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mm
'17.1.18 10:43 AM (115.22.xxx.207)그냥 콜렉션이겠죠 그건 놔두고 돈안주는게 얄밉네요
2. zz
'17.1.18 10:47 AM (220.78.xxx.36)컬렉션이죠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들 있어요
글쓴님이 여행지 가셔서 스벅 가시거나 아님 근처 가실수 있음 한개 사다줘도 좋지 않은까요?
그냥 여행지에서 선물 하나 사다준다 생각하세요
별로 비싸지도 않잖아요3. dlfjs
'17.1.18 10:48 AM (114.204.xxx.212)모으는 사람이 있더군요
평소 잘하면 그냥도 사다주지만 ...아니면 어머 줄이 길어서 못샀다거나 잊었다고 하세요
돈 준다 하고 안주는 사람 못되먹은거죠
부탁할땐 미리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4. 에이..
'17.1.18 10:50 AM (175.209.xxx.57)그 정도는 그냥 선물로 줄 수 있지 않나요? 남도 아니고 시누이잖아요.
5. 스타벅스
'17.1.18 10:52 AM (121.155.xxx.170)스타벅스 시티컵 모으는 사람 많아요. 스벅 매니아들이 많아서..
그런데, 자기가 사다달래놓고 안주는건 좀...
그냥 내가 선물할께..하는거랑 안주는거랑 또 느낌이 다르죠.6. .........
'17.1.18 10:52 AM (175.192.xxx.37)해외 출장갈때 여기 스타벅스에서 시티컵, 한글 문양 컵,등등 사다가 나눠줘요.
맨입으로 사다달랠 수 없으니 돈준다고 하나본데,,
여동생이 그런다면 으이그,, 그러고 말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기분 좋게 사다 줄 것 같아요.7. 깨지고 무게 있는
'17.1.18 10:53 AM (222.119.xxx.78)물건은 먼저 사다주지 않는 한 요구하는게 아닌것을. . . ㅠ
깨지는건 좀. . .어렵다 하세요, 너무 싫으시면.8. ..
'17.1.18 10:54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매니아들이 많죠....뭐 그 정도 사다주는 건 기분좋게 저도 사다줄 수 있어요.
9. 시누가
'17.1.18 10:58 AM (114.206.xxx.44)싫으신가봐요.
10불 조금 넘던데 그 정도면 서로 보통의 사이라면 그냥 여행기념선물로 줄 수 있는거 아닌가 싶어서요.10. ..
'17.1.18 10:58 AM (114.206.xxx.173)시누이가 컬렉션 하는거 알면 말 안해도 하나 사다주겠구만..,
내 여동생이라도 그리 돈 따지고 야박할까요?
전 시누이 있음 잘해줄거 같은데.11. ㅇㅇ
'17.1.18 10:59 AM (175.223.xxx.198)컬렉션인거죠. 오히려 다른 거 선물하는 것보다 좋지 않나요? 그냥 기념선물 대신이라고 좋게 생각하세요.
12. ㅁㅁㅁ
'17.1.18 10:59 AM (110.96.xxx.235)여행갔다와서 컵 하나 사다주고 15000 받는 손이 더 부끄러울듯
13. ..
'17.1.18 10:59 AM (58.140.xxx.59)시티컵 주고받는 자리에 당연스레 시누가 밥값 내는 그런 만남이라면 서로 좋지만..
뭐 저리 당당하게 요구하는 ..
뭐든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한테는 십원짜리 껌도 아까워요.14. 그런부탁은
'17.1.18 11:02 AM (122.62.xxx.202)땡큐죠.... 여행가는거 아는데 뭐 기념품 될만한거 한가지씩은 하잖아요 아닌가? ㅎ
그런데 딱 꼬집어서 부탁하면 그것도 쉽게 구할수있는건데 좋은마음으로 사다주세요, 당연히 돈준다고
말은 하겠죠 그래도 아니야 여행선물이야 하면서 건내주는것도 당연한거죠...15. 윗님 맞아요
'17.1.18 11:04 AM (125.180.xxx.153)남도 사다 주는데 딱 꼬집어 그 정도 선물 요구는 애교로 봐주심이..오히려 다른선물하려면 훨씬 더 비쌉니다
16. 선물
'17.1.18 11:06 A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돈 준다 그러면서 안 주는 건 백번 잘못한건 맞는데
화장품이나 핸드백 사달라 그러는거 보다 훨씬 나은데요.
