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텁텁해지지 않는 된장은 어떤걸 골라야하나요?

.......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17-01-17 13:20:27

말가면서도 옛날 맛 나는 된장 찌개 먹고 싶은데요.

집에서 만드는 된장은 콩 형태없이 찧은것들도 말간 것 같은데

사는 된장은 콩 형태가 많아도 텁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떤 점을 보고 구매하면 말갛게 찌개 끓일 수 있을까요? 

IP : 175.192.xxx.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1.17 1:25 PM (211.245.xxx.213)

    맛있는 된장 추천받고 싶어요
    맥된장은 텁텁한 맛이 없나요? 맛있나요?
    여기서 많이들 추천하시길래 구매할까 하는데 가격이 비싸서 맛이 별로면 비싼거 사고 먹지도 않고 버릴걸 생각하니..

  • 2. 맥된장은
    '17.1.17 1:30 PM (117.111.xxx.141)

    기본은 합니다
    다만 맛이 왔다갔다하는거같아요

  • 3. ㅇㅇ
    '17.1.17 1:43 PM (211.199.xxx.199)

    향심씨네 된장추천합니다
    집된장이라고 파는 된장들도 먹어보면 다들
    미원맛나고 그런데 여기는 정말 옛날 할머니가 만든거같이
    군더더기 전혀없는 토속적인 된장맛이예요
    너무 그래서 맛없다고 느낄수도 있어요
    딱 콩과 소금만 든 맛이예요
    여기 된장 고추장 간장 다 먹어보니 된장고추장은
    할매손맛아는 사람이나 인정할맛이고 간장은
    정말 맛있어요 음식맛이 살아날 정도로요

  • 4. 나는
    '17.1.17 1:49 PM (110.70.xxx.252)

    맥된장너무짜기만하고
    구수한맛이안나서
    한번사먹고는
    다시안사먹어요
    나는우쳬국 쇼핑에서
    사먹어요
    괜찮았어요

  • 5. 된장은ᆢ
    '17.1.17 3:41 PM (124.62.xxx.66) - 삭제된댓글

    미화합동된장 추천합니다
    부샤초량서 생산된거라야 하구요
    식자제마트같은데 가심 있어요
    14키로 3키로 두가지 포장인데
    가정에선 3키로만 하셔도 오래드실거예요
    요즘은 인터넷도 판매를 하더라구요

    저는 된장콩건더기 씹는게 싫어서
    된장에 멸치가루 표고가루 넣어서 미리 싹 갈아서
    냉장해놓고 먹어요
    여지껏 이것만큼 맛난 시판된장은 없었던거 같아요
    강추해요ㅎ

  • 6. 된장은 ᆢ
    '17.1.17 3:42 PM (124.62.xxx.66)

    미화합동된장 추천합니다
    부산 초량에서 생산된거라야 하구요
    식자제마트같은데 가심 있어요
    14키로 3키로 두가지 포장인데
    가정에선 3키로만 하셔도 오래드실거예요
    요즘은 인터넷도 판매를 하더라구요

    저는 된장콩건더기 씹는게 싫어서
    된장에 멸치가루 표고가루 넣어서 미리 싹 갈아서
    냉장해놓고 먹어요
    여지껏 이것만큼 맛난 시판된장은 없었던거 같아요
    강추해요ㅎ

  • 7. 청국장을
    '17.1.17 4:08 PM (110.70.xxx.158)

    섞으라고 하더군요
    된장 물 감자나 무 호박 북어포 물에 씻어서 잘라 넣고 끓이다가 , 청국장 넣고 소고기 국거리 청양고추 두부 달래 넣고 생강가루 조금 넣고 끓이니 맛있더군요. 싱거우면 청국장을 더 넣거나 액젓 살짝 넣기도 하고 굴소스 조금 넣어도 되고요.

  • 8. 좋은 정보 감사해요!
    '17.1.18 2:03 AM (211.245.xxx.213)

    원글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었어요
    추천해주신 된장 구매해야겠어요 감사해요
    게다가 맥된장 사기 직전이였는데 돈 버리지 않게 돼서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928 박원순 시장님 청년 뉴딜일자리 클라스 보세요 참여해보세요 6 박원수니짱 2017/02/02 820
646927 목소리 작은 집이 부러워요 9 슬프다 2017/02/02 3,344
646926 안종범 5 보네타베네타.. 2017/02/02 1,358
646925 강아지 놀리는게 왜케 재밌나요.. 19 .. 2017/02/02 4,407
646924 스카이 콩콩 몇 살 때 하는 건가요? 1 어이 없어 2017/02/02 721
646923 남친이나 남편이랑 과거는 서로 비밀인가요? 9 ... 2017/02/02 3,285
646922 합의금 조언 물어봤던 사람인데요.. 4 ,,, 2017/02/02 1,456
646921 남 욕하면 그 일이 내 일이 되는 것 같아요 12 아이러니 2017/02/02 3,202
646920 저는 과거에 적룡오빠를 사랑했어요 35 40대부페녀.. 2017/02/02 6,119
646919 땅많으면 주차장 만들고 싶어요.. 3 ,,, 2017/02/02 1,672
646918 김진태....발끈하네요. 10 ㅎㅎ 2017/02/02 2,114
646917 세탁기로 빤 이불 커버가 찢어졌는데요 20 ㅇㅇ 2017/02/02 3,091
646916 '애미' 라는 말이 싫어요 22 엄마 2017/02/02 4,684
646915 남편만 보면 울화가 치밀어요 12 투덜이 2017/02/02 4,405
646914 한미 국방장관회담..레이시온 미사일1600억원 계약체결 미국무기사주.. 2017/02/02 517
646913 김영j 라는 사람은 부인과 이혼 후 처제랑 3 싱글 2017/02/02 7,231
646912 효부상 필요 없고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상 훌륭한 어르.. 2017/02/02 780
646911 명문대 대학졸업한 아들이 다시 교대들어갔어요 25 복잡 2017/02/02 8,346
646910 초딩남아 2차성징 궁금해요 5 고민 2017/02/02 2,884
646909 표창원의원 징계기사 보고 10 정권교체 2017/02/02 1,195
646908 3월에 많이 못 걷는 70대분 제주도 괜찮을까요. 1 . 2017/02/02 742
646907 강아지 모낭충증 어떻게 치료하나요? 3 ... 2017/02/02 2,116
646906 YTN여론조사 9 따끈조사 2017/02/02 842
646905 직장맘 태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 우리마리 2017/02/02 1,186
646904 연애초반 할말이 없네요ㅜㅜ 4 ㅜㅜ 2017/02/02 2,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