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현중 前 여친 A, 검찰에 증거 조작 대범하네요.

별꼴 조회수 : 3,138
작성일 : 2017-01-19 12:39:46
전 여친이라는 사람 무섭네요.
6억받고 임신하고 애랑 살집 16억 요구하고...
애 낳고 살집을 10억 넘는 집에서 살아야하나요?
살 집 금액 책정이 어떻게 해서 10억인지...10억 금액은 어디서 튀어나온것인지..

주부카페에 전 여친 꽃뱀 두자 댓글 올리고 명예훼손? 고소하는 거 보고 엄청 놀랐는데...
돈에 무슨 한 맺힌 사람처럼...6억 합의금 받아가 16억 짜리 양육비 요구해...네티즌 댓글마다 고소해...
결론은 법원에서 꽃뱀이 맞다고 판결한거 마찬가지 아닌가요?

네티즌 댓글 고소에 증거조작까지 해서 도대체 얼마나 뭘 더 뜯어내겠다고..

애 엄마가 임신 중에 돈돈돈 거리면서 고소하는 거 생중계 하는 것도 보기 불편했는데
그게 다 거짓이였다니...

뭔가 애 가지고 딜하는 느낌에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 학대하는 기분까지 들었거든요.
김현중 전 여친 기사 나올때마다 마음이 엄청 불편해지고...

이런 경우는 끝까지 해서 반드시 처벌시켜야해요.

대범하게도 카카오톡 대화내용까지 조작하고 그 내용으로 인터뷰까지 해서 김현중 나쁜놈만들기로 몰아가고..

전 여친 어머니가 꾹 참고 우려먹을 생각이나 하라는 카카오톡 메시지가 기억이 나네요.
모녀 공갈단인지...꾹 참고 뭘 얼마나 더 우려먹을 생각을 하라는 건지...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70118135718290

[단독] 김현중 前여친 A, 검찰에 증거 조작 덜미 잡혔다 

 A씨는 자신이 주장한 임신∙폭행∙유산에 관하여 카카오톡 대화내용 중 임신테스트 및 유산 관련 일부 내용을 삭제하는 등의 방법으로 관련 증거를 조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A씨가 임신중절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하던 사실 역시 임신조차 한 적이 없었던 거짓말로 밝혀졌다.A씨는 이와 같이 조작한 증거를 바탕으로 2015년 4월 7일, 김현중 씨를 상대로 16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였으나, 김현중 씨가 A씨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오히려 반소하는 등 적극 대응하면서 A씨는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수에 그쳤고, A씨는 결국 사기 미수라는 죄명으로 피고인의 신분으로 형사 법정에 서게 되었다.

또한, 검찰은 A씨는 김현중 씨가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여론도 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가자, 16억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2015년 5월 10일 모 언론사 사무실에서 KBS 기자 등에게 조작한 카카오톡 대화내용 등을 제공하며 김현중씨의 폭행으로 유산하였다는 내용으로 인터뷰를 하였고, 2015년 5월 11일 KBS 아침뉴스타임를 통하여 위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게 함으로써 허위의 사실을 유포함으로써 김현중 씨의 명예를 훼손한 것으로 판단했다.



IP : 103.10.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9 12:43 PM (211.237.xxx.105)

    그러게요. 김현중이나 박유천 등등 본인들이 한 행동에 대한 대중의 벌은 받았고요. (어차피 재기불능일듯)
    그런상황을 조작해 이익을 보려고 했던것들도 다 법적 처벌 받고 법대로 해야죠.
    그래야 다른 사람들 남녀불문하고 누구를 이용해 쉽게 돈 벌려고 하는 쓰레기도 없어지고
    사람 잘못만나면 댓가를 치른다는 교훈도 얻을듯요.

  • 2. 버릇 고쳐
    '17.1.19 12:50 PM (210.183.xxx.83) - 삭제된댓글

    한동안 연예인들의 잘못을 빙자해서 돈을 뜯어내는 게 흔했는데요.
    망신 당하면서도, 당당하게 잘잘못을 가려야 이런 일이 안 생겨요.

  • 3. 근데
    '17.1.19 1:01 PM (1.225.xxx.71)

    애를 낳긴 낳았나요?
    출산했다고 기사도 났었쟎아요.