미국 아울렛 가도 별로 좋은 거 없던데 거기가서 좋은 물건 싸게 사달라 그러면 정말 난감...17. 음음
'17.1.18 11:06 AM (220.78.xxx.36)시누가 비싼 화장품이나 가방 사다달라는 것도 아니고 저 정도면 양호한거 아닌가요?
요즘은 시누들도 시누노릇 거의 안하던데요 제 친구들 봐도
저도 새언니 있지만 언니한테 사적으로 전화하거나 뭐 한적 없어요 한번도
근데 전 제 올케가 저한테 뭐 하나 작은거 사달라고 하는거 귀엽던데요
그래서 올케랑은 연락하고 살아요18. 저도
'17.1.18 11:08 AM (119.14.xxx.20)저 정도면 양호하다 싶군요.
정 그러면 원글님도 자연스레 그 정도 되는 뭔가를 사다달라 요구하고 돈 주지마세요.19. ..
'17.1.18 11:09 AM (58.140.xxx.59)불쌍하다.. 얼마나 시누그지들한테 당하고 살았음 저 정도가 양호한거라고..
20. 전 제가 모으는데요
'17.1.18 11:12 AM (112.150.xxx.63)우리가족들이나 시누이가
저 모으는거 알고 출장가면 사다줘요.
물론 저도 여행가면 선물 사다 안기는 스타일~
근데 우리언니는 사다는 주면서도 부피크고 들고다니긴 무겁고..짐에넣음 깨질까봐 신경쓰인다며 싫다고 하더라구요.
다른사람 부탁이면 안사다준다며..
동생 줄꺼니까 사왔다고..
별로 안친하거나 싫은사람이면 사다주기 싫을듯요.
고로 원글님은 시누이가 싫으신게죠21. 뭐...
'17.1.18 11:13 AM (110.70.xxx.92)전 못사다줄건 없는데.. 컬렉션의 의미중... 본인이 가보지 않는 도시의 컵도 모으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었어요.
그리고 일부러 찾아가 사다줘야한다는 부담감.. 깨지는 것에 대한 부담감...
시누노릇도 안하고 좋은 시누인데.. ㅎ 저도 싫어하지는 않아요.
그냥 그 맘이 궁금했어요.22. ...
'17.1.18 11:15 AM (203.244.xxx.22)여기 왠 시누이들이 많으신가;;;;
전 저런거 싫을거같은데... 구경하고 즐기려고 가는건데 부탁도 한두번이죠. 여행다니면서 작은 물것도 오래 들고다니면 무겁게 느껴지고, (하다못해 휴대용 카메라 하나도) 일부러 스타벅스를 들려야하고... 자잘한 신경이 쓰이죠. 요즘같이 너도나도 해외여행 다 가는 시대에 기념품을 꼭 사다줘야한다는 것도 웃기구요.23. 시누가
'17.1.18 11:15 AM (114.206.xxx.44)불쌍한건 원글이 아니라 시누같은데요.
솔직히 저 정도 관계면 어디 갔다오면서 하다못해 립스틱 한개 비타민 한병 정도는 주고받지 않나요?24. 흐미..
'17.1.18 11:17 AM (110.70.xxx.92)시누한테 다른 선물도 합니다.
그나저나 뭐 얼마나 대단한 여행이라고 다녀올때마다 선물사오는 그런 문화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이것저것 챙기기 참.. 쉽지 않네요.25. 체리봉봉
'17.1.18 11:19 AM (58.233.xxx.178) - 삭제된댓글어쩌다 한번씩 여행을 가는데..
-----------
자주 아니잖아요? .
비싼것도 아니고..저희집은 형제들간에 선물 잘 나누는 집이라
사다 줄 것 같아요26. ...
'17.1.18 11:29 AM (203.244.xxx.22)어쩌다 한번 가고, 자주가고는 중요한게 아니에요.
시누이가 그렇게 막역한 사이인가요?
내 생각엔 절친보다는 덜 친한 사이인데. 부탁은 부탁일뿐... 당연하다는 듯이 말씀하시는 분들 많아서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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