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후쿠오카 여행갔는데요.웬커플들이...
제가 비즈니스호텔에 머물렀구요.
딸이랑 둘이서 여행갔는데 대학생커플이 너무
많아요.
많아도 너무 많네요.
호텔 조식하러 내려갔더니
다 어린커플들 이예요.
엄마 마음이라 그런지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일일관광 신청해서 관광하는데
제 앞좌석 커플도 22,23정도 보이는
그냥 대화가 다들려요.
친구네요.
딸아이보고 진짜 보기 안좋다 했더니
엄마 그럴수도 있지;;;그러네요.
저희딸은 지금 고등 입니다.
세상이 많이 달라졌네요
1. ㅁㅁㄴ
'17.1.20 1:01 AM (110.96.xxx.76)아줌마 오지랖은 넣어두고 각자 자기자식 간수나 잘하십시다.
2. 원글
'17.1.20 1:04 AM (175.114.xxx.193)그러니까 제가 아줌마죠 ㅎㅎ
3. ...
'17.1.20 1:08 AM (180.66.xxx.57)네..자식 간수 잘하자-다시 한번 다짐
4. ㅋㅋ
'17.1.20 1:11 AM (220.78.xxx.36)요즘은 저렇게 같이 여행 가더라고요
저는 지난달에 후쿠오카 다녀왔는데 그때만 해도 거의가 가족이 많았어요
젊은커플은 거의 없었는데 아마도 지금이 방학기간이라 그런가 보네요
후쿠오카 정도는 그리 비싸지 않으니 알바뛰고 해서 가더라고요
사진찍고 톡에 올리고 ..숨기지도 않아요 요즘은5. 울나라가
'17.1.20 1:15 AM (220.72.xxx.224)짐 특히 어린나이에 무분별하게 성관계하는 애들이 너어무나 많아졌어요
대학생이 책임질수 있나요
한 생명이 생기는 문젠대. 애들 이런거 생각안해요
그저 즐기고보자 쾌락주의 쩔고요
남자는 여자 사귀는걸 따먹는수준으로 생각해요
섹스하기위해 사귄다 이런 생각이 만연해서 아무남자나 만나고 사귐 여자는
잘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도 잠자리부터 하고 고민시작하는 경우 너무 많고
애들이 무분별해서 초등때부터 야동보고 성관계영향받는 애들은 한국뿐일꺼에요
전세계에서 히키코모리처럼 인터넷을 제일 많이 껴안고 사는 민족이기도해서
틀어박혀 야동은 어찌나 많이 보는지 음란물 공유 세계1등임
지금도 대딩1학년만되도 사귀면 여행가서 잠자리하는게 무슨 코스처럼 시행하던데
참 기가막히죠
그래봤자 얘네들 오래가지도 못하고 다들 헤어지는데
여자들은 자궁경부암이나 자궁관련 질환도 급속도로 늘어나고
섹스가 무슨 도구처럼 전락해서 진짜 사랑을 찾는것은 관심도 없고 진정성이라고는 없이
잠자리목적인 사람들 천지에요
모텔에도 젊은 대딩이 많이 갑니다
타락하고 더러운 애들보면 기가찹니다6. ...
'17.1.20 1:17 AM (183.99.xxx.163)윗분은..여자애들은 뭐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라고 생각하세요? ㅡㅡ
7. 여자애들도
'17.1.20 1:19 AM (220.72.xxx.224)또옥같다 이거죠
그런 남자들과 히히낙낙 어울려서 자기몸따윈 간수조차 잘 못해요
그러다 미혼모 되는거 시간문제고 애 화장실에서 낳고 뉴스뜨는것도 시간문제죠
여자애들의 무분별함도 똑같이 한몫합니다8. ㅇㅇ
'17.1.20 1:26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수년전에 파리 에펠탑보러
샤이오궁 가는길에 한국커플 많더라구요.
사귀면 = 잔다
라고 생각하는듯9. ㅇㅇ
'17.1.20 1:57 AM (122.36.xxx.122)요즘 20대들은 사귀면 바로 ㅅㅅ 하는걸 여자애들도 당연히 받아들이던데요
위디스크 같은 웹하드 가면
건대 모텔 에서 찍은 몰카동영상같은게 올라오는데
여자는 너무 평범해서 놀랍더라구요.
작년초인가 제작년에 한번 본적있음.
건대 ㅌㅇㄹ 모텔이던가 거기서 찍은거10. ...
'17.1.20 2:02 AM (211.218.xxx.109)성관계 몰카는 범죄인데 그런거 올린다는 사실 자체가 중격이지 피해자인 여자가 평범해서 놀랍다니요?
대학생이 섹스 하는 게 이른 거 아닙니다. 유럽애들 평균 첫 성경험 나이는 만 15세 전후입니다. 올바른 피임과 성의식이 문제지 첫 경험 나이가 관건은 아닙니다11. ....
'17.1.20 8:55 AM (211.107.xxx.110) - 삭제된댓글해외 나갈때마다 느낀건데 20대초반 어린 커플들 진짜 많아요.
쟤네들 부모들은 누구랑 여행간건지 알고 보내준걸까 싶더라구요.
저도 고딩딸 엄마라 이런 현상이 걱정스러운 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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