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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거실 아트월..일반벽지..타일..고민고민..ㅠㅠ

zzz 조회수 : 2,546
작성일 : 2017-01-19 14:10:42

아트월이라는 단어도 잘 모르고 있었..ㅠㅠ

저에게는 걍 벽일 뿐..ㅎㅎㅎ


이번에 올 수리를 하는데..거실의 소위 아트월을 꾸밀 때

처음부터 저는 걍 벽지를 생각하고 있었어요.

깔끔하고 심플한 거 좋아해서요.


그런데 보다보니 타일시공을 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걸로 결정했는데..인테리어 비용이 확 올라가네요?


82에서 검색해보니 유행 지났다..별루다..

레테 같은 곳에서는 넘 예쁘다..좋다..


아트월..타일로 하신 분 계시면 솔직 조언 좀..^^


IP : 119.70.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17.1.19 2:29 PM (125.186.xxx.115) - 삭제된댓글

    저는 초강력 타일 비추. 못도 못 박고 유행타고.

    벽지 하세요. 하얀

    아트월 값으로 가구 사는데 보태세요.

  • 2. 그냥
    '17.1.19 2:36 PM (175.194.xxx.214)

    벽지하시고 가구나 소품 그림으로 포인트 주세요...
    타일하시면 나중에 웬수됩니다.

  • 3. 밥먹다가
    '17.1.19 2:39 PM (39.7.xxx.227) - 삭제된댓글

    흰색 실크벽지로 하세요.

  • 4. dd
    '17.1.19 2:47 PM (165.156.xxx.22)

    저는 숨타일이란 걸로 거실 아트월이랑 식탁 옆쪽 벽 한면에다 했는데
    하얀색 타일로 거의 다 바르고 약간 밝은 회색으로 양쪽 테두리만 둘렀는데
    벽지보단 좀 달라보이고 때 안 타고 깨끗해서 좋아요
    습기 조절 된다는데 그런 건 솔직히 모르겠고요.

    벽지 하려다가 원래 있던 누렇고 굵은 몰딩이 싫어서 그것까지 고치는 편에..
    대리석 타일은 실제 봤을 때 별로였고요
    이건 그냥 깨끗하고 환해서 좋네요
    저는 아트월쪽에 벽걸이 티비만 설치했는데
    원래 못도 안 박고 TV 주변에 다른 거 두는 거 싫어서 만족합니다..

  • 5. 유행
    '17.1.19 4:35 PM (58.227.xxx.219)

    모든 유행은 지나 갑니다. 어쩌다 보니 살아 볼 기회가 되어 대리석, 타일, 숨타일, 포인트 벽지까지 심지어 아크릴 같은소재로 한 집에서도 살아봤는데 금방 싫증나고 위에 그냥님 말씀대로 웬수됩니다. 처음 잠깐만 좋고 시간이 갈수록 질려요. 깨끗하고 무난한 색의 벽지가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번 이사할 집 리모델링은 벽지로 했어요.

  • 6. 본인이..
    '17.1.19 6:15 PM (59.7.xxx.205)

    유행에 민감하거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거나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이라면 고치기 쉬운 것으로 하세요.
    그렇지 않은 성격이라면 상관없고요.

  • 7. zzz
    '17.1.20 4:52 PM (119.70.xxx.175)

    답변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생각했던 대로 벽지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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