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 수납 공간이 절대 부족해요. 도와주세요.

심란 조회수 : 3,263
작성일 : 2017-01-20 17:59:22

이번에 방4개에서 3개로 이사했어요.

옷을 엄청 기부하고 버리기도 했는데 이사 간 집이 붙박이 장 하나뿐이라

옷과 기타 수납 공간이 절대 부족해요.

붙박이 장은 정사각형으로 깊고 좁아요.

그안에 수납 선반은  장 가운데 떡하니 있고 옷을 거는 걸이대는 손이 까치발을 해도

안닿을 정도로 높이 달렸어요.

옛날 아파트라 좀 구조가 이상해요.

옷과 소모품 수납 어찌해야하는지 팁 좀 주세요.

이케아에서 선반이나 서랍장 사서 붙박이장 안에 넣어야할까요?

이사한지 며칠됬는데 마루에 옷이 아직도 널브러져 있어요.ㅠㅠ

IP : 121.131.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년에 안입었던 옷들
    '17.1.20 6:05 PM (1.224.xxx.99)

    다 버리삼....그럼 자리 남을거임...

    안방에 장롱 없나요...
    인테리어집 불러서 그 붙박이장에 봉을 몇개 달아보세요.

  • 2. 플라스틱
    '17.1.20 6:08 PM (202.30.xxx.226)

    수납함 다단으로 쌓을 수 있는거를 사세요.

    저는 붙박이 안에 일부를 수납함으로 채웠어요. 깊이가 깊을수록 서랍형이여야 합니다.

    옷걸이 봉이 너무 높으면 그 위로 선반을 짜넣으시고,

    조금 낮게 옷걸이봉을 다시 다세요. 철물점에 물어보면 해주실 것 같아요.

    그리고 붙박이 문 안쪽으로 문 위쪽에 걸치는 행거를 달면 겉옷같은거는 이중 수납이 됩니다.

  • 3. ㅇㅇ
    '17.1.20 6:09 PM (220.78.xxx.240)

    전에 수납전문가방송보니 중간에 압축봉2개걸어서 그위에 차곡차곡 접어넣고.. 죽은 공간활용하던데요.

  • 4. 옷걸이대가
    '17.1.20 6:12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높으면 옷걸고 내리는 고리막대기?쓰면 편해요.
    옷이 높이 걸려있어야 긴옷도 걸고 아래 공간을 활용하니까요

  • 5. 높은데는 힘들게 넣고
    '17.1.20 6:23 PM (182.211.xxx.221)

    낮은데는 쉽게 넣고
    들어가는만큼만 남기고 처분하는 수밖에 없어요

  • 6. ..
    '17.1.20 6:25 PM (121.100.xxx.57) - 삭제된댓글

    우선은 가구를 새로 사지 마세요 줄여진 옷량만큼 생활하면서 정리되고 필요한 수납가구나 어떤 선반이 요긴한지 느낌이 와요
    급하게 저장공간이 필요하면 임시용 폴리에스테르 천으로 만들어진 옷박스, 지퍼 달린것에 입지 않는 계절옷들을 정리해 다른 장소에 저장해 놓고
    현재 붙박이장 안을 잘 채워보세요 옷걸이도구를 시장,대형마트나 온라인 구입해서 높은 곳에 보조도구로 이용
    중간에 수납선반은 우선 그대로 두고, 그 선반 밑의 공간을 위의 옷박스를 쌓아 올리거나
    ........
    차츰 높게 달린 옷걸이대는 키에 맞춰 낮게 다세요 diy가능하면 그렇게 해보시고 아니면 사람부르고요
    붙박이장 깊이가 옷걸이대 두개가 직.병렬로 들어간다면(어깨 폭 대략 45cm 잡아서) 두개를 넣어보고요

    중간 선반은 아마도 윗의 옷걸이대 옷들이 걸려 있으니 없애는 것보다 있는 것이 편리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선반 밑의 공간을 서랍식으로 넣는 것이 필요하면 그 공간크기를 재어 서랍장 구매를 고려
    붙박이장 안에 들여놓는 서랍 종류, 요즘 다양한 크기들이 있더라고요 온라인만 보더라도
    mdf, pb 자재로 단순하게 나온 것도 있고 플라스틱재료도 있고요

  • 7. 옷 수납
    '17.1.20 7:16 PM (42.82.xxx.119)

    저장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627 오늘 문열은 마트는 없겠죠? 13 2017/01/28 3,147
645626 혼자계신분들 점심은 뭘로 드시나요? 6 무지개 2017/01/28 2,284
645625 차례음식 기름 많이 들잖아요. 1 궁금 2017/01/28 1,684
645624 친정엄마한테 받은 유산을 동생이 뺏으려고 해요. 5 도와주세요 2017/01/28 5,127
645623 설되면 생각나는 어느 82분.. 2 2017/01/28 2,487
645622 84세 노모.. 오랜만에 오셨는데 계속 주무시네요 5 .. 2017/01/28 4,679
645621 지금 몇시간 동안 안가고있는 친척있나요? 1 ... 2017/01/28 1,816
645620 큰어머니께도 전화드려야할까요?.. 2 ..ㅁ.. 2017/01/28 1,212
645619 지금 시내 이런곳 차가 많이 막힐까요? 4 ,,, 2017/01/28 886
645618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전래동화에요. 제목이 뭔가요 11 효자 불효자.. 2017/01/28 3,246
645617 음식 차리는 제사가 유교풍습이 아니라고 하네요. 8 2017/01/28 3,206
645616 요즘 남자들 이혼하면 좋은세상 아닌가요? 45 ... 2017/01/28 21,466
645615 송승헌 생각보다 키가 커요. 22 ... 2017/01/28 16,664
645614 복강경 수술후유증 인가요? 4 ... 2017/01/28 5,699
645613 3세 아기 며칠째 고열인데 계속 잠만 자요~ㅠ 20 2017/01/28 13,905
645612 혼자살면 나빠야하는데 좋아서.. 69 2017/01/28 18,609
645611 백수라 집에 못가고 혼자 있는데.. 4 ,,, 2017/01/28 2,098
645610 새는 공룡의 후예가 아니라 대멸종을 이겨낸 공룡 3 헉! 2017/01/28 1,229
645609 ㅎㅎㅎ 팬텀싱어 응원하던 팀이 돼서 흐뭇하네요 9 .. 2017/01/28 2,191
645608 집에서 빔 으로 영화보시는 분 계세요? 17 날개 2017/01/28 2,393
645607 손석희 뉴스룸 주말에 하는 여자 아나운서가 더 잘하지 않나요 18 . 2017/01/28 4,973
645606 재키, 너의 이름은, 매기스 플랜 8 영화 이야기.. 2017/01/28 1,513
645605 반기문, "일본자위대에 감사하다" 7 미국의푸들 2017/01/28 2,280
645604 대선이 12월에 치러질까요? 아니면 올 3~4월 조기대선이 실시.. renhou.. 2017/01/28 711
645603 와..가족과 정치얘기하는거 아니네요.ㅜ 8 ㅇㅇ 2017/01/28 2,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