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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장어 아내의 역할!?!?!?!?!

이상해 조회수 : 5,398
작성일 : 2017-01-17 10:47:48

외국살아서 늘 부부동반 하는것인가보다 다들 그렇게들 이해는 하는것 같습니다만
그래봤자 10년 아닌가요?
64년은 한국에서 나고 보고 배우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하는짓이 좀 뭐랄까 띨띨하다고 해야하나~
꺼벙하니 모자란다고 해야하나~
갈수록 가관입니다.

밥숟가락에 담긴 반도 안되는 죽을 코 앞에 들이밀때 조차도  노인환자 분의 얼굴에 떨어뜨리질 않나(물론 그 수행원?이 닦더라는)
짧은 인삿말 정도 쓰는 방명록 에서 조차 조잡한 커닝페이퍼를 들고다니며 그것도 바로 옆에 놓고 옮겨 적지를 않나
무덤 앞의 망자에게 올리는 퇴주잔을 받자마자 본인 입에 털어넣지를 않나?

한글로 써 갈긴 개발새발 체는 두말할 필요도 없고
내용구성도 앞 뒤 안맞는데다가 기껏 본인 자랑이나 써대고~

예를 들어 다음의 짧은 문장에 기회 라는 단어가 몇 번 들어가 있나 보십시요.....@@''
'제가 기회를 보겠습니다. 기회를 봐서 기회가 되면 참석을 하는데 제가 지금 지방 방문 계획이 있어서 기회를 보겠습니다' 
뽕닭체와 너무도 흡사하기 까지 합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이라고 써야 할 자리에는 '호국장병' 이란 해괴한 조합으로 붙이지를 않나,
안동 유성룡 고택을 방문한 곳에서는 살신성인의 자세가 아닌 '살신성인의 귀감' 이라고 황당하게 쓰질 않나,
고 노무현 대통령 참배가서 쓴 방명록에는 사람사는 세상이 아닌 '사람사는 사회' 라고 쓰지를 않나.....@@?

'사람사는 세상' 과 '사람사는 사회'조차도 분별 못하는 자가 무슨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것은 '운명'이라는 등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들먹이며  헛소리 작렬일까요~

혹, (측근들만 알고 쉬쉬하는) 인지 장애 같은것 있는것 아닌가요?

그래서 바뀌네 애들 일당이나 쥐새끼 잔당들이 기회는 이때다 하고 기름장어 덥썩 물은것 아닌지 의구심이 드네요.
철학도 없고, 수첩도 필요하고, 맛까지 갔기 때문에 일단 요리하기가 쉽다고 판단한 것이라서
내각제 어쩌고 하면서 재임 기간도 줄여가며 총리 역할에 힘을 실어주자고 ...... 설레발이 치고 다니는것 아닐까요? 

아무리 봐도 이거 정상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정서상 모든 일정에 두사람이 동시 입장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은 상황에서 아내의 역할 보다는 보모 겸 수행원 역할 처럼 비쳐지는 이유는 뭔가 끼리끼리 알고있는 '우려스런 상황'에 대한 최 측근의 응급처치가 필요해서 그런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


IP : 69.201.xxx.2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하고
    '17.1.17 10:54 AM (75.166.xxx.222) - 삭제된댓글

    젊은 시절부터 공부하러 나가기도했고 외무부에서 일하면서도 여기저기 다녔고 자녀들은 전부 다 외국에서 교육받고 외국에서 학교다니고 외국에서 직장다녀요.
    그리고 사위도 한명은 외국인이고요.
    반기문네는 사무총장으로 십년을 뉴욕에산게 해외생활의 다가 아니에요.

  • 2. 결혼하고
    '17.1.17 10:54 AM (75.166.xxx.222)

    젊은 시절부터 공부하러 나가기도했고 외무부에서 일하면서도 여기저기 다녔고 자녀들은 전부 다 외국에서 교육받고 외국에서 학교다니고 외국에서 직장다녀요.
    그리고 사위도 한명은 외국인이고요.
    반기문네는 사무총장으로 십년을 뉴욕에산게 해외생활의 다가 아니에요.
    물론 그것과 상관없이 나이가 너무 들어서 아무래도 뭔가 어정쩡하고 정신도 흐릿한듯보여요.

  • 3. ...
    '17.1.17 10:55 AM (61.101.xxx.111)

    원글님 글을 읽으니 진짜 저양반 절대 대통령 되면 안될것 같다는 확신에 확신이 더해집니다.
    인지능력이 상당히 퇴행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 4.
    '17.1.17 10:56 AM (183.109.xxx.87)

    늙은 박그네 스럽네요
    게다가
    망자에게 올리는 퇴주잔을 받자마자 본인 입에 털어넣지를 않나?
    이건 또 어디서 그런건가요?

  • 5. 00
    '17.1.17 10:56 AM (211.246.xxx.78)

    그네류는 그만 보고싶네요

  • 6. ㅁㅁ
    '17.1.17 10:56 AM (175.115.xxx.149)

    그럼 그렇게 해외로 돌아다녔으면서 무슨 국내에 오자마자 대통령을 하겠다는게 더 웃기죠.. 국내정세도 모르고 하다못해 지하철 요금도 모를텐데..

