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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뭐 해 드세요?

또.밥.때! 조회수 : 4,166
작성일 : 2017-01-16 17:48:03
어제도 고기 해 먹었는데..오늘 저녁은 또 뭘 해서 먹여야 하나요.
누가 대신 해 줬으면..
밥통에 밥만 있네요.
낮에 장 보려고 했는데 장도 못 봤네요.
IP : 39.7.xxx.24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17.1.16 5:50 PM (211.200.xxx.71)

    라면끓여
    밥말아드세요^^

  • 2.
    '17.1.16 5:52 PM (211.36.xxx.8)

    전 꽁치김치찌개해볼려구요 쏘세지브로콜리볶음 콩나물무침 김

  • 3. ..
    '17.1.16 5:52 PM (115.140.xxx.189)

    김치볶음밥요,,,

  • 4. ....
    '17.1.16 5:52 PM (223.38.xxx.182)

    어젯밤 소고기 뭇국 한솥 끓였어요
    이런국 하나 있으몀 며칠이 든든해요
    오늘 저녁은 소고기 무국에 총각김치요~~

  • 5. 간단히
    '17.1.16 5:52 PM (39.7.xxx.37)

    콩나물버섯밥에 양념간장 비벼먹고 국물은 미역국 심심하게 끓여 먹으려구요.

  • 6. ᆞᆞ
    '17.1.16 5:54 PM (39.7.xxx.246)

    에이ㅎㅎ.냉동실에 있는 스테이크 구워먹기로요.

  • 7. 스테이크 굿
    '17.1.16 5:56 PM (115.139.xxx.57)

    저흰 냉동실에 있던 돈가스 녹여 튀겨먹으려구요
    맛난 저녁 드세요

  • 8. 정말
    '17.1.16 5:58 PM (39.7.xxx.99)

    밥지옥 ...지긋지긋하네요

  • 9. 잘배운뇨자
    '17.1.16 5:59 PM (61.253.xxx.136)

    조기조림요

  • 10. ㅇㅇ
    '17.1.16 5:59 PM (115.21.xxx.243)

    아솜님 블로그애서 본 차돌시래기밥 할라고 준비 해놨어요 .

  • 11. 이재용 구속기념
    '17.1.16 6:00 PM (110.70.xxx.70)

    초밥 먹으러 갑니당~~

  • 12. ㅋㅋㅋ
    '17.1.16 6:02 PM (125.180.xxx.201)

    주말에 잘 먹였으니 가볍게 먹으려고요.
    일명 라면가게놀이요.
    아이들에게 주문 받아 1인용 냄비에 라면종류, 토핑선택하게 해서 끓여줍니다.
    큰놈은 안성탕면에 계란,파,치즈 추가고요. 작은놈은 참깨라면에 숙주 추가랍니다. 공기밥은 서비스고요.
    김장김치 새로 꺼내서 썰어주면 내 할만큼은 했다 생각합니다. ㅋㅋㅋ

  • 13. 좋은날오길
    '17.1.16 6:03 PM (183.96.xxx.241)

    저도 신김치볶고 소고기뭇국 끓이는 중....

  • 14. ㅇㅇ
    '17.1.16 6:03 PM (211.246.xxx.176)

    칼집넣은 삼결살 봄동겉저리에 된장찌개요

  • 15. ....
    '17.1.16 6:05 PM (221.157.xxx.127)

    굴전~~ 된장찌개

  • 16. ..
    '17.1.16 6:11 PM (220.80.xxx.86) - 삭제된댓글

    고등어 무조림하고 있어요~

  • 17. 에스텔82
    '17.1.16 6:12 PM (122.43.xxx.8)

    저는 묵은지고등어조림이랑 무생채요!

  • 18. 낮에
    '17.1.16 6:12 PM (125.180.xxx.52)

    무나물 시금치무침 무깔고코다리졸여놨어요
    비지찌개만 끓여서 김치랑 먹을려구요

  • 19. 오늘
    '17.1.16 6:17 PM (222.114.xxx.110)

    굴국 처음 끓였는데 성공했어요. 든든하네요.

  • 20. ..
    '17.1.16 6:25 PM (115.161.xxx.109) - 삭제된댓글

    애들 방학이라 허구헌날 고기를 먹어서
    오늘은 시금치된장국 끓였어요.

    갈치도 사왔구요.

