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 집값보니 놀랍네요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17-01-18 23:29:35
검색하다 보는데 잠실 29평 전세가 2억9천...
2013년이요..
정말인가요? 지금은 꿈도못꾸죠?
과거로 돌아가고 싶네요
IP : 220.85.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1.18 11:35 PM (121.145.xxx.104)

    스맛폰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식구들이 모여도 각자 폰만 보고
    친구들끼리 모여도 그놈의 폰질..

  • 2. ㅎㅎ
    '17.1.18 11:55 PM (220.85.xxx.206)

    맞아요 스맛폰 없을때도 재밌었어요

    집이 없다보니 월급보다 앞서달려가는 집값 쫒아가기
    버겁네요...

  • 3. ...
    '17.1.18 11:58 PM (121.88.xxx.109)

    아닐걸요.
    제가 2013년초에 전세집 알아보고 다녔는데, 전세를 구하기도 힘들었거니와
    33평형이 전세가 5억 가까이 했던걸로..

  • 4. 2013년에
    '17.1.19 12:19 AM (114.204.xxx.4)

    25평 전세 4억5천-5억 원이었음
    잠실 엘 리 트 모두요

  • 5. 몇년도인지
    '17.1.19 12:21 AM (1.232.xxx.176)

    헷갈리지만 아마 그맘때 제 후배가 행당동 아파트 세주고 잠실 전세로 갔었어요. 2억대였어요. 행당동. 잠실 비슷했던듯. 걔네만 간거 아니고 그 아파트내 친한 그룹4 ~5가구 같이 갔는데 2년후 1억 올랐고 또2년 후엔 행당동 아파트 팔아도 전세가가 안맞춰진댔어요. 맨첨에 가격비슷할때 팔고 갈아탈걸 얼마나 후회하는지 ㅠㅠㅠ

  • 6.
    '17.1.19 12:28 AM (220.85.xxx.206)

    잠실은 무서워서 못살고..
    지반 약하던데 너무 고층같아서..
    다른지역도 집값이 하늘높은줄 모르잖아요..
    집값 생각만 하면.. 우울하네요

  • 7. ...
    '17.1.19 12:32 AM (220.75.xxx.29)

    2008년인가 2009년인가 반포하고 잠실이 비슷하게 아마 입주했을꺼에요. 그때 반포자이가 분양가보다 거래가가 떨어져서 35평 일반분양 받았던 사람이 포기할까 심각하게 고민했더랬어요. 일반분양은 어차피 조합원분에 밀려서 로얄도 아니고 하니까..
    아무튼 그 분은 결국 그때 포기안했는데 딱 2년 지나고부터 방긋방긋 웃고 다니더군요.
    처음에 싸다고 전세 들어왔던 사람들 2년마다 몇억씩 오르니 다 다시 나갔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4112 피부관리는 그 어떤 시술보다 식단관리가 제일 확실한 방법이네요 5 리리컬 2017/01/24 4,676
644111 아이컨텍은 기본아닌가요~? 네슈화 2017/01/24 670
644110 영어권 대학에서 "Special Honors".. 3 궁금 2017/01/24 878
644109 며느리가 매매 사실 숨기고 전세라고 거짓말하면 61 .... 2017/01/24 18,933
644108 역시 김기춘실장님이야~~ 1 ㄱㄴ 2017/01/24 1,798
644107 뭐부터 지를까요? 9 ... 2017/01/24 1,822
644106 사실 제가요~ 2달전까지 이재명을 몰랐습니다 28 moony2.. 2017/01/24 1,779
644105 모자에 털붙어있는 패딩. 세탁기 어떻게 돌리나요? 8 ... 2017/01/24 3,348
644104 경향신문 구독시 할인받거나 6 ㄱㅎ 2017/01/24 641
644103 나이차 많이나는 직원들과 어떻게 친해질까요? 8 깍두기 2017/01/24 1,512
644102 신약성경 읽기 강추하시는 분들께 17 궁금 2017/01/24 2,216
644101 이상호 기자. 문재인. 삼성. 9 ㅇㅇㅇ 2017/01/24 1,198
644100 2017년 1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1/24 532
644099 서양에서도 뒤깁기 시작하는 아기가 바닥 생활하나요 4 2017/01/24 3,143
644098 ‘대통령 7시간’ 추적자들…박주민, 이재명, 한겨레 3 moony2.. 2017/01/24 1,294
644097 원래 핏플랍 이렇게 발등이 헐렁한가요? 6 핏플랍 2017/01/24 1,760
644096 둘중 하난 거짓...인데...뭐죠? 뭐죠? 2017/01/24 741
644095 전안법 파장이 생각보다 클 것 같습니다. 12 서민경제 2017/01/24 6,598
644094 그렇게 별로였나요 ㅡ원론적 답변 반복에 발 바꾸기로 일관 평가 2017/01/24 530
644093 담낭에 혹이 있다는데요 3 담낭 2017/01/24 2,049
644092 연꽃과 무소의뿔 그리고 정치인. 4 Ssdd 2017/01/24 664
644091 보정브라문의 햇살 2017/01/24 514
644090 반ㅡ 조카, 병역기피자로 지명수배… "형님도 알았을 것.. 8 집안이? 2017/01/24 2,305
644089 전안법, 박그네정부의 최대 악법 5 전안법 2017/01/24 3,347
644088 [단독] 정유라의 ‘금수저 대출’ 뭐가 문제인가 1 ........ 2017/01/24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