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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보는데 정말 세월무상? 뭐 이런 느낌이 드네요

ㅋㅋㅋ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7-01-17 14:09:21

전원일기 보는데

고두심씨 진짜 이뻐서 깜짝

동서로 나오는 박순천씨는 더 이뻐서 깜짝

허리가 한뼘이고 피부 탱탱하고

지금의 고두심씨랑 비교하니..아..세월이 야속하다가 절로 나오네요

박순천씨는 참 이쁜데 왜 안떳나 모르겠어요

유인촌..........이분 싫어 하는데

젊었을때 보니 잘생겼고

못생긴 배우는 뭐 젊었을때도 못생겼지만 젊었을때가 그래도 이쁘네요

몸도 호리호리

근데 80년대 초반작하고 80년대 후반작 보니

세월은 5~6년 지났는데 배우들이 나이든티 나고

전원일기 진짜 초기작들 보고 싶은데 그건 어디 볼데 없나

IP : 220.78.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때
    '17.1.17 2:15 PM (222.107.xxx.251)

    전원일기를 보면서 눈물 흘리던 때가 있었는데...
    김회장은 도대체 어느 단체의 회장인지가 최대 미스테리였죠 ㅎㅎ
    지금 생각하면 서울 근교에 땅 많이 가지고
    아들 하나는 공무원에 하나는 농사짓는다고 아버지 뒤를 따르니
    참 복 많은 부부였네요
    나중에 복길이 세대가 중심이 되었을 때도 참 재밌게 봤었어요
    그립네요

  • 2. 월하
    '17.1.17 2:16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영남 엄마, 수남 엄마 참 예쁘죠. 둘다 호리호리하고.
    외적인 모습은 세월따라 자연스레 변하지만 목소리는 그대로네요.
    저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네요.
    키다리 아저씨 편도 재밌었어요.
    겨울철 여인들이 입고있는 스웨터도 예쁘더라고요.
    지난 해 강남 신세계에서 쌍봉댁 봤어요. ^^

  • 3. ...............
    '17.1.17 2:17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지금 보면 웬만한 탤렌트들 총출동이더라구요.
    힐링용으로 보기 참 좋은 드라마에요^^

  • 4. ..
    '17.1.17 2:45 PM (220.80.xxx.102)

    대학 나온 고두심
    시골로 시집와서
    부엌데기에 밭일....

  • 5. 84
    '17.1.17 2:56 PM (175.223.xxx.193)

    어른이되어 다시 보니 어릴적 나도 참 외모지상주의에 젖어 있었구나 싶어요. 전원일기에 새댁들 회장님 작은며느리, 서울댁 몰려다니면서 온갖 밉상짓하더만요. 남 뒷다마에 왕따시키기 등 어릴땐 그런건 눈에 안들어오고 그 부녀회장인 이수나랑 부?부녀회장인 숙희네가 나쁜사람들인줄로만 알았어요. 마치 왕눈이의 투투와 가재처럼. 근데 지금 보니 둘다 시골의 순박하고 의협심도 있는 좋은 사람들이라 놀랐어요.

  • 6. 우리들도
    '17.1.17 3:42 PM (221.167.xxx.125)

    다 그랫어요

  • 7. 젊은모습 보면
    '17.1.17 4:19 PM (59.20.xxx.221)

    다들 이뻐보이죠‥ 그만큼 젊은게 이쁜거니 ㅠ
    전원일기 화요일 마다 했거든요?
    전 화요일은 약속 안잡았어요
    전원일기 봐야해서 꼭 일찍 들어갔구요
    요즘 저도 보고있는데 넘 옛날생각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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