  • 7. 얼굴
    '17.1.17 10:59 AM (202.14.xxx.173)

    마담이 필요한거지
    그쪽들이 뭐 나라 생각하는 자들인가요?
    그래서 기득권이 무서운건데
    무조건 표주는 사람들이 많으니 쯧쯧
    그네를 겪고서도..

  • 8. 무덤 앞에서
    '17.1.17 11:01 AM (125.177.xxx.55)

    망자에게 올리는 술잔을 자기 입에 털어넣다니...조만간 망자가 될 신세임을 직감한 건지 ㄷㄷㄷ
    행사마다 옆에 붙어다니는 백발머리 할머니 와이프도 좀 덜 떨어져보이기 시작하고 있음

  • 9. 윗님
    '17.1.17 11:07 AM (117.111.xxx.141)

    아 웃겨.백발머리 할머니

  • 10. 보라
    '17.1.17 11:09 AM (219.254.xxx.151)

    아~~~절대 나오면안되는 거었어요 ~~~~~

  • 11. ...
    '17.1.17 11:09 AM (58.121.xxx.183)

    한마디로 그네류, 병신, 소통 안되는 인간.
    인간을 보고 싶네요. 대화가 되고 소통이 되는 사람이요!!
    적절한 반응을 하는 사람이요!! 이건 무슨 멍청이 로봇들인지...

    저는 이재명씨를 좋아합니다. 살아있는 날것 같거든요.
    근데 다른 후보자들은 전부 정치형 포커페이스들. 마음을 숨기고 적절한 말과 행동만 골라서 하는..
    답답해요. 소통이 되는 인간형 정치인을 보고 싶어요.

  • 12. SNS로 미친짓하는
    '17.1.17 11:19 AM (73.52.xxx.228)

    인간 많이 지지하세요. 그 독사같은 새치혀, 그 손가락으로 자기눈 마구 찌르고 권력욕에 뭔 짓을 할지도 모르는데 끝까지 가라고 등떠밀라구요.

  • 13. 국민들을
    '17.1.17 11:28 AM (110.70.xxx.190) - 삭제된댓글

    계몽해야할 대상자로 보고 본인이 한몸 불살라?? 희생??해주겠다는 거룩한 생각으로 가득찬듯.

  • 14. 73님
    '17.1.17 11:33 AM (58.121.xxx.183)

    73.52.xxx.228.
    당신의 글도 역시 독사같군요.
    저는 이재명을 좋아하지만, 정권교체를 할 사람에게 투표할 겁니다.
    당신의 글도 독사 같고, 당신의 손가락도 당신의 눈을 마구 찌르고 있네요.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했다고 이런 답글을 올리는 당신도 당신이 비난하는 그 사람과 똔똔입니다.

  • 15. 이런
    '17.1.17 11:46 AM (182.250.xxx.225) - 삭제된댓글

    칠푼이 머저리같은것들이 턱받이하고 죽줄때 왜 꽃동네관계잘은 제지를 못하는건가요?
    신부님 수녀님한테도 짜증나긴 마찬가지

  • 16. ..
    '17.1.17 11:52 AM (58.121.xxx.183)

    저 정도 병신인 줄은 몰랐겠죠.
    퇴주잔을 마셔버리는 인간이니 죽을 뜰 때는 숟가락 밑바닥을 죽그릇에 한번 긁는 것도 모르겠죠.
    생각해보면, 반기문이 이 세상 평범한 일을 뭐하나 알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학생 때는 공부만 죽어라 하다가 공직으로 나선 사람들. EQ 떨어지는 인간들 많아요.
    집안 남자들도 많이 그렇죠.
    그리고 나이드신 분들은 반기문 좋아합니다.
    신부님 수녀님들도 정치인들과는 달리, 유엔사무총장이라 호감이 있었을지도 몰라요.
    노인들은 반기문을 아주 세상 인격자로 아시더군요.

  • 17. 꽃동네는 천주교에서도
    '17.1.17 11:53 AM (1.246.xxx.122)

    조금 특별한, 오웅진신부가 대장을 하고있는곳 아닌가요?
    전에 방송에 꽃동네를 다룰때 거기 수녀 한분은 오웅진신부 얘기를 하는데 울면서 완전히 신으로 보는듯하던데요.

  • 18. ...
    '17.1.17 11:54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아 한마디로 애는 이승만 입니다...

  • 19.
    '17.1.17 12:17 PM (125.176.xxx.32)

    박그네 도플갱어~~

  • 20. 뭐....
    '17.1.17 12:54 PM (163.152.xxx.151)

    반근혜죠. 반근혜

  • 21. ....
    '17.1.17 2:12 PM (223.38.xxx.126)

    그래서 세웠는지도 모르죠
    어리숙하고 빈곳이 많으니
    이용해서 빼먹기 좋을려고.....

  • 22. ..
    '17.1.17 3:54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인지장애..맞는거같아요..

  • 23. 치매 초기 아닌지
    '17.1.17 4:37 PM (121.147.xxx.58)

    감정부터 받아보라고 하고 싶네요.

    기름장어야 제발 늙으막에 니 인생 초치지 말고

    집에서 동네 경로당이나 다니며 살거라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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