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 읽었는데 답장 안하는게 반복이면

조회수 : 2,948
작성일 : 2017-01-18 16:25:05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저만 그랬나봐요
작년에 만삭일때 집근처로 간다고 보자고 해도 은근 피하는 듯? 하더니 결국 그때 못보고 며칠후 생축 카톡도 읽고 씹고 (생일 당일 깜빡하고 3일 지나서였나..) 그후
몇달지나서 새해 인사도 읽고 씹네요. 단체메세지도 아니었는데..

카스도 저한텐 공개 아닌건지 업데이트가 안되는데
아기 낳고 바쁜가보다 했는데 한줄답장도 못해주나 싶네요

카톡프로필 메세지 보면 아기가 자주 아팠던듯 싶기도 한데 사진 업데이트는 종종되더라구요. 이 정도면 그쪽에서 저랑 연락 안 하겠다라는 거죠? 도저히 이유를 모르겠어서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제가 뭘 서운한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그 친구 임신기간에 제가 모르고 고민 털어놓은적 두 어번 있는데 그게 짜증났던건지...
IP : 211.207.xxx.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이바이
    '17.1.18 4:28 PM (39.118.xxx.16)

    몆번 그렇게 당하고 짜증나서
    차단시켜 버렸어요
    바이바이ㅎ

  • 2. 너랑 연락 하고 싶지 않다
    '17.1.18 4:33 PM (175.200.xxx.42)

    이 말을 간접적으로 하는거지 싶네요.
    그럴 때는 더는 연락 안하는게 답이구요.

  • 3. 무시
    '17.1.18 4:34 PM (175.117.xxx.60)

    기분 더럽죠.
    .

  • 4. ..
    '17.1.18 4:36 PM (223.62.xxx.229)

    저는 그래서 번호를 삭제했어요

  • 5. 살다보면
    '17.1.18 4:47 PM (211.207.xxx.45)

    이런 일도 있나봐요. 제가 뭘 잘못한건지..원래 셋이었는데 제가 한명한테 실수한걸 카톡씹는 이한테도 똑같이 했던건지..... 근데 정말 그 실수는 살면서 다른 누구에게도 안했던건데...진짜 희한하네요.

  • 6. 친구도
    '17.1.18 4:48 PM (121.145.xxx.14)

    자기가 편하고 도움이 되어야 사귀고 싶지
    불편하게 하는 사람은 싫어요.
    그리고 상대 형편도 나랑 비슷해야 대화가 통하구요.
    지가 님보다 못났다는 자격지심에 그럴수도 있고
    애 둘 되니 만사 귀찮아서 일수도 있고..
    안불렀는데 눈치없이 가까이 왔다는 이유만으로
    집에 오겠다는 사람도 완전 싫어요.

  • 7. 여우누이
    '17.1.18 5:11 PM (121.132.xxx.240)

    화장품 영업하는 아는언니
    매번 연락올때마다 한개씩 사줬더니
    한달에 한번 말일에 꼭 전화옵디다
    연말에 사라는거 안샀더니 새해인사 카톡을 읽고도
    답장이 없더군요
    과감히 번호삭제하고 차단시켰어요

  • 8.
    '17.1.18 5:37 PM (118.217.xxx.51)

    별 관심심이 없다는거네요. 님도 자존심 상하지 말고 그냥 의미없는 사람으로 대해야 할 듯

  • 9. 기분
    '17.1.18 8:30 PM (1.229.xxx.197)

    읽고 씹히는거 그거 안 당해본사람은 모르죠 기분 완전 더러워요 님도 그냥 차단하세요
    너와 말 섞기 싫다 이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407 혼자계신분들 점심은 뭘로 드시나요? 6 무지개 2017/01/28 2,201
645406 차례음식 기름 많이 들잖아요. 1 궁금 2017/01/28 1,620
645405 친정엄마한테 받은 유산을 동생이 뺏으려고 해요. 5 도와주세요 2017/01/28 5,036
645404 설되면 생각나는 어느 82분.. 2 2017/01/28 2,405
645403 84세 노모.. 오랜만에 오셨는데 계속 주무시네요 5 .. 2017/01/28 4,591
645402 지금 몇시간 동안 안가고있는 친척있나요? 1 ... 2017/01/28 1,733
645401 큰어머니께도 전화드려야할까요?.. 2 ..ㅁ.. 2017/01/28 1,137
645400 지금 시내 이런곳 차가 많이 막힐까요? 4 ,,, 2017/01/28 803
645399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전래동화에요. 제목이 뭔가요 11 효자 불효자.. 2017/01/28 3,161
645398 음식 차리는 제사가 유교풍습이 아니라고 하네요. 8 2017/01/28 3,106
645397 요즘 남자들 이혼하면 좋은세상 아닌가요? 45 ... 2017/01/28 21,361
645396 송승헌 생각보다 키가 커요. 22 ... 2017/01/28 16,575
645395 복강경 수술후유증 인가요? 4 ... 2017/01/28 5,611
645394 3세 아기 며칠째 고열인데 계속 잠만 자요~ㅠ 20 2017/01/28 13,814
645393 혼자살면 나빠야하는데 좋아서.. 69 2017/01/28 18,535
645392 백수라 집에 못가고 혼자 있는데.. 4 ,,, 2017/01/28 2,013
645391 새는 공룡의 후예가 아니라 대멸종을 이겨낸 공룡 3 헉! 2017/01/28 1,173
645390 ㅎㅎㅎ 팬텀싱어 응원하던 팀이 돼서 흐뭇하네요 9 .. 2017/01/28 2,102
645389 집에서 빔 으로 영화보시는 분 계세요? 17 날개 2017/01/28 2,315
645388 손석희 뉴스룸 주말에 하는 여자 아나운서가 더 잘하지 않나요 18 . 2017/01/28 4,898
645387 재키, 너의 이름은, 매기스 플랜 8 영화 이야기.. 2017/01/28 1,424
645386 반기문, "일본자위대에 감사하다" 7 미국의푸들 2017/01/28 2,198
645385 대선이 12월에 치러질까요? 아니면 올 3~4월 조기대선이 실시.. renhou.. 2017/01/28 630
645384 와..가족과 정치얘기하는거 아니네요.ㅜ 8 ㅇㅇ 2017/01/28 2,464
645383 이재명,열정패이 우리가 함께 작살내야합니다 2 moony2.. 2017/01/28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