자복하는거


영화 베테랑에서 황정민이 딱한마디 하죠..

생각해 보면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면 다 끝날일을

여기까지 왔다고..

유아인이 자신의 모든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약자들을 공격하는게 너무나 리얼하죠..


욕심이 죄를 낳는다는 말도 그간

주위 사람을 통해 너무 많이 겪었고

교만은 패망의 선봉..

모든 인간이 교만으로 무너지는거

많이 보고...


인간이 왜 나면서 부터 죄인인가 하면

부모가 이기심으로 무지로 낳았기 때문이지요

이기심이 전혀 없다고 볼수 없지만


메시야는 인간의 이기심으로 욕심으로 태어난게 아니라

오로지 신의 뜻으로 때어났기에

죄가 없다는것도 ....


복음은 경험에 근거하지 않는다지만

저는 희한하게 인생경험으로

복음을 받아들인 경우네요



IP : 58.123.xxx.8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1.21 1:00 P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성경 읽고 인생이 완전 달라졌어요
    성경 읽지 않았으면 평생 어리석음과 고통 속에서
    허무하게 살다 죽었을 것 같아요.
    정말 성경이 모든 문제에 해법이고 진리입니다.

  • 2. 저는
    '17.1.21 1:00 PM (1.250.xxx.184)

    성경 읽고 인생이 완전 달라졌어요
    성경 읽지 않았으면 평생 어리석음과 고통 속에서
    허무하게 살다 죽었을 것 같아요.
    정말 성경이 모든 문제에 답이고 진리입니다.

  • 3. 엥?
    '17.1.21 1:02 PM (175.182.xxx.199) - 삭제된댓글

    부모가 이기심으로 낳았으면 부모 잘못이지
    그게 왜 태어난 사람 잘못이예요?
    피해자라면 모를까.
    어쨌든 낳고 태어난것도 신의 뜻이었을텐데
    태어난거 자체가 죄라는 것도 이상하네요.

  • 4. ...
    '17.1.21 1:0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 성경이라는 게 로마 황제의 입맛에 맞게 선택되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아도 저런 말이 나올까?

  • 5. 상경도 그렇고 불교 경전도 그렇고
    '17.1.21 1:06 PM (107.170.xxx.187) - 삭제된댓글

    지혜롭고 좋은 말 참 많아요 ..
    믿음과 상관없이,,

  • 6. 125님
    '17.1.21 1:07 PM (218.50.xxx.151)

    좀 더 자세하게 알려주세요.부탁드려요.

  • 7. ...
    '17.1.21 1:09 PM (211.36.xxx.253)

    도대체 원죄라는게 이해안감.
    사람은 사람으로 태어나 원죄가 있는거고
    동물은 동물로 태어나 원죄가 적용안되는거고...
    세상만물 생명으로 탄생된것은
    자연스런 일일터..?

  • 8. ...
    '17.1.21 1:10 PM (110.70.xxx.106) - 삭제된댓글

    인간의 이기심, 욕심으로 죄인인 인간을 낳는 것도 죄군요.
    신생아도 죄인이니 아이를 낳는 건 죄인을 또 만드는 죄네요.

  • 9. ....
    '17.1.21 1:22 PM (121.143.xxx.125)

    그럼 딩크들은 죽어서 천국에 가나요?

  • 10. 빛의나라
    '17.1.21 1:29 PM (119.205.xxx.237)

    원글님 글 좋네요.

    원글님이 겪으신 그 경험도 다 주님이 원글님 부르시는 데 쓰신 방법이고

    주님이 원글님 마음의 눈을 열어주지 않으셨으면
    같은 경험을 하고 같은 성경을 읽어도 같은 깨달음을 못얻어요.^^

    기독교는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의 믿음이라 우리가 뭘 어쩐다고 어떻게 되는 게 아니고 전부다 하나님 은혜로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결국 주님을 만나고 깨닫고 무릎 꿇고 자신이 죄인이고 스스로는 선하게 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원을 감사히 받아 들이게 되는 거죠.

    다 은혜로 이루시는 일이라 우리가 하는 어떤 행위도 스스로의 업적이 될 수 없고 하나님만이 영원토록 거룩하시고 존귀하십니다.

  • 11. 재수없어
    '17.1.21 1:33 PM (116.41.xxx.110)

    그냥 너네 종교교리 찬양 하세요. 타종교 끌어 드리지 말고요. 그 타종교를 진리로 믿고 사는 교인덜 많아요. 타종교에대한 다름도 인정하시고요. 이런 사람들 왕재수꽃다발 쳐 드셔요.

