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름, 연락처, 지역을 수집하고 계시는군요. 사람은 쉽게 안 바뀝니다.

rfeng99 조회수 : 1,372
작성일 : 2017-01-19 21:01:07
※ 동영상을 보시려면 아래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원문출처 :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14826822

< 이름, 연락처, 지역을 수집하고 계시는군요. 사람은 쉽게 안바뀝니다 > 유재일

이게 또 이런 세부적인 디테일까지 얘기를 해야하는 상황인건가 싶긴 한데요
앞으로 여러분 연락처하고 이름, 지역,
모바일 경선할 때 이 세가지 정보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정의당 때 해보니까.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에서 했었는데 정의당에서.
지금 이제 선관위가 각 정당이 알아서 해라 그러면 각 정당이 알아서 해야 하는데
과연 문제 없이 치뤄질 수 있을래나?

그러니까 핸드폰으로 본인인증을 하고
자기가 국민경선 할 때 각 지역을 할당한단 말이예요.
신청해서 비례를 맞추니까요.
결국은 핸드폰번호, 사람이름, 지역 이 정보를 모으면 선거인단을 확보하는 거죠.

그런데 이 선거인단 정보를 확보하려고 벌써부터 움직이는 조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국민경선이라고 하지만 선거인단 선거기 때문에 선거인단을 많이 확보해야하거든요.
적극적으로 모으고 있는 조직이 있단 말이죠.
참 난감합니다. 난감한데요.

어떻게 사람은 안 변하나봐요. 조직의 행태나 방식은 안 변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쉽게 변할리가 없지.
그럼 간단해요. 여러분. 같이 해야죠. 어떻게 해요.

강연회 뭐 하면서 수집을 하는거고. 박스떼기 차떼기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각자 자발적으로 시작되면 신청을 해야죠.

이러면 전 진짜 궁금한게 이 조직들이 잘 생각해야되는게
지금처럼 정치의식이 높아서 사람들이 다 보고 있는 와중에 이렇게 활동 하면
이 선거 끝나고 지고 나서 그 후폭풍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래요?
내일 없는거죠? 그래요. 오늘도 바빠 죽겠는데 내일은 뭔 생각을 합니까?

아. 진짜. 지금 어찔 어찔 합니다.
링크는 다 안 걸텐데요 여러분. 찾아보시면 지금 막 나오기 시작합니다. 휴우.
나중에 경선 열심히 참여해서 숫자에서 밀리면 안됩니다.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이 정도 힘의 격차에서 이런데
엇비슷했으면 어땠을까? 어후. 사람 안 바뀝니다. 안바껴. 징그럽습니다.

이명박이 차기정권을 창출하려 애쓰는 마당에
사방팔방에서 문재인 공격수위가 높아지는 마당에
원팀으로 힘을 주진 못할망정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촛불경선'이라함은 '박스떼기 경선'을 '체육관'에서
'광장'으로 말만 바꿔치기한 웃기는 짓입니다.
본선경쟁력없는 '정동영2'로 또 지자는 말입니다.

당원 배제하는 해괴망측한 '완전국민경선제' 막아야 합니다.
완전국민경선은 당원 권리 무시하고 정권교체를 가로막는
민심배반 행위입니다.

완전국민경선제 주장하는 당신들은 누구의 편입니까?
민주당의 주인은 '당원'이지 정치꾼 당신들이 아닙니다.

2007년의 '박스떼기 경선' 악몽이 되살아나려 합니다.
정권교체 염원을 2017년식 '박스떼기'로 망칠 순 없습니다.

2017년의 민주당을 문재인을. 지켜주어야 합니다.
더민주 권리당원들의 힘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IP : 39.7.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9 9:02 PM (221.167.xxx.125)

    문재인을 지켜야 합니다 꼭

  • 2. 대법인
    '17.1.19 9:11 PM (121.165.xxx.30)

    문재인 지켜야합니다 꼭 2

  • 3. 짜짜로니
    '17.1.19 9:17 PM (119.193.xxx.249)

    소름끼치네요.... 완전국민경선은 새누리당 지지자들에게도 더민주의 대선후보를 골라달라는거쟎아요...말도 안되요

  • 4. ᆞᆞ국민주도개헌.유일주장!문
    '17.1.19 9:17 PM (39.7.xxx.70)

    문재인을 지켜야 국민이 산다!!!
    난생 처음 경선 참여해야겠네.문에 호감있는 식구들도 참여시키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022 부산사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22 어디가 좋을.. 2017/02/13 2,378
651021 짝사랑 남자한테 고백하는 방법 좀... 5 궁금이 2017/02/13 3,934
651020 댓글 검색하는 방법은 없나요? do 2017/02/13 713
651019 일주일후 뉴질랜드 남섬으로 떠납니다. 12 여행준비 2017/02/13 2,881
651018 사춘기 아이의 막말로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43 .. 2017/02/13 9,818
651017 초등학교 저학년 이집트 보물전 vs 훈데르트바서 3 ㅇㅇ 2017/02/13 962
651016 *':. 편평사마귀!!! 완치되신 분 있나요? .:'* 39 well 2017/02/13 32,443
651015 허무하다 싶을때..... 1 탁자두개붙이.. 2017/02/13 755
651014 절연한 이유 4 hu 2017/02/13 2,352
651013 박지원 “호남 어디를 가도 ‘문재인 지지 않는데 왜 여론조사 높.. 26 우물서만 듣.. 2017/02/13 1,831
651012 까나리액젓에 매주담궈 어간장 만들었는데 4 오래전 2017/02/13 1,806
651011 상추를 급 많이 먹는 방법 있나요? 24 싱글자취녀 2017/02/13 3,597
651010 초중고 학부모님 궁금해서요 8 졸업식 2017/02/13 1,256
651009 초4올라가는 아이.오늘부터 봄방학 뭐하세요 8 ㅠㅠ 2017/02/13 1,103
651008 허리 아플때 정형외과 가세요 한의원 가세요? 9 dd 2017/02/13 10,453
651007 장제원씨 안됐어요... 35 .... 2017/02/13 12,477
651006 태권도 3품 따는게 맞는거겠죠? 7 이얍 2017/02/13 1,872
651005 배란기 때 또 생리를 하는데요... 6 ㅂㅂ 2017/02/13 2,325
651004 문재인, `첫끗발이 개끗발` 악플에 "그런데 갈수록.... 6 ^.^ 2017/02/13 1,700
651003 아이가 남자 친구에게 맞고 왔어요. 도와주세요. 132 엄마 2017/02/13 23,362
651002 뉴Sm5 이상없다는데도 시동이 자꾸 꺼져요 11 Sm 2017/02/13 3,528
651001 기내 수화물 규정 잘 아시는 분만요 10 수화물 2017/02/13 1,818
651000 시어머니 생신때 멀리 이사 간다는 이야기 꺼내도 될까요? 14 .... 2017/02/13 3,818
650999 이혼후 숙식제공 일자리 알아보는중인데요~ 6 별겨 2017/02/13 11,704
650998 내 문제를 누군가와 자꾸 얘기하고 싶은 마음, 잘못된 걸까요? 21 불안 2017/02/13 3,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