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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오래불릴수록 좋은건가요

밥짓기 조회수 : 2,187
작성일 : 2017-01-18 23:15:49
쌀을오래불릴수녹
밥짓는시긴기 짧아진다든지
뭐 그런 징점 혹은 단점이 있나요?
IP : 220.71.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0분
    '17.1.18 11:18 PM (118.32.xxx.208)

    30분이 가장 맛있다고 해요. 현미는 조금 오래 불리지만요.

  • 2. 전 퍼진 느낌이 들어서
    '17.1.18 11:31 PM (211.245.xxx.178)

    쌀 안불려요..
    전 현미도 백미랑 섞어서 그냥 바로 밥하는데 그게 더 탱글탱글하게 느껴져요.ㅎㅎㅎ
    전 된밥을 좋아하기에 더 그런거같아요...

  • 3. 23571113
    '17.1.18 11:48 P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저도 안불려요 도정한지 얼마안된 쌀은 그냥 해도 괜찮더라구요 된밥 좋아하지는 않아도 넘 퍼진건 싫어서 그냥 해요

  • 4. ,,,
    '17.1.18 11:56 PM (220.127.xxx.135)

    냄비밥해먹는데요..제일 맛없는게 오래 불린쌀이예요..
    차라리 안 불리고 조리시간을 길게 하는게 낫더라구요.

  • 5. 식당 주인들 왈
    '17.1.19 12:02 AM (211.48.xxx.150)

    쌀을 불리면 불릴 수록 맛이 떨어진대요.
    장사 잘되는 백반집/김밥집들 보면 쌀을 안 불리는 게 비법이래요.

  • 6. ...
    '17.1.19 12:05 AM (121.88.xxx.109)

    저는 진밥 좋아하는데, 현미는 아무리 오래 불리고, 물 많이 넣어도 제대로 안되고
    차라리 뜸을 30분정도 들이면 맛있던데요.

  • 7. .,...
    '17.1.19 12:05 AM (1.235.xxx.248)

    쌀 불리는 이유는
    수분 함유도 때문이예요.

    갓도정한 쌀은 불리지 않고 씻기만해도 맛있지요.
    문제는 묵은쌀일 경우는 어느정도 불려줘야하는데
    너무 불리면 쌀끈기가 무슨 성분인데 다 빠져 질기만 하고 찰기가 없어 맛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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