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땜에 전세집을 구하러 잘 모르는 동네에 갔어요
직장을 옮겨서요
부동산 한군데 갔는데 아저씨가 그러네요
요즘은 물건을 다 전산으로 공유해서 부동산 여러군데 돌아다닐 필요 없다고요
한 두세군데 돌아다녔는데 실제로 다 같은 매물만 말하고 전산으로 검색해서요
그러긴 하더라고요
부동산 아저씨가 추운데 고생스럽게 그렇게 돌아다닐필요 없다고
정말 그러나요?
예전엔 여러군데 돌아다녔는데...
직장땜에 전세집을 구하러 잘 모르는 동네에 갔어요
직장을 옮겨서요
부동산 한군데 갔는데 아저씨가 그러네요
요즘은 물건을 다 전산으로 공유해서 부동산 여러군데 돌아다닐 필요 없다고요
한 두세군데 돌아다녔는데 실제로 다 같은 매물만 말하고 전산으로 검색해서요
그러긴 하더라고요
부동산 아저씨가 추운데 고생스럽게 그렇게 돌아다닐필요 없다고
정말 그러나요?
예전엔 여러군데 돌아다녔는데...
지들끼리 물건 공유하고 수수료 나눠 먹는 경우도 있는데
안그런 곳도 있으니 좀 떨어진 곳들은 최소 세군대 정도는 가 보세요.
좋은 물건은 자기가 수수료 다 먹고 싶어서라도 공유 안하기도 해요.
같은 집이라도 내가 최초에 소개해 준 부동산에 가서 계약하는 게
중개인에 대한 도리구요.
저말 딱 들어보면 몰라요?
자기손님 놓치기싫어서 멘트치는거.
인사성멘트입니다~~~/
그리고 최소세곳 방문하시고
친절하고 디테일한부분까지 챙겨주는분
궁금한거 다 물어봐도 싫은 내색안하는 귀찮게해도
그리고 부동산에서 을마인드안됩니다
주눅들지말고 중개수수료 지급할때 안아까운곳 선택하세요
제일 먼저 매물을 올리는 사람이 권리가 있어요
그래서 매물 들어오면 바로 올립니다.
즉 매물올린 사람과 매물을 연결한 부동산과 나눠 먹는 거죠,,,
근처면 공유이긴 하죠
거리좀 떨어지면 다르구요
부동산 세군데 돌아다녔는데 무조건 팔려하는 사장도있고 정말 좋은집만 보여주는 사장도 있어요. 물론 서로 공유해서 겹쳐지는 집도 있는데 다 그렇진않아요. 세네군데 가보시고 집도 여기저기 가보고 판단하세요.
그렇지 않아요
공유되는 집들도 있지만
어떤 집은 한 부동산만 아는 경우 있어요
그 부동산은 그 집한테 좋은 가격으로 팔아주겠다는 식으로
뭔가 약조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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