  • 21. 편한건가....
    '17.1.16 6:26 PM (1.238.xxx.123) - 삭제된댓글

    소고기랑 양파에 구워 허브솔트 뿌려 밥과 함께
    반찬 아무것도 없이 고기만 주면 좋다는 애가 있어서...ㅋ

  • 22. 방학
    '17.1.16 6:32 PM (182.222.xxx.32)

    김치찌개 제육볶음 미역줄거리볶음 건생우마늘쫑볶음 꽈리고추멸치볶음 오징어실채볶았어요. 그리고 총각김치..
    생야채가 쫌 부족하네요..

  • 23. 비빔밥
    '17.1.16 6:39 PM (121.134.xxx.226)

    비빔밥하려고 나물거리 사다놨어요~
    생미역도 나왔던데 미역 나물까지 곁들이면
    바다냄새 물씬 풍기겠죠?^^
    맛나게 먹을래요~~~

  • 24. ㅎㅎ
    '17.1.16 6:40 PM (223.62.xxx.58)

    밥하기 싫어서 신김치 삼겹살 종종 썰고 콩나물 ,무 썰어서 압력 밥솥에 다 넣고 밥 했어요.파랑 간장 깨소금 듬뿍 넣어서 양념간장 만들고..주말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 놓고 깜박한 안심 굽고..블루베리 쨈 이랑 케첩넣어서 소스만들어 주니 8살6살 아이들이 잘 먹네요.

  • 25. ㅠㅠ
    '17.1.16 7:00 PM (116.36.xxx.24)

    밥지옥 공감해요. ㅋㅋ
    방학이라 3끼 다르게 먹일려니 죽겠어요..
    같은거 두번 안 먹는 애라.
    아까 나물 두가지 해뒀고 지금 가자미 구우면서 버섯전 하고 있는데 메밀가루로 했더니 안 익고 붙고 난리 ㅠㅠ
    원래 메밀가루가 좀 잘 안 익나요?

  • 26.
    '17.1.16 7:26 PM (123.214.xxx.206)

    저도 공감되네요. 맨날 반찬타령ㅜㅜ 오늘은 어제 먹다남은 소불고기랑 야채쌈 들깨무국 끓이고 김장김치 양파넣고 볶았어요. 저도 장보러 안나갔네요. 밑반찬은 지겨워 꺼내지도 않았네요. ㅡㅡ

  • 27. 비빔밥이요
    '17.1.16 7:30 PM (39.121.xxx.154)

    그냥 무채 콩나물 고사리같은거 몇가지 나물해서
    간단한 국끓이고 비벼먹으면
    좋드라구요.

  • 28. . .
    '17.1.16 7:31 PM (122.34.xxx.5)

    오삼불고기 만들어 먹었습니다.
    직장맘이다보니 주로 한그릇 위주로 만들어 먹어요.
    내일은 두부 듬뿍 넣고 청국장 끓이려고요. 그래도 이번주는 목요일까지만 하면 된다 생각하니 신나요.
    금요일부터 여행가니 집밥에서 해방이죠;;;

  • 29. dlfjs
    '17.1.16 8:14 PM (114.204.xxx.212)

    맨날 새로운거 해먹기 어려워요 ㅠ
    오늘은 전복죽에 계란말이, 호박전 , 유채나물 김치
    아침엔 꼬막,순두부 김치 나물2가지

  • 30. london
    '17.1.16 8:26 PM (110.10.xxx.78)

    전 한우 채끝 사다가 스테이크해줬어요.
    한우 비싸서 저는 작은 조각 2개 먹고 애들 다 줬어요 ㅜㅜ
    예전에 패밀리레스토랑 스타일로 데운 야채까지 만들어서 줬더니 딱 좋네요.
    셀러리도 이쁘게 길쭉길쭉 썰어서 마요네즈랑 줬더니 잘 먹네요.
    초3 둘째가 또래보다 작아서 고민인데 82에서 성장주사 이런거 보다 소고기 많이 먹이고 일찍 재우고 운동시키라 그래서 노력중입니다 ^^

  • 31. 쥬쥬903
    '17.1.16 9:00 PM (219.250.xxx.13)

    전 토마토.달걀후라이 고구마
    한접시에 쫙 놓고 한끼 완성.

  • 32. ....
    '17.1.16 9:36 PM (125.186.xxx.152)

    부대찌개 해먹었어요. 몸에는 별로지만 식구들이 싹싹 퍼먹었네요.
    햄벅 스테이크도 해먹었고
    알탕
    갈비탕
    대구탕
    카레
    어묵탕..
    겨울에는 탕이 땡기더라구요.

  • 33. ...
    '17.1.16 10:49 PM (223.39.xxx.249)

    시래기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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