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하게 아토피끼가 있어서인지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잘때는 팬티 빼고 다 탈의...
엠티가거나 하면 진짜 잠을 못 자고ㅠ
지금도 다 벗고 자는데 남편이나 딸래미는 그러려니 하는거 같지만
애가 엄마 나도 벗고 잘래 하고 수면조끼 벗고 잠옷도 벗고 하면 난감하고
시댁에 가서 자야하거나 아파서 낮에 자는데 택배오거나 하면 넘 불편해요.
그런데 진짜 아무리 편한 티셔츠도 입고 자면 신경쓰여요. 저만 이런건가요?
속옷 외에 뭘 입으면 잠을 못자겠어요ㅠㅠ
저는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17-01-18 11:31:08
IP : 175.223.xxx.1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18 11:33 AM (222.108.xxx.28)저는 반대로
잠옷 안에 속옷은 하나도 안 입고 잡니다..
팬티도, 브라도 다 불편..2. ㅡㅡㅡㅡ
'17.1.18 11:36 AM (211.36.xxx.35)윗님 찌찌뽕 그렇게 자는게 몸에 좋다해서 그러는데 편해요
3. ㅡㅡ
'17.1.18 11:36 AM (211.246.xxx.192)전 브래지어는 불편해서
대신 자면서 옷이 몸에 감기 너무 베겨서
실키한 속옷이나 잠옷으로4. ..
'17.1.18 11:38 AM (114.206.xxx.173)속옷을 팬티까지 다 벗고 순면 파자마를 입고 주무셔보세요.
피부엔 맨살에 침구 닿는거보다 그게 더 좋을텐데요5. 궁금한 게
'17.1.18 11:42 AM (107.167.xxx.74)잠옷을 벗는다고 해서 공중에 떠서 자는 게 아니잖아요.
위로는 이불 아래로는 침대 시트하고 피부가 접촉하는데, 자주 세탁할 수 없는 그런 것과 접촉하는 것보다 잠못이 피부에 더 좋은 거 아닌가요?6. 편해야
'17.1.18 11:45 AM (220.76.xxx.170)면속옷입고 잡니다 위에는 할매넌닝 아래는 면헐렁 고무줄 반바지
7. 그게
'17.1.18 11:46 AM (175.223.xxx.185)실크든 면이든 옷을 입으면 몸닿는 부분에 옷이 눌려 접혀지는 느낌이 나요ㅠㅠ 침대시트는 그 접혀져 뭉치는 느낌이 없어서 괜찮고요
8. ...
'17.1.18 11:59 AM (114.204.xxx.212)면 얇은 반팔티에 잠옷 바지 정도 입어야 잠이 옴
9. 저도 상의만 입고
'17.1.18 12:08 PM (61.80.xxx.76)하의는 팬티 바람으로 잡니다.
그래야 편해요
자다보면 넉넉한 옷도 겹쳐져서 배기고 그래서 편하지가 않네요10. 추워서어찌
'17.1.18 1:37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정신적문제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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