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가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궁금 조회수 : 2,377
작성일 : 2017-01-19 21:08:09
전 유연성 제로 근력 제로인 사람인데요...

되는 자세가 없긴 하나 특히 견자세가 너무 힘들어요..

손바닥과 발을 땅에 딛고 허리골반부분 치켜세워서 팔다리 쭉 펴고 몸을 바닥 위에 세모로 세우는 자세.... 아시죵?


일단 팔이랑 등이 일직선 되야 하는데 자꾸 꺽이구
몸 중심이 다리쪽으로 가야하는데 팔이랑 손으로 쏠리면서 손목에 무리가 와요..ㅜㅜ 요가샘이 뒤에서 제 허리 잡고 들어올리면서 뒤로 빼주시면서 어깨에 힘 빼라고 하시는데

무슨 느낌인줄은 알겠는데 자꾸 앞으로 체중이 쏠리고 후달리네요..

어디 힘을 기르면 되고 어디가 문제일까요? ㅜㅜ

IP : 112.169.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9 9:14 PM (59.8.xxx.131) - 삭제된댓글

    이 자세는 차츰 요가를 하면서 좋아지긴 하는데
    우선 손이랑 발 보다는 가슴이 바닥에 닿아야해요~
    그래야 어깨부터 손끝이 안정적으로 상체를 받쳐주고
    골반부터 허리까지 자세가 나온답니다~
    가슴을 바닥에 닿게 하고 어깨부터 손끝까지 쭈욱
    뻗어준다 생각하면서 바닥에 대고 다리 각도를 조절하시면
    예쁘게 시원하게 제대로 자세를 완성할수 있습니다.

  • 2. 뻣뻣이
    '17.1.19 9:15 PM (220.116.xxx.175)

    저도 유연성 없는 사람이라 '견상' 자세의 어려움 알죠.^^;
    ㅡ 우리집 강아지가 정말 더 잘합니다.

    시간이 가면 좀 나아지실거예요.
    저도 아직 발바닥이 다 바닥에 닿질 않지만 팔이 떨리던것도 없어지고 많이 나아졌어요.

    시간이 해결사~^^

  • 3. ..
    '17.1.19 9:16 PM (59.8.xxx.131) - 삭제된댓글

    이 자세는 차츰 요가를 하면서 좋아지긴 하는데
    우선 손이랑 발 보다는 가슴과 턱이 바닥에 닿아야해요~
    그래야 어깨부터 손끝이 안정적으로 상체를 받쳐주고
    골반부터 허리까지 자세가 나온답니다~
    가슴과 턱을 안정적으로 바닥에 닿게 하고
    어깨부터 손끝까지 쭈욱 뻗어준다 생각하면서 바닥에 대고
    다리 각도를 조절하시면 시원하게 제대로 자세를 완성할수
    있습니다.

  • 4.
    '17.1.19 9:18 PM (121.128.xxx.51)

    자꾸 하면 늘어요
    발을 일자로 골반 넖이로 뒷금치가 땅에 닿도록 하고 발이 너무 앞으로 안오게 꼬리뼈가 하늘로 향하게 손과 발의 삼각형 꼭지점이 된다고 생각 하래요
    오금 뒤와 종아리가 펴지는 느낌으로 하라고 하던데요
    손은 손가락을 펼쳐서 짚고요

  • 5.
    '17.1.19 9:19 PM (121.128.xxx.51)

    오금뒤와 종 아리가 당길정도로요

  • 6.
    '17.1.19 9:21 PM (121.128.xxx.51)

    배에 힘을 줘서 배가 등에 붙는다는 느낌으로요

  • 7. 궁금
    '17.1.20 12:12 AM (112.169.xxx.41)

    저도 원리는 알아요...ㅜㅜ몸이 안따라주는게 문제.. 제 몸은 뭐가 문제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813 33살 노처녀 초입에 있습니다 18 세월이여 2017/01/30 10,696
645812 문재인과 X파일 특검의 진실 10 후쿠시마의 .. 2017/01/30 972
645811 전안법 1년 유예된 게 헛소리인가요. . 2017/01/30 735
645810 작년 초에 이쁘더라구요 11 50 2017/01/30 3,971
645809 '토론의 메시' 이재명의 거침없는 논리전개! 5 moony2.. 2017/01/30 655
645808 가정 상비약 추천 좀 해주세요. 1 ..... 2017/01/30 610
645807 문재인이 걸어온 길 1-29 25 길어요 2017/01/30 1,115
645806 명절이 뭐라고.. 치르느라 앓아눕네요 12 ㄷㄷ 2017/01/30 3,355
645805 키우는 햄스터한테 감동먹었어요 ㅠㅠ 17 ㅇㅇㅇㅇ 2017/01/30 7,470
645804 제가 조카용돈 너무 조금 준건가요? 20 ... 2017/01/30 8,966
645803 추석에 시어머니가 놀러가자세요 15 .. 2017/01/30 4,563
645802 대학생 입학축하금 5만원 .. 우린 만원도 안줄듯 :(; 10 에휴 2017/01/30 4,241
645801 파니니그릴 과 샌드위치 메이커중 14 에공 2017/01/30 2,744
645800 막 끓은 물, 오래 끓인 물, 커피물로 싸우네요 20 할 일없다 2017/01/30 4,760
645799 부모복이 어떤거라고 생각하세요? 4 뜬금없다 2017/01/30 2,750
645798 이재명 힘들게 살아온 과정과 소신 대단합니다 22 이재명 시장.. 2017/01/30 1,406
645797 반기문 퇴주잔 동영상 올렸다가 선관위에 출석요구당한 주갤러 5 동글이 2017/01/30 1,777
645796 듣기 싫어하는 말 골라하는 시댁 13 2017/01/30 4,194
645795 잘못을 해도 뻔뻔한 사람은 왜그런거죠 7 ::: 2017/01/30 1,739
645794 촛불에 중국인 유학생설 왜곡 참 징하네요. 9 언론왜곡 2017/01/30 856
645793 광주요 그릇 좋아하는 분 계시는지? 2 광주요 2017/01/30 3,007
645792 서울에서 여자 혼자 전세로 살면 생활비가 얼마정도 드나요? 6 .. 2017/01/30 3,117
645791 김광석씨는 정말 자살이 아닐것 같아요 9 진실 2017/01/30 14,630
645790 2월 유럽 5 sun 2017/01/30 1,154
645789 安 "지난 대선때 文 안 도왔다는 건 흑색선전 53 ... 2017/01/30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