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갈아탈때 뭐가 맞는거에요?

... 조회수 : 2,352
작성일 : 2017-01-17 09:22:43
작년에 한창 미친듯이 오를때 전 제 집 먼저 팔고 산다고 하다가 집은 팔리고(막 오르기 바로직전) 새로 살 집은 2억 오르는 바람에 저 무주택자 됐어요. 작년에 집 판후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갔고 먼저 갈집 계약하고 팔걸 후회 많이 했어요.
주위 어른들도 갈집 먼저 사고 그 다음에 파는거라고 뭐라 하셨고요...그런데 베스트 글 보니 먼저 팔고 다음 집 구하는게 정석이라고들 하시네요. 사실 팔고 새로 구입하는게 순서지만 워낙 나라가 부동산 가지고 장난을 치니 이런 피해자들이 생기는거 같은데 뭐가 맞나요?
IP : 130.105.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7 9:28 AM (59.11.xxx.83)

    팔리는계약 하고사야죠

    덜컥 딴집산다고 계약했는데
    팔집이 안팔리면
    중도금 잔금 중 못내고 돈만날릴수도

  • 2. ㅇㅇ
    '17.1.17 9:29 AM (59.11.xxx.83)

    아..안팔려도 집살자금 충분하면 먼저사두뎀

  • 3. 저는
    '17.1.17 9:38 AM (122.35.xxx.174)

    먼저 사고
    제 집 팔아요
    정 안팔리면 전세라도
    그리고 새집 잆주와 동시에
    그 집 담보로
    융자받고요

  • 4. 그러게요
    '17.1.17 9:43 AM (1.234.xxx.114)

    제 생각에도 내가 맘에 드는집 먼저구하고 파는게 맞지않을까싶은데....

  • 5. ...
    '17.1.17 9:50 AM (125.178.xxx.117)

    여유자금이 많으면 마음에 드는집 나왔을때 먼저 사두는게 유리..
    그게 아니면 살고 있는 집 먼저 팔야야 중도금 잔금도 치르고 하죠

  • 6. ::: :::
    '17.1.17 9:51 AM (180.67.xxx.55)

    저희는 살집을 알아보면서 동시에 집도 내놓았는데, 일단 내집이 팔려야, 심적으로나,금전적으로나 편해요, 내집 팔릴때 까지는 관심 갖는 쪽의 물껀을 계속 보면서 부동산과 상의하고 연락을 계속하니, 내집 팔릴때 쯤, 더 좋은 집이 나와서, 팔고,사고 동시에 잘~ 이루어 졌어요, 내집을 팔아야, 살집을 급하게 정하지않고, 여유있게 고를수있고, 내집도 여유있게 제 가격에 팔수도있어서,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 7. ,,
    '17.1.17 9:57 AM (180.64.xxx.195)

    먼저 팔았더라도 갈집을 어느정도 셀렉해놓고 집 팔자마자 갈집도 계약해놓으셨어야죠.
    저라면 동시에 집도 내놓고 내가 이사갈집도 물색해서 동시에 진행했을거에요.

  • 8. ....
    '17.1.17 10:15 AM (211.59.xxx.176)

    저도 매도하고 계약금 들어오자마자 집 알아보고 매수했어요
    동네는 구체적으로 정해져있었구요
    집 내놓을때 어느동네로 갈지 정도는 미리 탐색해놔야시간을 벌어요
    동시에 진행하니 서류 처리할께 많아 복잡했지만 할만했어요

  • 9. 그게
    '17.1.17 10:20 AM (218.155.xxx.45)

    시기가 중요해요.
    일 년 전쯤?
    미친듯 막 오를려고 시작하는 시기엔 일단 사야할 집을 먼저 잡아놓는게
    장땡이구요.

    지금 같이
    오르는거 일단 끝난 시기,매물이 많을땐
    팔 집이 팔리고 나서
    이사갈곳을 찾아야죠.

    그런데 막 미친듯 오르는 시기가 언제까지 얼마나 올라서 정점이 언제인지 알기도 쉬운건 아니고ㅎㅎ

    일단 여윳돈 많으면 이 방법이나 저 방법이나 마음이 안바쁘죠.

  • 10. ..
    '17.1.17 10:44 AM (220.117.xxx.232) - 삭제된댓글

    여유돈 있으면 사놓고 팔면 좋죠.
    저는 4억넘는 돈이 들어야해서 할수 없이 팔고 샀어요.
    1,2억 정도였더라면 사고 팔았을지도 모르죠.
    남편이 잘못하다가는 일꼬인다고 겁?을 주더라구요.
    근데 동시진행을 하라는 말씀이 많던데요.

  • 11. ...
    '17.1.17 11:08 AM (211.208.xxx.105)

    반대로 한두달 뒤에 집값이 떨어져 있으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1886 찜질방에서 여자친구를 혼자 두고 왔는데 많이 잘못한건가요? 24 ㅇㅇ 2017/01/17 7,257
641885 집있어도 월천 수입 아니면 영유는 사치인가요? 35 영유 2017/01/17 6,574
641884 흰색 가죽운동화 어떻게 빨아야 돼요? 1 qqq 2017/01/17 2,066
641883 와~졌다..콕 찍어 "합병 반대자 잘라라".... 1 ..... 2017/01/17 1,162
641882 현빈 좀 늙지 않았나요ㅜㅜ 18 짜응 2017/01/17 5,205
641881 학교 좀 봐 주세요~~ 16 정시 2017/01/17 2,221
641880 광운대 로봇학과 갈 정도면 공부 잘한 거죠? 9 . 2017/01/17 6,109
641879 중학교 배치고사 1 예비중 2017/01/17 972
641878 한달에 두번넘게 2017/01/17 492
641877 tbs tv, 두개의 문 보세요 1 좋은날오길 2017/01/17 693
641876 노후 얘기가 나오니 말인데요... 9 ... 2017/01/17 4,437
641875 교통사고 이럴땐 어떻게 되나요? 4 보험 2017/01/17 836
641874 나군,63명 모집에 3 정시문의 2017/01/17 1,602
641873 단독] "최순실 모친, 삼성동 대통령 자택 계약&quo.. 경제공동체 2017/01/17 2,042
641872 유엔 전문기자가 전한 반기문 평가 "부정부패와 무능으로.. 1 샬랄라 2017/01/17 830
641871 명절(설,추석) 차례 안지내는 집 많은가요? 5 닭그네꺼져 2017/01/17 1,692
641870 연말정산간소화에 고용보험란은 왜 없나요? 1 으음 2017/01/17 1,215
641869 요즘 kbs뉴스는 어때요?? 4 ㄱㄷ 2017/01/17 1,033
641868 냉장고에 보관해둔 집된장이 너무 물러졌는데..유통기한이 언젠가요.. 4 궁금 2017/01/17 1,824
641867 업종에서 2년이나 멀어져 있었는데 헤드헌터 연락하는게 나을까요?.. 3 헤드헌터 2017/01/17 1,062
641866 요즘 제주도 날씨,옷입기 어떤가요? 7 2017/01/17 1,247
641865 케익 만들기 쿠킹 클래스 얼마 주면 될까요? 6 친구한테 2017/01/17 1,168
641864 십자수 취미였던분들 액자만든거 다 어떻게 하셨어요? 9 ㅇㅇ 2017/01/17 2,478
641863 Jtbc 비하인드.. 3 .... 2017/01/17 2,793
641862 시계 로즈골드랑 골드 어떤게 이뻐요? 6 페라가모 2017/01/17 2,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