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석증이 재발했어요

... 조회수 : 2,234
작성일 : 2017-01-19 08:18:49
6개월전이 최초발병인데요.
다시 천장이 뱅글뱅글돌고 토하고..
집앞 이빈후과가서 몇가지 검사하고 무슨 시커먼 안경쓰고 머리 떨어뜨리고 좌우돌리고 하더니 오늘은 괜찮아졌어요.
자주 발병하는 이유가 뭘까요?
섭생에 문제가 있어서일까요?
일대일 과외하는데 저녁을 걸르고 일을해요. 시간이 없어서요.
집에 10시에와서 아주 쬐금 먹고 자긴 하는데 제가 봐도 먹는 양이 적긴해요. 스트레스도 많아요.
다신 겪고 싶지 않은데 밥만 잘먹으면 될까요?
IP : 125.177.xxx.1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괴롭지요
    '17.1.19 8:27 AM (162.156.xxx.205)

    이석증.. 저도 2번 겪었는데 스트레스나 고민꺼리가 있을 때 먹는 양 확 줄고 잠 제대로 못 자는 상황 한 2주 정도 계속 되면 걸렸던 거 같아요. 모든 병이 다 그렇겠지만 제 경우엔 이석으로 오는구나 싶어 그 뒤로는 최대한 챙겨먹고 무리 안 할려고 합니다

  • 2. ㄱㄱ
    '17.1.19 8:32 AM (211.105.xxx.48)

    생로병사의 비밀 보세요

  • 3. 동병상련
    '17.1.19 8:35 AM (117.111.xxx.206)

    이석증 재발이 잦다고 해요. 저도 이석증때문에 고생했던 경험이 있어서 재발될까봐 몸챙기면서 살아요. 무리하지 않고 영양섭취 잘하세요. 저의 경우는 밤늦게까지 작업하면서 스트레스 많이받았을때 생겼던거 같아요. 모든 질병이 다 그렇겠지만 마음의 근심과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식사 잘챙겨드세요.

  • 4. 이긍
    '17.1.19 8:39 AM (115.136.xxx.137)

    저도 이석증일까요?
    열흘전 새벽 어지러움에 잠이 깼는데,
    눈뜨자 천장이 뱅글뱅글 돌고, 구토가 막 밀려와 위액까지 토했었어요.. 전 날 잘못 먹은게 없는데..이상하다 하면서 괴로와 했는데, 저는 그날은 식중독약 먹고 시간이 지나자 좀 괜찮아져서 따로 병원은 안갔어요.
    어지럼증과 구토는 나아졌는데, 다음날까지 편두통이 있어서 진통제만 먹었고요..
    원글님 글 보니 저도 이석증 증세인가 싶네요..ㅜㅜ

  • 5. 경험자
    '17.1.19 8:45 AM (58.238.xxx.116)

    저도 재발 잘 하는데 스트레스때문입니다.
    잠 많이 주무시고 맘 편히 가지셔야 해요.

  • 6. ㅡㅡ
    '17.1.19 8:50 AM (112.154.xxx.62)

    스트레스와 피로 인듯요
    저는 몸이 너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심하면 뱅글뱅글 돌아요

  • 7. ....
    '17.1.19 9:23 AM (223.62.xxx.95) - 삭제된댓글

    돌이제 자리로 돌아가도록 머리를 흔들어야 한다던데, 검색해보셔요.

  • 8. .....
    '17.1.19 9:24 AM (223.62.xxx.95) - 삭제된댓글

    돌이 제 자리로 돌아가도록 머리를 흔들어야 한다던데, 검색해보셔요.

  • 9.
    '17.1.19 9:29 AM (218.51.xxx.247) - 삭제된댓글

    저도 얼마전에 재발해서 고생 좀 했는데요
    스트레스와 짠음식이 이석증에 아주 안좋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835 오늘 길미끄럽다는데 운전 괜찮을까요 1 해피유니스 2017/01/30 677
645834 몸무개 재는 스마트폰 어플 있나요 7 스마트폰 앱.. 2017/01/30 2,414
645833 '천만 촛불은 유산' 서울 도심집회 박물관 사료로 남긴다 5 루치아노김 2017/01/30 617
645832 中 '위안부 부정 日호텔' 금지…한국 선수단 숙박 / SBS 1 moony2.. 2017/01/30 1,089
645831 정말 비참해서 죽고 싶어요 37 .. 2017/01/30 23,437
645830 미국언론은 절대 공정하지 않아요. 이걸보세요 9 장악된언론 2017/01/30 2,146
645829 이 새벽에 왠 전화 ㅜㅜ 4 2017/01/30 3,669
645828 엄마의)대선예측 4 파랑 2017/01/30 2,860
645827 우리집 아닌곳에서 잠자기 힘들어서 시댁 가기가 싫어요 8 ... 2017/01/30 3,477
645826 얼굴에 관자돌이 부근에 3 .. 2017/01/30 1,476
645825 중국이 일본군 위안부 자료 유네스코등재,한국이 비협조하나봐요 4 moony2.. 2017/01/30 1,069
645824 카톡에 30초반 사진을 올려놓고 보니.. 5 오랫만에 보.. 2017/01/30 4,397
645823 그냥 남편때문에 화가 나네요. 2 아이고 2017/01/30 1,683
645822 로저 페더러 대단하네요...18번 그랜드 슬램..호주오픈 승리... 6 박수 2017/01/30 1,456
645821 촛불이 위대하다고? 속지 마라! 5 light7.. 2017/01/30 1,276
645820 친재벌정부에 몸담았거나 삼성에 빌미 잡힌 사람은 절대 할 수없는.. 4 moony2.. 2017/01/30 926
645819 安 "국민생명·시민권리·자존심 지키는 게 정치의 소명 3 ㅇㅇ 2017/01/30 683
645818 노후대비 전혀 안되어있는 시댁 12 2017/01/30 9,302
645817 창피해서 얘기하고싶지않은데요 57 ... 2017/01/30 25,100
645816 공유는 흑역사도 없고 말도 잘하는군요 31 99ㅔㅔ 2017/01/30 8,342
645815 문재인 흔들기, 안 먹히는 이유 48 ㅂㅂ 2017/01/30 2,741
645814 설 차례 지내기전에 아침 드시나요? 14 짜증나 2017/01/30 2,181
645813 그래도 아름다운 경찰이~~~ 세상 2017/01/30 571
645812 영화 편집이 잘됐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요? 7 영화 2017/01/30 1,184
645811 33살 노처녀 초입에 있습니다 18 세월이여 2017/01/30 10,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