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판도라(원전 폭발) 봤어요

영화 조회수 : 1,271
작성일 : 2017-01-20 16:21:52
내용과 연기는 다 그저그렇네요.
전부 소리만 지르고..
대배우들도 이 영화에선 연기력이 영...아니네요..ㅋㅋ

다만, 그네 순실이 사태 보니까
우리나라에 정말 원전사태 나면
저리할것 같아서...

개인의 운명은 개인이 챙기자..싶네요.

영화에 보면
타이타닉에서 모티브 좀 딴것도 있는거 같고,
원전사고시와는 다르게
종업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마무리를 하는데(현실에서 불가하죠..거의 10분 만에 나와야 하는 거라고 알고있는데)

하여간...
이 영화보며
더더더
뭔 사고가 나면

폰이고 뭐고 믿지말고 일단뛰자..싶네요.

이와중에도 한국에선 원전이 건설되는 중이라니...
걱정이 되긴됩니다.
IP : 175.126.xxx.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0 4:59 PM (222.232.xxx.252)

    타이타닉이 아니라, 굳이 말하자면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토대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영화가 사실과는 많이 다른게 울진이나 우리나라에 세워진 원전은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와 같은 시나리오로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을거라하죠...

  • 2. 원글
    '17.1.20 5:06 PM (175.126.xxx.29)

    타이타닉 건은

    주민들을 실내운동장으로 대피시켜놓고
    출입구를 막아놓고,,,도망갔어요. 관리자들이.

    타이타닉에서도 하층 선실에서 하층민들이 도망가려고 할때
    출구에 쇠창살이 잠겨있었잖아요.

  • 3. 아아..
    '17.1.20 5:39 PM (222.232.xxx.252)

    그 내용 말씀하시는거였구나, 전 맥락이 아예 다른 장면들이라 연관성은 생각하지 못했었어요..

    구분을 짓자면 타이타닉에서의 장면은 퍼스트 클래스 혹은 상류층 사람들이 먼저 탈출하기 위해서 혼란을 막기위해 3등석을 잠궜다면(신분차별?)

    판도라의 그 장면은 못된 정부각료들 추도로 짭새새끼들 시켜 입막음을 위해서 격리시키는 것이었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978 남이 먹는 음식에 대해 뭐라고 하는거요 9 직장 2017/02/10 2,020
649977 긴머리카락 때문에 취업안하겠다는 아들. 3 ... 2017/02/10 1,714
649976 그럼 여지껏 우리가 깡패국가에서 3 ㅇㅇ 2017/02/10 670
649975 헝클방클이란 말 들어 보셨어요? 5 제작 2017/02/10 1,010
649974 남편 지칭 16 정답을알려줘.. 2017/02/10 1,930
649973 남고생들 교복가디건 많이 입나요? 4 .. 2017/02/10 964
649972 오늘은 문재인 출신대학으로 까는 날인가요? 9 웃기다~ 2017/02/10 2,551
649971 문재인과 안희정에겐 노통님에대한 복습이 필요하다. 5 moony2.. 2017/02/10 530
649970 어제 은행에 정기예금 입금했는데 불안해서요 8 불안 2017/02/10 3,026
649969 잘라진 삼겹살로 수육해도 되나요 7 ㅇㅇ 2017/02/10 3,410
649968 고영태, 롯데 만나 70억 요구 60 채널A 2017/02/10 15,046
649967 둘째 낳으면 첫째가 다 키워줄 거라는 말 15 싫다 2017/02/10 3,090
649966 문재인 : 나는 요즘 치킨을 못먹고있다. 7 스타 2017/02/10 2,706
649965 지금 제주눈오나요? ㅠㅡㅡ 2017/02/10 523
649964 박헌영 과장 “홍시 먹으니 홍시 맛 났다” 농담 이유가 7 ........ 2017/02/10 3,180
649963 [단독]민정수석실, 최순실 ‘K스포츠클럽’ 위해 기존 클럽 찍어.. 5 ........ 2017/02/10 970
649962 프랑스 원전, 기계실서 폭발 발생 '방사능 유출 無' 1 후쿠시마의 .. 2017/02/10 1,353
649961 2017년 2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2/10 698
649960 경희대 언론정보학 vs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8 레몬 2017/02/10 3,810
649959 참으로 웃긴 노예적 용어 1 노예주인 2017/02/10 1,155
649958 헌법재판소가 탄핵 주저한다고? 법대교수의 명쾌한풀이 7 집배원 2017/02/10 2,021
649957 박헌영씨는 운동 종목이 뭔가요? 7 종목 2017/02/10 2,883
649956 여러분은 이재명 성남의 복지혜택을 전국에서 받고싶지 않으세요? 16 moony2.. 2017/02/10 1,464
649955 오라~자작극에 무게가 실리네요. 2 그럴줄알았다.. 2017/02/10 3,149
649954 징글징글하게 느린 아이.... 그냥 놔둬도 될까요.. 14 징그럽다.... 2017/02/10 3,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