  • 12. dominion
    '17.1.21 3:10 PM (175.115.xxx.235)

    이래서 개독개독 하는구나

  • 13. 218님
    '17.1.21 3:55 PM (180.67.xxx.177)

    A.d.313 콘스탄티누스황제가 기독교탄압금지령 즉 밀라노칙령 내린후에 바이블만들기대작전 ㅡ 니케아공의회의 치열한 책사들
    의 혈투 암투가 몇년이나 벌어진후에
    이긴자들의 입맛에 맞게 채택발부된게
    현재의 성경이죠 .
    http://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6&dirId=60904&docId=2205745...

  • 14. 180님
    '17.1.21 11:35 PM (218.50.xxx.151)

    덕분에 중요한 셰계사 배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 15. 도움을 드리자면
    '17.1.22 1:58 AM (61.74.xxx.241) - 삭제된댓글

    원래 성경은 자기의 경험만큼 깨닫게 되는게 진리에요.
    그래서 예수님은 예수님의 고난의 길을 따르는 제자만이
    영생에 이른다고 하셨지지요.
    즉 예수 암에서 고난은 축복이죠.

    사도 바울이 말하는 경고한 다른 복음이란
    진리에 순종하는 고난의 복음을 버리고
    기복적이며 번영과 물질등
    축복만을 구하는 짝퉁 복음이에요.

    저는 성경을 매일 평균 4시간씩 본지가 5년이 되었는데요
    개역개정을 몇 십번 읽고
    킹제임스 한글 성경으로 다시 읽으면서
    더 확실하게 말씀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추천할게요.
    전 교회에서 존재감도 없는 쉰살 평신도지만
    말씀을 읽는 재미로 하루하루 견딥니다.

  • 16. 180님은
    '17.5.14 9:18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하나님이 우스운 존재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406 쑥도 시장에 가면 파나요..?? 5 .... 2017/02/03 1,057
647405 뾰루지 붉은 자국 없애는 크림 1 여고생 2017/02/03 1,230
647404 스위스 gstaad 에 대해 아시는분~~~ 1 여기가어딘교.. 2017/02/03 841
647403 오늘 첨으로 문재인님봤네요..김병관님도.. 24 배려 2017/02/03 2,175
647402 조기 교육이 아이의 뇌를 망친다네요 67 김ㅓㄹ 2017/02/03 14,243
647401 신화통신, 박 대통령, 검찰 조사 받는 최초의 한국 현직 대통령.. 3 light7.. 2017/02/03 825
647400 수도권에서 제주로 이사해보신 분 계실까요 5 이사 2017/02/03 1,823
647399 화장실 신호로 배아플 때 허리가 같이 아픈 증상 궁금 2017/02/03 1,103
647398 문후보님 보고 서럽게 우는 소방대원들 강기봉 소방관 장례식장 24 문흐보 2017/02/03 3,614
647397 '신혼일기' 보고 있는데 일본 영화 '리틀 포레스트' 가 떠오르.. 11 나나 2017/02/03 6,948
647396 일본여행 간다는 남편 진짜 짜증나 미치겠어요. 19 아아아아 2017/02/03 7,290
647395 공구하는 두가지 중 골라주세요(화장품) 2 2017/02/03 1,033
647394 박사모에 가보니.. 4 .. 2017/02/03 1,480
647393 속초 10명인원 여행 조언구합니다. 2 속초 2017/02/03 1,021
647392 열살연하 남자친구 사귀고있어요. 14 sue 2017/02/03 6,485
647391 전 우리 아이만큼 순한 아기 본 적이 없거든요 25 2017/02/03 5,468
647390 올해엔 영어공부 진짜 포기하지않고... 9 이게 대체 .. 2017/02/03 2,679
647389 권상우가 이리 멋있을줄이야! 19 와우 2017/02/03 7,080
647388 결혼 하신 분들께 궁금해요. 6 34 2017/02/03 1,971
647387 김빙삼.표창원징계와 마음속의 자 8 추천 2017/02/03 1,317
647386 1천만원 예치하려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5 저축은행 2017/02/03 3,396
647385 부부싸움후에 와이프가 차에받힌 이야기 남편이 치였다는거랑 사고.. 33 울산 2017/02/03 20,250
647384 카톡에 상대방이 제 전번 저장해둔 목록 못찾겠어요 땅하늣ㄴ 2017/02/03 862
647383 맞고소 5 행복이 2017/02/03 1,125
647382 털실로 러그를 뜨고 싶은데요 6 실뭉치 2017/02/03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