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저만 그랬나봐요
작년에 만삭일때 집근처로 간다고 보자고 해도 은근 피하는 듯? 하더니 결국 그때 못보고 며칠후 생축 카톡도 읽고 씹고 (생일 당일 깜빡하고 3일 지나서였나..) 그후
몇달지나서 새해 인사도 읽고 씹네요. 단체메세지도 아니었는데..
카스도 저한텐 공개 아닌건지 업데이트가 안되는데
아기 낳고 바쁜가보다 했는데 한줄답장도 못해주나 싶네요
카톡프로필 메세지 보면 아기가 자주 아팠던듯 싶기도 한데 사진 업데이트는 종종되더라구요. 이 정도면 그쪽에서 저랑 연락 안 하겠다라는 거죠? 도저히 이유를 모르겠어서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제가 뭘 서운한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그 친구 임신기간에 제가 모르고 고민 털어놓은적 두 어번 있는데 그게 짜증났던건지...
카톡 읽었는데 답장 안하는게 반복이면
음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17-01-18 16:25:05
IP : 211.207.xxx.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이바이
'17.1.18 4:28 PM (39.118.xxx.16)몆번 그렇게 당하고 짜증나서
차단시켜 버렸어요
바이바이ㅎ2. 너랑 연락 하고 싶지 않다
'17.1.18 4:33 PM (175.200.xxx.42)이 말을 간접적으로 하는거지 싶네요.
그럴 때는 더는 연락 안하는게 답이구요.3. 무시
'17.1.18 4:34 PM (175.117.xxx.60)기분 더럽죠.
.4. ..
'17.1.18 4:36 PM (223.62.xxx.229)저는 그래서 번호를 삭제했어요
5. 살다보면
'17.1.18 4:47 PM (211.207.xxx.45)이런 일도 있나봐요. 제가 뭘 잘못한건지..원래 셋이었는데 제가 한명한테 실수한걸 카톡씹는 이한테도 똑같이 했던건지..... 근데 정말 그 실수는 살면서 다른 누구에게도 안했던건데...진짜 희한하네요.
6. 친구도
'17.1.18 4:48 PM (121.145.xxx.14)자기가 편하고 도움이 되어야 사귀고 싶지
불편하게 하는 사람은 싫어요.
그리고 상대 형편도 나랑 비슷해야 대화가 통하구요.
지가 님보다 못났다는 자격지심에 그럴수도 있고
애 둘 되니 만사 귀찮아서 일수도 있고..
안불렀는데 눈치없이 가까이 왔다는 이유만으로
집에 오겠다는 사람도 완전 싫어요.7. 여우누이
'17.1.18 5:11 PM (121.132.xxx.240)화장품 영업하는 아는언니
매번 연락올때마다 한개씩 사줬더니
한달에 한번 말일에 꼭 전화옵디다
연말에 사라는거 안샀더니 새해인사 카톡을 읽고도
답장이 없더군요
과감히 번호삭제하고 차단시켰어요8. ᆢ
'17.1.18 5:37 PM (118.217.xxx.51)별 관심심이 없다는거네요. 님도 자존심 상하지 말고 그냥 의미없는 사람으로 대해야 할 듯
9. 기분
'17.1.18 8:30 PM (1.229.xxx.197)읽고 씹히는거 그거 안 당해본사람은 모르죠 기분 완전 더러워요 님도 그냥 차단하세요
너와 말 섞기 싫다 이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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