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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나라사람으로...창피하지만...퍼옴

읽어보세요 조회수 : 1,257
작성일 : 2017-01-17 13:32:10

http://v.media.daum.net/v/20170117103047116


유엔 전문기자가 전한 반기문 평가 "부정부패와 무능으로 점철"


유엔을 전문적으로 취재해온 외신기자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가족의 부정부패 의혹을 제기했다.

코피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시절부터 유엔을 출입했다는 독립언론 인터시티프레스닷컴의 매튜 리 기자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반 전 총장이 사위 등 친족을 등용하고 유엔의 부정부패에 눈 감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반 전 총장이 유엔의 격을 낮추고 신뢰를 떨어트렸으며 그 결과 유엔은 겨우 생명만 유지하고 있는 상태“라고 혹평했다.


.....

동생   조카   사위이야기 ..중간에 있어요.


..............

매튜 기자는 반 전 총장에 대한 유엔 외교관들의 평가도 전했다. 그는 “이야기를 나눠본 외교관들의 경우에는 유엔이 지난 10년 동안 크게 훼손됐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엔 내부의 대체적인 생각은 반 전 총장이 친족 등용 및 부정부패뿐만 아니라 무능함으로 유엔의 격을 떨어트렸다며 지난 10년 동안 반기문이 해소한 국제 분쟁이 단 한 건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아주 형편없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비난했다.



박근혜2기...반 그 네

IP : 14.39.xxx.1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수준
    '17.1.17 1:38 PM (211.199.xxx.199)

    저런인간이 대통령감으로 먹히는 국민수준이
    언제쯤이면 바뀔런지...

  • 2. 333
    '17.1.17 2:34 PM (112.171.xxx.225)

    만일 정권을 교체하지 않게 되는 상황이 된다면

    변화를 거부하는 기득권 수구세력들만 살 판나는 지금보다도 더 역사상 최악의 국가시스템 하에

    시민들이 놓여질게 뻔합니다.

    최--박의 재산도 환수하지 않는다면
    친일재산도 환수하면 안 되는 것과 같은 미래가 보일겁니다.

    그런 정권에 저항하면
    이분법으로 또다시 갈라놓을 테고

    전세계를 다니며 약자들을 대변했다고 배설하지만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가해진 현정권의 폭력에

    저 기름장어가 뭐라 했나를 기억한다면 역시 미래가 보이네요.

  • 3. 생긴것도 빤질빤질
    '17.1.17 3:25 PM (121.147.xxx.58)

    요즘 하는 것들도 종편들 찬양하던데

    다 국민들에게 보이기 위한 전술 전략이라

    진정성이 안보임

    쇼하는 늙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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