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박육개장은 안먹어봤지만..

케로로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17-01-18 19:42:12

사람 입맛이 다 달라서 누가 강추한다고 해서 먹어봐도 아닌 경우가 정말 많더라구요.

전 대표적으로 *짬뽕. 82에서 하도 강추들 하셔서 샀다가  너무 아니라 겨우 먹었던 기억.

이번엔 지인이 다* 부대찌게 양념이 어마하게 맛있다고 해서 여러개 팩으로 샀는데
조미료맛만 강하고 아우...남은거 어찌 먹나 싶고 그러네요.

피*또한 새우볶음밥은 정말 강추한다고 해서 사먹었는데 대체 뭐가 맛난건지.
기타 등등...


그냥 이젠 내가 직접 해먹는거 아니면 그냥 반은 포기하고 먹는걸로ㅠㅠ


음식뿐 아니라 화장품이며 제품들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82서 강추해서 팔랑귀지름신으로 산것중 제대로 쓴게 없네요.ㅋㅋ


아! 근데 확실히 효과본건 하나 있어요.

니*아 바디크림.

발뒤꿈치 각질이 심한데, 일주일 꾸준히 발라도 확실히 부드러워지더라구요.


IP : 116.39.xxx.1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8 7:46 PM (223.62.xxx.160)

    모두 원글님 니*아 같은 마음으로 추천 하는거겠죠ㅎ.취사선택 잘 해야죠.

  • 2. 케로로
    '17.1.18 7:49 PM (116.39.xxx.169)

    ㅋㅋ저도 쓰면서 그생각을 했네요.ㅋㅋ

  • 3. ...
    '17.1.18 7:5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인스턴트 음식은 아무리 좋다해도 그 특유의 맛 혹은 냄새 때문에 엄청나게 좋기는 힘들다고 봐요.

    그냥 노력을 들이지 않고 편하게 먹을 때 잠깐 필요한 것일 뿐...

  • 4. 저도 육개장
    '17.1.18 8:00 PM (61.80.xxx.76)

    집에서 사태나 양지 한덩어리 사서 냄비에 넣고 참기름 고춧가루 원하는 만큼 넣고

    달달 볶다가 고기가 익을만큼 푹 끓이면서 국간장 심심할 만큼 넣고

    고기가 어느 정도 부드러워 지면 파 듬뿍 넣고 숙주나물 넣으면 끝

    여기 느타리 버섯 조금 넣어도 좋음

    너무 맛있습니다

    아 저는 다시마 멸치 육수를 꼭 넣고 끓여요

    모든 제 음식의 맛은 육수를 넣었냐에 따라 달라지더군요


    저렇게 끓인 육개장 저희 친정 시댁 사돈댁까지 전부 좋아합니다

    가끔 끓여서 주변에 나눠 먹음

  • 5. ..
    '17.1.18 9:19 PM (223.39.xxx.55)

    흠... 윗댓글은 .. 뭔가 뜬금없는것 맞죵?
    원글님이 육개장 끓이는법 알려달라고 했나요?

  • 6. 근데
    '17.1.18 9:46 PM (114.206.xxx.44)

    왜 단어 중간에 한자씩 *표시를 해요?
    스무고개도 아니고 그냥 다 쓰면 법에 저촉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1907 중국에서 바라보는 한-일 ‘소녀상 갈등’ / 리팅팅 2 후쿠시마의 .. 2017/01/18 776
641906 허리와 어깨가 아플 경우 잠 잘 때 자세 어찌해야 할지 2 .. 2017/01/18 977
641905 따끈한 여론조사~~ 6 ........ 2017/01/18 1,245
641904 미나리전,부추전 미리 해서 보관하는 방법? 1 22 2017/01/18 1,285
641903 몰랐을까요? 방치했을까요? 1 글쎄.. 2017/01/18 616
641902 30대중반 무릎.손가락관잘아파요.약골몸관리법공유좀 3 약골 2017/01/18 1,190
641901 반기문 동생의 미얀마 사업에 유엔 특혜 의혹" 5 moony2.. 2017/01/18 695
641900 페르시안 카펫 인테리어 어떻게해야할가요? 3 Jj 2017/01/18 800
641899 불타는 청춘에서 맛난 게를..ㅋㅋ 5 moony2.. 2017/01/18 2,873
641898 제주도에서 생선 사서 바로 육지로 가져올 수 있을까요? 9 제주도 2017/01/18 3,653
641897 미혼 여자가 1억을 받는다면.., 14 ... 2017/01/18 5,479
641896 유엔전문기자가전한 반기문평가-부정부패와 무능으로 점철 3 집배원 2017/01/18 743
641895 호감있는 여자에게 보낼 멘트인데 이중에서 추천좀요 22 멘트 2017/01/18 3,443
641894 당뇨ㆍ콜레스테롤재는 의료기기 살까요 4 2017/01/18 909
641893 안목있으신 분 ~버버리 클러치백 디자인좀 봐주실래요 14 ........ 2017/01/18 2,885
641892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7 에휴 2017/01/18 2,680
641891 죽을만큼의 고통은 어떻게 이겨낼까요? 6 ... 2017/01/18 2,706
641890 2017년 1월 1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1/18 551
641889 직장에서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건 어때요? 4 하브스 2017/01/18 1,211
641888 여친이 만났던 남자들 7 ,,,,,,.. 2017/01/18 3,652
641887 곧 백수가되는데요, 의료보험 지역가입자 재산 기준이 7 ㅇㅇ 2017/01/18 3,309
641886 김치냉장고,급히 사야해요 6 김치 2017/01/18 2,044
641885 남편이 운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3 ㅎㅇ 2017/01/18 1,479
641884 베이비시터 구하는 문제로 잠이 안오네요.. 9 00 2017/01/18 2,582
641883 흥미로운 극신약 사주 해석.. 한국에서 살기 힘들어. 10 유럽 2017/01/18 1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