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현중 前 여친 A, 검찰에 증거 조작 대범하네요.

별꼴 조회수 : 3,142
작성일 : 2017-01-19 12:39:46
전 여친이라는 사람 무섭네요.
6억받고 임신하고 애랑 살집 16억 요구하고...
애 낳고 살집을 10억 넘는 집에서 살아야하나요?
살 집 금액 책정이 어떻게 해서 10억인지...10억 금액은 어디서 튀어나온것인지..

주부카페에 전 여친 꽃뱀 두자 댓글 올리고 명예훼손? 고소하는 거 보고 엄청 놀랐는데...
돈에 무슨 한 맺힌 사람처럼...6억 합의금 받아가 16억 짜리 양육비 요구해...네티즌 댓글마다 고소해...
결론은 법원에서 꽃뱀이 맞다고 판결한거 마찬가지 아닌가요?

네티즌 댓글 고소에 증거조작까지 해서 도대체 얼마나 뭘 더 뜯어내겠다고..

애 엄마가 임신 중에 돈돈돈 거리면서 고소하는 거 생중계 하는 것도 보기 불편했는데
그게 다 거짓이였다니...

뭔가 애 가지고 딜하는 느낌에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 학대하는 기분까지 들었거든요.
김현중 전 여친 기사 나올때마다 마음이 엄청 불편해지고...

이런 경우는 끝까지 해서 반드시 처벌시켜야해요.

대범하게도 카카오톡 대화내용까지 조작하고 그 내용으로 인터뷰까지 해서 김현중 나쁜놈만들기로 몰아가고..

전 여친 어머니가 꾹 참고 우려먹을 생각이나 하라는 카카오톡 메시지가 기억이 나네요.
모녀 공갈단인지...꾹 참고 뭘 얼마나 더 우려먹을 생각을 하라는 건지...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70118135718290

[단독] 김현중 前여친 A, 검찰에 증거 조작 덜미 잡혔다 

 A씨는 자신이 주장한 임신∙폭행∙유산에 관하여 카카오톡 대화내용 중 임신테스트 및 유산 관련 일부 내용을 삭제하는 등의 방법으로 관련 증거를 조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A씨가 임신중절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하던 사실 역시 임신조차 한 적이 없었던 거짓말로 밝혀졌다.A씨는 이와 같이 조작한 증거를 바탕으로 2015년 4월 7일, 김현중 씨를 상대로 16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였으나, 김현중 씨가 A씨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오히려 반소하는 등 적극 대응하면서 A씨는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수에 그쳤고, A씨는 결국 사기 미수라는 죄명으로 피고인의 신분으로 형사 법정에 서게 되었다.

또한, 검찰은 A씨는 김현중 씨가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여론도 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가자, 16억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2015년 5월 10일 모 언론사 사무실에서 KBS 기자 등에게 조작한 카카오톡 대화내용 등을 제공하며 김현중씨의 폭행으로 유산하였다는 내용으로 인터뷰를 하였고, 2015년 5월 11일 KBS 아침뉴스타임를 통하여 위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게 함으로써 허위의 사실을 유포함으로써 김현중 씨의 명예를 훼손한 것으로 판단했다.



IP : 103.10.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9 12:43 PM (211.237.xxx.105)

    그러게요. 김현중이나 박유천 등등 본인들이 한 행동에 대한 대중의 벌은 받았고요. (어차피 재기불능일듯)
    그런상황을 조작해 이익을 보려고 했던것들도 다 법적 처벌 받고 법대로 해야죠.
    그래야 다른 사람들 남녀불문하고 누구를 이용해 쉽게 돈 벌려고 하는 쓰레기도 없어지고
    사람 잘못만나면 댓가를 치른다는 교훈도 얻을듯요.

  • 2. 버릇 고쳐
    '17.1.19 12:50 PM (210.183.xxx.83) - 삭제된댓글

    한동안 연예인들의 잘못을 빙자해서 돈을 뜯어내는 게 흔했는데요.
    망신 당하면서도, 당당하게 잘잘못을 가려야 이런 일이 안 생겨요.