  • 4. 애 낳앆자나요
    '17.1.19 1:02 PM (175.223.xxx.64)

    Dna로 친자 확인도 했어요

  • 5. 애 출산
    '17.1.19 1:05 PM (103.10.xxx.130)

    애 낳앗는데 임신했을때부터 딜하는 그 과정 자체가 태아학대 아동학대처럼 느껴졌다고요.
    그런데 애 출산하면 16억 줘야하는 건가요?

  • 6. 아니오
    '17.1.19 1:08 PM (175.223.xxx.64)

    윗님이 물어봐서 대답한거자나요 ㅡㅡ 애 출산은 한거 맞냐고

  • 7. ㅇㅇ
    '17.1.19 1:59 PM (116.41.xxx.115)

    여기저기서 글들 봤는데
    여자가 보통은 넘는것 같더라구요
    그 낳은 아이도 임신하려고 엄청 애를쓰고
    애 가지면 결혼해줄 줄 알았던걸까요?
    엄마라는사람이 '참고우려먹어라'라고 딸한테 시키는 문자도 있더라고요
    갈비뼈나갔다던 진단서도 운동하다 다친걸로 상해 안떼어주니까 딴병원가서 거짓말하고 땐거라잖아요

    무서워요 저여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221 한 번 금 간 신뢰는 돌이킬 수 없나요? 4 신뢰 2017/01/31 1,367
646220 남자조건은 많아도 여자조건은 없네요. 기혼자로서 이런여자 만나라.. 25 불편한진실 2017/01/31 3,717
646219 유재경 대사 말이 이해가 안 가요 2 ... 2017/01/31 989
646218 [속보]퇴임하는 박한철 헌재소장, "상황의 중대성에 비.. 11 ..... 2017/01/31 3,091
646217 82 공식 기준 내 아들이 만나야 하는 여자 기준은 뭘까요? 23 배꼽 2017/01/31 2,968
646216 생리주기 점점 짧아지는거 안좋은거죠? 6 휴우 2017/01/31 4,034
646215 남동생이 결혼 안한다고 하니 마음이 안쓰러워요. 38 나나 2017/01/31 6,012
646214 마흔넷 남편의 둘째 욕심 25 에효 2017/01/31 3,807
646213 겨울에 야외활동은 힘들지않아요?? 4 질문 2017/01/31 815
646212 반기문, 오후 3시 긴급 기자간담회…새누리·국민의당·바른정당 중.. 20 뭘까요? 2017/01/31 2,637
646211 부정맥(심방세동)시술잘하는병원 4 점순이 2017/01/31 3,334
646210 덴비 그릇 튼튼한가요? 23 ... 2017/01/31 5,398
646209 [속보]김성현 "최순실, 사실상 미르재단 회장…미르재단.. 3 ........ 2017/01/31 1,953
646208 더민주당 '완전국민경선'에 임하는 자세 3 rfeng9.. 2017/01/31 626
646207 수세미를 몇년째 쓰시는 시어머니 8 명절 2017/01/31 3,755
646206 미혼여성: 경제력이 자기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더 좋은 남자와 결.. 26 ... 2017/01/31 7,877
646205 문성근 “안희정은 당신처럼 오락가락 살지 않았다” 탈당 권유 김.. 20 ㅇㅇ 2017/01/31 3,271
646204 고위공무원 공개채용(고시)은 미친 짓이라고 봅니다. 16 자취남 2017/01/31 1,622
646203 아이한테 쓰는 돈은 안 안까운데 부모님께 쓰는 거는 아깝네요 14 내리사랑 2017/01/31 3,279
646202 샤넬 마크다운 관련해서 질문 드려요. 새해복많이 2017/01/31 2,170
646201 루이비통 가방 5 ... 2017/01/31 2,196
646200 나한테만 잘하는 사람.. 6 ..... 2017/01/31 1,675
646199 독신주의나 딩크가 조카 용돈 주면.. 34 2017/01/31 7,857
646198 무릎 관절 안 좋은 사람은 자전거 절대 타면 안 될까요? ㅠㅠ 14 운동 2017/01/31 5,284
646197 사임당에서 시어머니같이 프라이드강한사람이 2 999 2017/01/31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