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아이 너무 속상하게 하네요.

.. 조회수 : 3,148
작성일 : 2017-01-16 20:17:59

위로해주시는 댓글들 감사합니다 내용은 지울께요^^

IP : 218.38.xxx.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1.16 8:19 PM (202.30.xxx.226)

    아예 아이랑 상견례를 안하고 있어요.

  • 2. 00
    '17.1.16 8:20 PM (183.101.xxx.86)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때문에 속상해서 울고 있어요
    자식은 키우면서더 힘든것 같아요

  • 3. ...
    '17.1.16 8:21 PM (61.74.xxx.194)

    벌써 재수학원 다니고 있나요?
    비슷한 입장이라 안타깝네요 아직 학원 다니지 않고 있으면
    1박2일이라도 같이 훌쩍 여행하고 오시거나
    그도 안되면 잠시 바람이라도 쐬시면서 이야기를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4. ...
    '17.1.16 8:21 PM (119.64.xxx.157) - 삭제된댓글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어요
    올해 좋은 성적 내도록
    훌훌 털어버리세요

  • 5. ..
    '17.1.16 8:23 PM (218.38.xxx.74) - 삭제된댓글

    여행도 다녀왔고 나름 잘지내왔는데... 별거 아닌거에 삐져가지구 씩씩거리니네요

    친구말은 그리 꼼짝 못하면서 엄마는 그리 우수운지... 얼른 재수학원 개강하기만 기다립니다...ㅠㅠ

  • 6. 예비고3맘
    '17.1.16 8:23 PM (210.100.xxx.58)

    우리 딸도 성적때문에 저를 많이 힘들게 하네요
    그런데
    아무리 엄마가 힘들어도 아이들이 더 힘들거라 생각해요
    엄마가 힘내고 이해해야지요
    엄마들 지치지말아요

  • 7. 루이지애나
    '17.1.16 8:36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지금 저 시기는 인생의 전부가 대학이라고 생각할 때인데...다..받아주시고...도 닦는 마음으로 지내셔야죠...

  • 8. ㅡㅡ
    '17.1.16 9:01 PM (112.154.xxx.62)

    저는 오늘 아침에 굴국줬다고 생난리..
    정말 지겨워요

  • 9. ..
    '17.1.16 9:02 PM (218.38.xxx.74) - 삭제된댓글

    아까 저녁에 한번 먹었던 반찬 줬더니 밥만 먹더라구요 ㅠㅠ

  • 10. 아이도
    '17.1.16 9:10 PM (122.34.xxx.5)

    맘이 안잡혀 그러겠죠. 여기저기 친구들 발표소식에 많이 예민할겁니다. 원글님께서 힘드셔도 이해해주세요.
    아이랑 바람쐴겸 나가서 차 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말씀 나누세요.

  • 11. 루이지애나
    '17.1.16 9:35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어머니.. 그 정도는 아주 약한겁니다...입맛도 없나본데ㅜㅜ 저는 시험 평소보다 15점 덜 나와서...한달 내내 펑펑 울고 밥도 안 먹고 그랬는데...그 때는 대학이 인생의 전부여서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한것 같아요..자존심도 상하고ㅜㅜ지금 돌이켜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요ㅜ 잘 참으시고...일년 잘 견뎌내시길 바래요...재수할 때는 더 합니다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643 이를어째~오늘 큰맘 먹고 회견했는데.... 1 ........ 2017/01/31 1,979
646642 미국사는 30대아가씨 선물 추천해주세요 3 강추 2017/01/31 939
646641 대통령 외국인초빙하고 싶네요 4 alice 2017/01/31 594
646640 서울대치주과일반의진료는 당일접수되나요? 1 .. 2017/01/31 553
646639 양산 부산대 병원 허리 잘보는 의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추천 2017/01/31 986
646638 코렐그릇 질문 드려요 3 답답이 2017/01/31 1,661
646637 18개월아기, 어린이집 고민이에요... 15 어린이집 2017/01/31 4,352
646636 남친이 결혼했는지 물어보는 처음 보는 아주머니 뭘까요? 4 우리 2017/01/31 2,714
646635 세계일보 문재인 52.6%, 반기문 25.6% 15 하루정도만 2017/01/31 1,917
646634 아파트 외벽쪽으로 곰팡이 4 외딴벽 2017/01/31 1,897
646633 백인들은 한국살기 편한듯 해요 2 단살 2017/01/31 1,947
646632 작년 메주로 장 담궈도 되나요? 1 메주야 2017/01/31 667
646631 중학교2학년때 세뱃돈으로 받은 3만원 3 ... 2017/01/31 1,861
646630 40대초 두려움만 많은 인생입니다. 38 40대싱글 2017/01/31 9,305
646629 가방하나 찾는데요.. 1 99 2017/01/31 753
646628 법원, '알선수재 혐의' 최순실 체포영장 발부(1보) 6 ..... 2017/01/31 921
646627 일본 다녀온 사람 얼마나 피하면 될까요? 42 .. 2017/01/31 7,108
646626 중국 춘절기간이라 공기가 맑네요... 홍두아가씨 2017/01/31 758
646625 체할때 지압하는 엄지검지 사이가 아프면 어디가 안좋은건가요? 1 아파 2017/01/31 2,357
646624 남편감으로 최고/최악의 남자는 어떤 남자인가요? 14 결혼 2017/01/31 5,440
646623 더 페닌슐라의 푸딩같은 거 어떻게 먹나요 ?? 3 ... 2017/01/31 978
646622 초보운전자인데 경로이탈해서 고속도로 처음 탔어요 20 ,,, 2017/01/31 5,377
646621 요즘 애들 공주랑 왕자로 키운다는 말 22 .. 2017/01/31 3,641
646620 남자에게 크게 데이고 나면 연애에 대한 트라우마 생기지 않나요?.. 6 궁금 2017/01/31 2,172
646619 김종인, 짐쌀까…탈당땐 직접 출마 가능성 12 ㅎㅎ 2017/01/31 1,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