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윤선 실토/김기춘이 시켰다

김기춘의 여왕님 조회수 : 6,761
작성일 : 2017-01-20 06:26:34
조윤선 "시켜서 했을 뿐"...블랙리스트 총괄지휘 김기춘 지목

19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피의자로 소환된 조 장관은 특검 조사에서
"김 전 실장이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라고 시켰다"고 진술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120050305304
IP : 213.162.xxx.5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기춘의 여왕님은?
    '17.1.20 6:31 AM (213.162.xxx.59)

    특검은 당시 정무수석이던 조 장관이
    "이번 사건의 몸통"이라면서 "핵심 역할을 했다"는진술 등을 상당 부분 확보한 상태

    조 장관이 배후로 김 전 실장을 거론하면서
    '김 전 실장 총괄지휘 → 조 장관 실행'이라는
    연결고리가 만들어졌다.

  • 2. ..
    '17.1.20 6:32 AM (121.100.xxx.57) - 삭제된댓글

    시켜도 범죄짓을 실행 했으니 조윤선은 김기춘보다 더 나쁘다 구속되어야한다

  • 3. 와우
    '17.1.20 6:32 AM (14.39.xxx.138)

    불었군요........

  • 4. ..
    '17.1.20 6:34 AM (121.100.xxx.57) - 삭제된댓글

    김기춘은 원래 그런 악마고 조윤선은 김기춘보다 더한 악마다

  • 5. 김기춘의 여왕님은?
    '17.1.20 6:41 AM (213.162.xxx.59)

    김기춘은 여왕님이 시켰다고 할까요?

  • 6. ...
    '17.1.20 6:43 AM (223.33.xxx.154) - 삭제된댓글

    다 아는사실 아닌가요
    시켰으니 했겠죠ㅎ
    근데 왜 위증을 하고 뻔뻔스럽게 지는 백번 천번을
    물어도 모른다고 잡아떼 미친년

  • 7. ㅡㅡ
    '17.1.20 6:43 AM (175.223.xxx.212)


    구속각

  • 8. 어버이
    '17.1.20 6:45 AM (121.166.xxx.33)

    연합 시위 사주한 것도 실토해라

  • 9. 김기춘의 여왕님은?
    '17.1.20 6:46 AM (213.162.xxx.59) - 삭제된댓글

    모르쇠라는 말이 어원이 변할듯 합니다.

  • 10. 욕 좀 합시다
    '17.1.20 6:47 AM (1.242.xxx.140)

    조윤선 이 ssang년 가증스럽고 뻔뻔하네요.
    불려면 진작 불었어야지
    청문회 내내 보는 얼마나 열불나게 사람속을 뒤집어 놓더니 이제와서 김기춘이 시켰다니!

  • 11. ㄷㄷㄷ
    '17.1.20 6:54 AM (180.230.xxx.146)

    모르쇠 윤선...잘가라.


    특검 화이팅~

  • 12. 김기춘의 야왕님은?
    '17.1.20 6:55 AM (213.162.xxx.59)

    구속되어 이번에는
    50년 공작 정치 김기춘의 가면이 벗겨지고
    적페청산의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13. *ㄴ
    '17.1.20 6:57 AM (183.100.xxx.222)

    괘씸죄는 없나요? 괘씸죄추가로 진정한 위증죄고통을 겪었음 좋겠네요. 국민들 혈압을 최고조로 올려놨으니.

  • 14. ,.,
    '17.1.20 7:07 AM (121.147.xxx.32) - 삭제된댓글

    김개츈

    인적청산 암적 존재--1순위

    조작질,,공작질,,사기 거짓말 --유신독재 ㅆㄹㄱ

    일베,,야바이 연합,,빡싸묘..등등--이넘작품일듯

    세월호 반대 관제데모 동원도 이럼이뎐데

  • 15. 고상함의 극치
    '17.1.20 7:10 AM (213.162.xxx.59)

    "법조인, 그리고 오페라 칼럼니스트.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상반된 분야의 명함을 모두 가진 이가 있다. 바로 조윤선 씨그녀의 책상 위에는 법률서적과 금융서적들 사이에 묵직한 오페라 관련 책들이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워낙 오페라와 그림을 좋아할 뿐더러 전문가 못지않게 깊이 있는 안목과 식견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래서 그녀는 ‘오페라 칼럼니스트’로서 지난 2년간 월간 객석에 ‘오페라가 있는 명화’라는 주제로 칼럼을 기고하기도 했다"

    아이러니 합니다.이렇게 우아한 조윤선이
    결국은 추악하게 예술가 탄압하고...
    국민들 앞에서 뻔뻔함을 드러내고
    결국은 쓰레기 입니다.

