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쉬는거 습관인가요?
자꾸 한숨쉬는 소리 들으니까 짜증나네요
뭐 듣기 좋은 소리라고 푹푹 거리는지
이게 자꾸 부정적인 느낌을 주잖아요 ;;;
본인 자신은 모르나봐요 ㅡㅡ
되게 거슬리는데 그만 쉬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어떻게 돌려말해야 하나 싶네요
1. .........
'17.1.18 9:24 AM (216.40.xxx.246)스스로도 무지 열뻗치고 통제가 안되서 절로 나오는건데
옆에서 짜증내면 더 짜증나요. 듣기싫음 딴데로 가던가.2. 소음인
'17.1.18 9:27 AM (221.164.xxx.184)위가 약하면 그렇다네요.
3. yayy
'17.1.18 9:34 AM (114.207.xxx.225)246님 이사람은 365일 한숨쉬는데
그럼 매일같이 열빧쳐 사나요
그리고 열안받고 사는사람 어디있나요
사회 생활 안해보셨나?
딴데로 가고싶은데 같은 공간에 있는걸 어떡하나요
그런식으로 적대적으로 댓글 달필요 없다고 보는데요
그거 몰라 글단것도 아닌데?4. 우리
'17.1.18 9:34 AM (99.232.xxx.166)올케가 그래요.짧은 만남을 가질때는 피곤한가보다 했는데 작년 크리스마스때 저희 집에서 일주일을 함께 지내다 보니 그냥 습관이던데요.
본인이 원해 남동생을 설득해서 저희 집으로 휴가를 온거니 제가 싫은건 아닐거라고 믿구요.두 가족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구요.
말하다 끊기거나 그러면 한숨 쉬던데 계속 들으니 저까지 쳐지고 정말 듣기 싫더라구요.
다 좋은데 한숨 때문에ㅜㅜ5. ..
'17.1.18 9:36 AM (112.152.xxx.96)말로 못하고 남들으라고 쉬는 한숨도 있어요..무언의 ..상황따라 해석이 틀려다고 봐요
6. ㅇㅇ
'17.1.18 9:48 AM (183.96.xxx.12)한숨 쉬는거 정말 듣기 싫죠 기분도 같이 축축 쳐지고...
근데 그만큼 사는게 힘들어서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거라 어쩔 수 없을 거에요7. 2222
'17.1.18 10:03 AM (111.118.xxx.165)습관적으로 한숨쉬면 정말 듣기싫죠..
얘기해주세요.
계석 한숨쉬면 한숨쉬는 팔자 된다고...8. 웃으면서 이야기 해주세요
'17.1.18 10:1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한숨쉬면, 백리 밖에 있는 근심걱정이 알고 달려온다고... 옛어른들 말씀이라고.
9. 억압된감정
'17.1.18 10:11 AM (14.37.xxx.146)굉장히 참기힘든 억압된 감정과 스트레스상황이 되면
가슴이 터질것같이 답답하니까 그만응이 한숨으로 나오더리구요10. yayy
'17.1.18 10:15 AM (114.207.xxx.225)그렇군요... 113님 말씀 와닿네요
웃으면서 건네봐야겠어요.. ㅜ
감사합니다11. 소음인
'17.1.18 10:38 AM (175.223.xxx.41)211님 말씀 맞나봐요.
제가 한숨을 자주 쉬거든요.
전 호흡하다가 답답함이 좀 느껴져서
크게 숨 쉬는건데..상대방은 부담스러운듯.
그런데 평소에 소화가 잘 안됐고
위암 수술도 했어요..
위가 약해서 그랬나보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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