  • 3. 근데
    '17.1.19 1:01 PM (1.225.xxx.71)

    애를 낳긴 낳았나요?
    출산했다고 기사도 났었쟎아요.

  • 4. 애 낳앆자나요
    '17.1.19 1:02 PM (175.223.xxx.64)

    Dna로 친자 확인도 했어요

  • 5. 애 출산
    '17.1.19 1:05 PM (103.10.xxx.130)

    애 낳앗는데 임신했을때부터 딜하는 그 과정 자체가 태아학대 아동학대처럼 느껴졌다고요.
    그런데 애 출산하면 16억 줘야하는 건가요?

  • 6. 아니오
    '17.1.19 1:08 PM (175.223.xxx.64)

    윗님이 물어봐서 대답한거자나요 ㅡㅡ 애 출산은 한거 맞냐고

  • 7. ㅇㅇ
    '17.1.19 1:59 PM (116.41.xxx.115)

    여기저기서 글들 봤는데
    여자가 보통은 넘는것 같더라구요
    그 낳은 아이도 임신하려고 엄청 애를쓰고
    애 가지면 결혼해줄 줄 알았던걸까요?
    엄마라는사람이 '참고우려먹어라'라고 딸한테 시키는 문자도 있더라고요
    갈비뼈나갔다던 진단서도 운동하다 다친걸로 상해 안떼어주니까 딴병원가서 거짓말하고 땐거라잖아요

    무서워요 저여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321 미국도 진짜 난리도 아니네요. 7 ... 2017/02/03 4,216
647320 집에서 간단히 만드는 사과파이 16 파이 2017/02/03 1,997
647319 어제 보쌈먹고 또 오늘 보쌈하려는데... 어제 삶은 물 재사용해.. 5 만년초보 2017/02/03 1,705
647318 친정은 못가는데 시가만 다니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네요 9 문득 2017/02/03 2,808
647317 안희정의 대연정과 노통팔이 23 티라노의발톱.. 2017/02/03 1,058
647316 인성이 나쁜, 안좋은 상사와 일하시는 분 5 .. 2017/02/03 1,394
647315 올겨울 김장김치로 김치찌개 해도 되나요 4 .. 2017/02/03 1,393
647314 전 막내며느리 입장인데요. 4 그게 2017/02/03 2,047
647313 비대위 목사님 독하네요. 6 목사님 2017/02/03 2,129
647312 2017년 2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4 세우실 2017/02/03 685
647311 오늘 코트 입어도 안추울까요? 6 .. 2017/02/03 2,526
647310 단독]하나은행 이상화 "최순실 도움으로 본부장 승진했다.. 3 ㄱㄴ 2017/02/03 2,853
647309 세월호가 어쨌다고...왜?그랬을까요? 이상해 2017/02/03 876
647308 노래 제목하고 부르신분이 누군지 알려주세요 토토 2017/02/03 595
647307 이재명시장 까칠한 질문에도 명쾌하고 시원한 답변들!! 7 moony2.. 2017/02/03 887
647306 대대손손 물려줄 자산..잘 챙겨라~ 1 ??? 2017/02/03 1,473
647305 안네데스크는 정규직 안뽑나요? 6 작성자 2017/02/03 1,658
647304 10분전부터 대피중 2 알람 2017/02/03 3,455
647303 아이폰 처음 사용하는데요. 3 .. 2017/02/03 1,600
647302 포켓몬 GO 아시는 분~!! 설치 조금만 도와주세요. 2 포켓몬 GO.. 2017/02/03 1,207
647301 새벽기도 가던중 차사고로 죽는경우ㅡ다 이루었다 43 궁금합니다 2017/02/03 19,174
647300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살자 이런 마음가짐 어떤가요 2 .. 2017/02/03 1,339
647299 살다보니 마음 편한 것이 좋다 좋은생각 2017/02/03 1,373
647298 박근혜 영상 속에 나오는 연예인삘 나는 남성 4 beechm.. 2017/02/03 3,661
647297 영화 공조 에서 말이죠 국정원.. ㅎㅎ 2017/02/03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