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람들 천사 정말 좋아하네요
https://youtu.be/m_sevfQ7N70 이런 예쁜 천사 노래도 있고
댓글 중에 어떤 어린이가 자기가 9살이고 기독교 신자인데
이 노래 듣고 울고 있다고 써놓은 것 보고 빵터졌음요
1. ...
'17.1.17 5:39 PM (110.70.xxx.106) - 삭제된댓글예전에 신문에서 봤는데 미국인 중 삼십 몇 퍼센트가 지구가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걸 모른대요.
2. 음
'17.1.17 5:44 PM (115.140.xxx.74)그래서, 서구사람들은 가족이죽어도
우리처럼 울고불고 안하나봐요.
죽어도 천사가 데리고 하늘나라 갈거니까..
저 미국사는시누이가
미국 시가쪽어린조카죽었을때
한국사람들처럼 울고불고 그랬대요.
정작 친엄마(시누의시누이) 는 눈물만..
장례식온 손님들이 울시누가 친엄마인줄
알았다고..3. 맞아요
'17.1.17 5:49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저 아는 분도 강아지 죽었는데
강아지 죽기 얼마 전에 새벽기도 갔는데
기도 중에 강아지가 천국에서 만나 하는 그런
환영이 순간 지나가고
얼마 후 강아지가 정말 떠났는데
2주 울더니 천국에서 만날거니 안슬프다고
다시 바로 회복하더라구요4. 맞아요
'17.1.17 5:50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천국에서 만날 수 있다는 건 좋은듯
5. ......
'17.1.17 5:54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첫 댓글 보니 생각났음....
저도 전에 책에서 읽은 건데
미국사람들 중 무식한(기본 상식도 없는..) 사람들 비율이 생각보다 높긴 하더군요...6. 맞아요
'17.1.17 5:55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저 아는 분이 엄청 사랑하는 강아지가 있었는데
어느날 새벽기도 중 강아지가 천국에서 만나 하는
환영이 순간적으로 지나갔는데 뭔가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강아지가 아파서
갑자기 하늘나라 가게 됐는데
새벽기도에서 강아지가 천국에서 만나 하던게
생각나서 금방 잘 이겨내더라구요
강아지에 하루만 더 살다가 하니까
진짜 하루 더 살아주고 가고
죽은 시간도 예수님이 돌아가신 시간인 오후 3시쯤인가 그래서
진짜 천사가 왔다간 것 같다고 우리끼리 그랬어요7. ...
'17.1.17 5:57 PM (223.62.xxx.205)믿음이 있어 잘 극복하면 좋죠
8. 오타
'17.1.17 5:58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강아지에ㅡ강아지에게
심장이 거의 멈춘 것 같았는데
주인 위에 하루 더 살다 가줬어요
제 친구가 강아지 하늘나라로 보내고
상심해서 자니까 강아지가 꿈에 산책 가자고
옷 입고 산책줄 매고 엎드려 기다리고 있더래요
주인이 집에만 있으니까 나가자고 한 것 같아요9. 오타
'17.1.17 5:58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위에 ㅡ 위해
10. 또
'17.1.17 6:01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친구가 어느날 사는게 너무 막막하고 슬퍼서 울면서 길을 걷는데 강아지 몇마리가 쫄레쫄레 발발거리며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 보고 갑자기 피식 웃음이 나왔대요. 하나님이 힘내라고 집을 열심히 찾아가는 강아지처럼 너도 열심히 살아서 본향인 천국으로 오라고 하는 것 같았다고.
11. 하나님
'17.1.17 6:02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센스 있으신듯
12. ^^
'17.1.17 6:02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노래 좋네요..
