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서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자기한테 관심을 많이 갖는다 싶으면
부담스럽다고 느끼나요?
1. 네
'17.1.20 1:25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너무 빨리 다가오려는 사람 너무 자기를 많이 오픈하는 사람 부담스럽죠.
2. ..
'17.1.20 1:27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남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이요.
3. ㅇㅇ
'17.1.20 1:28 PM (61.251.xxx.101)말 엄청많고
나 칭찬해줘!
내 감정 받아줘!
슬퍼 좋아 나빠 우울해 위로해줘 반응해줘!
내얘기 내얘기 내얘기 ... 끝없는 오디오소리
저는 저런 스타일인 사람이 부담스럽더라구요..4. 이기적인 사람이요
'17.1.20 1:28 PM (175.223.xxx.186)무조건 자기 편한대로 하는 사람은
안 보고 살려고 노력중이에요..5. 너무
'17.1.20 1:28 PM (203.249.xxx.10)심하게 의지하고 치대는 타입요.
아니면 다른 꿍꿍이나 속셈이 있는 사람. 욕심많아서 질투로 이상한 상황 만드는 사람...등6. ...
'17.1.20 1:31 PM (221.151.xxx.109)빈말 잘하는 사람
빈말을 잘하는 사람은 뒷말도 잘해요
욕심많은 사람7. 일단
'17.1.20 1:37 PM (59.8.xxx.9) - 삭제된댓글시끄럽고 수선 스러운 사람,
그 담은 너무 착해 보이는 스타일
제일 편한 스타일은 그냥 무던한 타입8. 친해지려고
'17.1.20 1:38 PM (110.45.xxx.194)훅치고 들어오는 사람이요.
일정거리 유지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친한것보다 존중해주고 예의를 지키는 사람이 더 좋아요.9. 친절
'17.1.20 1:38 PM (121.160.xxx.191)나한테 잘보이려고 엄청 아부하고 친절하게 다가오는 스타일요.
담백하지 않고 부담스럽더라고요10. ...
'17.1.20 1:38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저는 뒷담화 쩌는 사람은 피하게 되요.
부담스럽고ㅜㅜㅜ11. ...
'17.1.20 1:47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본인의 필요에 의해 접근하다가, 본인이 남을 도와줄때 되면 뺀질대는 사람
- 뒷담화가 유일한 즐거움인 사람
- 공주병, 자뻑, 도끼병 심한 사람
- 친구가 없는 게 너무 티나서,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사람
- 극성, 유난, 깔끔떠는 사람
- 자학, 사대주의, 속물근성 심한 사람12. 음...
'17.1.20 1:52 PM (1.227.xxx.5)남 뒷담화를 많이 하거나 자뻑이 심하거나 속물근성이 심한 사람은 그냥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인 거고요.
사람이 나쁘지는 않은데, 뭔가 부담스럽다 하는 사람이 있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나치게 의존적인 사람들이 좀 부담스럽죠. 그리고 만남의 횟수나 텀이 나와 다른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리고 가까워지는 속도가 서로 다른 사람?
이 사람 괜찮아 보이고 잘 지내야지 하고 있어도 너무 훅 치고 들어오는 느낌이 들면 뜨악하게 멀어지게 되는 경험 한 뒤로,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러고 있지 않을까, 조심하고 있어요.13. 아....
'17.1.20 1:57 PM (58.227.xxx.144)나네......
14. 궁금한게요
'17.1.20 2:02 PM (1.236.xxx.183)댓글들 모두 공감하는데 주위 모든 사람들이
수많은 댓글들중 적어도 한가지씩을 가지고있고
대신 또 다른 장점들도 가지고 있더라고요.
모두를 기대없이 그자리에서만 즐겁고
형식적으로 지내야하나 요즘 혼란스러워요.
진정한 친구 이런건 없다 싶고요.15. ㅡㅡ
'17.1.20 2:17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근데 본인성격이 벽을치는성격들도있어요
상대는 그냥 무난하고 사교적인 좋은성격이지만
본인들이 독고다이로 살고싶어하면
벽을치죠 부담스럽다고하면서16. 음
'17.1.20 2:20 PM (1.240.xxx.206) - 삭제된댓글너무 퍼주는 타입도 부담스러워요.
받고나서 조그만 보답이라도 해야하니
그게 숙제가 되버리네요.17. ...
'17.1.20 2:39 PM (124.5.xxx.120)말 엄청많고
나 칭찬해줘!
내 감정 받아줘!
슬퍼 좋아 나빠 우울해 위로해줘 반응해줘!
내얘기 내얘기 내얘기 ... 끝없는 오디오소리
저는 저런 스타일인 사람이 부담스럽더라구요22222222222222222222218. 쥬쥬903
'17.1.20 2:49 PM (223.62.xxx.14)답례할줄 모르는 사람.
19. 전
'17.1.20 3:24 PM (211.238.xxx.15)질투많고 비교심하고 세속적인 사람요.
결국끝이 안좋아요.20. 싫타
'17.1.20 3:50 PM (122.43.xxx.22)겉과속이 다른사람이요
강자앞에서는 약하고 약한사람앞에선 강한...
사람
남 뒷담화 잘하고요21. 항상
'17.1.20 4:33 PM (110.70.xxx.115)니편 내편 나누는 사람들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사람들22. 성격은 여기서 많이 나열하셨으니...
'17.1.20 6:46 PM (112.170.xxx.7)남편들이랑 같이 만나자는 사람이요. ㅜㅜ
저 전업이고
낮시간에 주변 학부형들 만나고,
동네 친구들과 운동가고 그러거든요.
근데 꼭 남편들과 부부동반으로 만나자는 사람들이 한 둘 있어요.
제 남편이 내성적이고 친구 만나는 거 싫어하는 성격이고,
전 그냥 제가 편하게 만나는 인간 관계를 원하는데
남편들 같이 만나는 거 부담스럽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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