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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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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하다는데 알아냈는데

123 조회수 : 2,063
작성일 : 2017-01-18 14:33:32

반반이에요.


멀기도 하고 인천 ㅠㅠ


항상 다녀오면 돈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제인생의 해답은 제가 찾아야겠쥬???

얘기들어봐도 좋은거 아님 나쁜거죠 뭐..그사람이 뭐 잘되게 뭘 해주는것도 아니고...

IP : 124.49.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서요
    '17.1.18 2:52 PM (125.190.xxx.227) - 삭제된댓글

    순실이가 돈다발 들고 찾아 다니던 무당도 순실이가 결혼도 안한 노처녀인줄 알았다하고
    이렇게 큰 사건 터지고 나서야 한다는 말이 그해 죽을 고비를 넘기느라 사단이 난거라 어물쩡 넘어가던데
    믿지 마세요

  • 2. 그돈으로
    '17.1.18 2:54 PM (124.49.xxx.61)

    신발 한켤레 살까봐요 ㅠㅠ

  • 3. 그돈으로
    '17.1.18 2:54 PM (124.49.xxx.61)

    내가 어떻게 번돈인데 몇마디 지껄이는데 갖다 바치다니...........이렇게 생각할래요

  • 4. ...
    '17.1.18 2:55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친구 신랑이 엄청 용하다는데서 점보고 왔는데요
    후기가 뭔줄 아세요?

    그럭저럭 잘 맞히다가 마지막에 재수굿 2천만원 불렀다고 하데요...
    점 보지마세요~~

  • 5. ...
    '17.1.18 2:58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제 경험상... 점은 안좋게 나오는것보다 좋게 나왔던 적이 더 안좋은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안좋게 나오면 안믿으면 그만인데 . 좋게 나오면
    (예를 들어 몇월에 . 이직하는데 더 좋은데 간다. 남자운있다)
    이렇게 나오면 잘 다니던 회사 그만둬야 하나 싶어서 끼워맞추고,
    좋은남자 만날까 싶어. 소개팅 한 남자 맘에 안들어도 이 사람이 그 좋은 사람인줄 알고 계속 만났다가
    눈탱이 쳐 맞았었네요 흑흑

  • 6. ㅇㅇ
    '17.1.18 3:06 PM (211.205.xxx.224)

    유독 82에 점 맹신하는 사람들이 많음..
    신기..

  • 7. ㅎㅎ
    '17.1.18 3:12 PM (121.161.xxx.86)

    원래도 안믿었지만 곧 죽을사람더러 잘먹고 잘살고 애도 낳을거라고 헛소리했던 무당은
    가서 때려주고 싶네요

  • 8. 그돈으로
    '17.1.18 3:35 PM (175.223.xxx.225)

    소고기나 딸기사드세요 ㅎㅎ
    진짜 젤아까운돈이 점집다니며 쓴돈이예요
    택시비나 인터넷옷쇼핑보다 더아까움..
    경험자의 충고입니다

  • 9. 늦은오후
    '17.1.18 4:26 PM (14.52.xxx.157)

    딸기가 벌써 맛이들었더라구요. 깨끗하게 청소하시고 딸기 드시면서 내삶을 돌아보시고 계획하시는건 어떤지요..내 삶은 나보다 더아는 사람이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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