13. dd
'17.1.17 6:05 PM (107.3.xxx.60)댓글 중에도 아들이 죽은 이야기쓴 댓글 중에
하느님께서 그를 집으로 데려가셨다고 표현해놓은 걸 보면
죽음이라는 것이 공포라기보다는 원래 왔던 곳, 집으로 돌아가는 편안한 길이라고 생각하니
좀 더 의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교회를 다니고 안다니고와는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있어서 그런지...14. 예수님
'17.1.17 6:11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믿고 착하게 살면 죽음도 축복일수도
왜냐면 이 세상은 선과 악이 있지만
천국은 선만 있고 진짜 좋고
천국에서는 영원히 산다니까15. 고해
'17.1.17 6:20 PM (211.104.xxx.212)이 세상이 지옥같은 면이 있잖아요.. 오죽하면 불교는 고해라고 햄겠어요. 여길 영영 떠나니 일단은 생계나 노화로 인한 어려움은 더는거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42047 | 고속터미널 주변 저녁식대 5만원의 맛집 4 | 아재들의 만.. | 2017/01/18 | 1,491 |
| 642046 | 큰일났어요.수개표법안의견도 조작질? 5 | 또.ㅂㅅ모?.. | 2017/01/18 | 993 |
| 642045 | 뉴스룸 링크 올려요 1 | 같이봐요 | 2017/01/18 | 399 |
| 642044 |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13 | ... | 2017/01/18 | 3,457 |
| 642043 | 교직에서의 태움.. 11 | .. | 2017/01/18 | 3,796 |
| 642042 | 50대 접어드신 주부님들 중 일(알바 포함) 하시는 분 계신가요.. 19 | 50 | 2017/01/18 | 5,136 |
| 642041 | 연말정산 기부금하다가 2 | 십일조 | 2017/01/18 | 818 |
| 642040 | [JTBC 뉴스룸] 예고........................ 4 | ㄷㄷㄷ | 2017/01/18 | 1,166 |
| 642039 | 김태희가 최고 미녀인 이유는 26 | ㅇㅇ | 2017/01/18 | 8,359 |
| 642038 | 대박육개장은 안먹어봤지만.. 5 | 케로로 | 2017/01/18 | 1,819 |
| 642037 | 갈비탕용 한우 생갈비를 샀어요 비법 좀 부탁드립니다 6 | 용감하게 | 2017/01/18 | 1,826 |
| 642036 | 할배 팽목항 갔을때 이해 안되는 것 중 하나 4 | 몰라서 | 2017/01/18 | 919 |
| 642035 | 사골국 끓였는데 우윳빛깔이 안나와요 13 | 우윳빛깔 | 2017/01/18 | 3,109 |
| 642034 | 펜셴에서 아침 해먹을 만한 것 11 | 며느리 | 2017/01/18 | 1,519 |
| 642033 | 월세사는니 대출금 갚는게 나을까요 5 | ㅇㅇ | 2017/01/18 | 2,012 |
| 642032 | 정호성이 확인해 줬네요 2 | 사실확인 | 2017/01/18 | 1,534 |
| 642031 | 대박이라던 육개장 67 | ..... | 2017/01/18 | 23,003 |
| 642030 | 표피낭종 흉터 | 굼벵이 | 2017/01/18 | 1,438 |
| 642029 | 반기문 낙동강 오리알(?) 5 | 반반 | 2017/01/18 | 2,014 |
| 642028 | 항상 티를 따뜻하게 먹고 싶은데요. 6 | 티팟 | 2017/01/18 | 1,574 |
| 642027 | 삼성헐~페이퍼컴퍼니도 도왔네요. 4 | 보세요 | 2017/01/18 | 1,430 |
| 642026 | 야채주스 계속 먹어도 돼나요? 5 | 새날 | 2017/01/18 | 1,740 |
| 642025 | 학교오케스트라입단- 바이올린 자세가 안좋고 악보를 잘못본대요 9 | 똘이 엄마 | 2017/01/18 | 1,934 |
| 642024 | 뜸하더니... 냄비지름신이 자꾸만... 15 | 한동안 | 2017/01/18 | 2,505 |
| 642023 | 아이폰 쓰시는 분들 하나만 알려주세요 2 | 이클립스74.. | 2017/01/18 | 9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