  • 16.
    '17.1.20 7:17 AM (1.242.xxx.140)

    오페라 좋아하던 조년을 조패라~!!

  • 17. 민주공화국
    '17.1.20 7:17 A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대한민국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게 하는 사상초유의 야만적이고 비열한 국가폭력이에요.
    줄기춘과 명월이, 이어 ㄹ헤년은 이 건 하나만으로도 평생을 감옥에서 썩게 해야 마땅해요.
    옛날 같았으면 허리를 끊어 죽이는 요참형에, 집안 족속들도 몽땅 도륙 당하는 참담함을 맛 봤을 텐데 세상이 중범죄자들에게만 좋아졌네.....

  • 18. ....
    '17.1.20 7:20 AM (202.156.xxx.49)

    나쁜 년 감옥 가나요?
    형이 몇 년 나올지..잘난 남편이 뒤 봐주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선서도 안하고.. 뱀같은 ㄴ

  • 19.
    '17.1.20 7:27 AM (223.33.xxx.83) - 삭제된댓글

    잘난 남편이 뒤봐주겠죠
    김앤장이 아니었나요?

  • 20. 아무 근거없는
    '17.1.20 7:41 AM (104.207.xxx.15)

    카더라....

    기자들 정말 쓰레기가 많아요. 공식 브리핑이 아닌 이런식의 카더라는 결국 거짓말이 99%....

  • 21. 어이구
    '17.1.20 10:38 AM (183.109.xxx.87)

    그거 말하는데 그렇게 오래걸려?
    둘이 썸 타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218 책상고민입니다 4 초5엄마 2017/02/14 942
651217 요즘은 초등학교 입학하자마자 휴대폰 사주어야 하나요? 7 궁금이 2017/02/14 1,061
651216 헌재가 녹취록 29개만 증거로 채택했네요. 7 뻔뻔변들 2017/02/14 1,695
651215 저 잘생긴 남자 사귄적 있는데요..ㅋㅋㅋ 22 rrr 2017/02/14 23,888
651214 무릎관련 정형외과 약이 원래 이렇게 독한가요 11 ,,, 2017/02/14 3,117
651213 집 수리하러 와주시는 분께 음료대접이요 10 .. 2017/02/14 1,390
651212 I found it easy to read this book에서.. 4 2017/02/14 1,035
651211 혹시 말레이시아에 사시는 분 계신가요? 15 .. 2017/02/14 3,780
651210 단아한 디자인의 브랜드 추천부탁드립니다. 1 ... 2017/02/14 986
651209 종이접기 같은 체험이 아이에게 좋을까요..?? 4 ,, 2017/02/14 839
651208 두상 비대칭 사두증 예전에도 많았나요? 9 문의 2017/02/14 5,080
651207 조기유학 메리트가 있을까요? 12 궁금 2017/02/14 2,315
651206 어린이집 (종일반) 보내는거 가능할까요? 1 아아 2017/02/14 789
651205 오전 시간에 처지는 사람 2 ㅎㅎ 2017/02/14 1,007
651204 밤에 심장이 쿵쿵 뛰어서 깼어요 2 커피나무 2017/02/14 1,495
651203 LG서비스 센터 갈건데 점심시간 있나요? 2 휴대폰 2017/02/14 1,732
651202 보통 신혼여행때 비지니스타나요?? 25 ... 2017/02/14 6,354
651201 남편과 싸울때 울지말고 이야기해 라는말. 41 나니노니 2017/02/14 7,271
651200 정기예금 금리 넘 낮네요ㅜㅜ 4 . 2017/02/14 3,079
651199 새우는 쩌먹나요 물에 삶아먹나요? 6 호롤롤로 2017/02/14 1,164
651198 대흥역 주변 마포자이 살기 어떤가요? 5 아파트 2017/02/14 2,615
651197 남편 머리만 보고 한참 웃었네요 5 ㄹㅎ 2017/02/14 1,397
651196 뻔뻔한 자유한국당..당명 바꾸더니 "민주당이 국가농단 .. 8 욕부르는당 2017/02/14 963
651195 디바 제시카가 설명하는 첼시 매닝 이야기 3 whistl.. 2017/02/14 875
651194 40대 초반 증명사진 찍고 놀랬어요 22 ,,, 2017/02/14 7,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