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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곳을 실로 꿰매는것과 스탬프로 찍는것의 차이가 있는지요

팔순 조회수 : 4,167
작성일 : 2017-01-20 12:07:00

며칠전 아버님이 넘어지셔서 머리에 상처가 나서 병원에 갔더니

상처난곳을 실로는 안꿰매고 호치케스? 같은거로 5번 찍었다고(표현이 참..) 하는데요

실로 안꿰매고 이렇게 쇠부치로 해 놓은건 왜일까요

상처가 심해서인지...아니면 반대로 경미? 해서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IP : 221.163.xxx.1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0 12:13 PM (39.118.xxx.24)

    울아들도 머리다쳤을때 호츠키스로 꾹꾹 찍어 박아서 완전 놀랐었어요. 그게상처가 크지않으면 그게 흉터자국없이 깨끗하대요
    실로 꼬매려면 그부위 머리도 밀어야하는데 호츠키스는 그냥 꾹꾹 박으니까요. 나중에 호츠키스 뽑으러 다시 갔었는데 깔끔하게 깨끗이 잘 아물었어요. 괜찮으실겁니다. 빨리 완쾌하시길~~

  • 2. 저희아들도
    '17.1.20 12:21 PM (61.77.xxx.149)

    미국서 다쳐 응급실갔는데 원글님 같은 방법으로 치료했었어요.

  • 3. 20년 전에도
    '17.1.20 12:32 PM (42.147.xxx.246)

    외국에서는 제왕절개 수술에 호치키스 였어요.

  • 4. 팔순
    '17.1.20 12:51 PM (221.163.xxx.143)

    답변 고맙습니다^^
    저도 전에 수술 했었는데 그때는 실로도 꿰매고
    호치테스로도 찍고 3가지 다 했었는데
    이번에 아버님은 호치케스만 찍어 놨다고
    이렇게만 했는데도 가만 있었냐!!!
    남편이랑 시형제들이 분개? 하며 제게 따지는데
    이게 내가 혼날일인가 싶어서요
    내가 뭘 아내 그런건 의사샘이나 간호사에세 물어보라 했더니
    한심하단 눈빛들이예요
    제가 일부러 의사에게 꿰메지말고 호치케스로만! 찍으라 한것도 아니고...
    난 다친 아버님보고 놀래서 급히 병원에 모시고 온건데...
    저 지랄(죄송)들을 하네요

  • 5. 팔순
    '17.1.20 12:52 PM (221.163.xxx.143)

    급히 쓰다보니 오타가 났어요
    호치테스 아니고 호치케스
    3가지로가 아니고 2가지로 꿰맸어요

  • 6. 으이구
    '17.1.20 2:08 PM (219.254.xxx.151)

    어련히 알아서 좋은처치법으로 치료할까 정말 무식하면답이없네요

  • 7. ...
    '17.1.20 2:13 PM (125.186.xxx.152)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치료법이면 처치할 때 의사가 설명 좀 해주지...ㅉㅉ

  • 8. ..
    '17.1.20 2:39 PM (114.206.xxx.173)

    스테플러로 찍는건 대중화 된 방법이에요.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도 수술후 봉합으로 척척 찍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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