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조숙해서 어릴 때 키가 일찍 컸어요.
만 9세부터 만 39세까지 30년 동안 한 달도 빠지지 않고 생리했는데.
책에서 보니까, 생리 일찍 시작하면 일찍 끝난다고 하고.
저는 임신이나 피임 경험도 없어서 거른 적도 없거든요.
엊그제 생리 시작했는데 오늘 끝난 것 같은 기미가 보여서,
아침에 깜짝 놀랐었어요. ㅠㅠ
마흔 되니까 갱년기 언제 오나 무서워지네요.
제가 좀 조숙해서 어릴 때 키가 일찍 컸어요.
만 9세부터 만 39세까지 30년 동안 한 달도 빠지지 않고 생리했는데.
책에서 보니까, 생리 일찍 시작하면 일찍 끝난다고 하고.
저는 임신이나 피임 경험도 없어서 거른 적도 없거든요.
엊그제 생리 시작했는데 오늘 끝난 것 같은 기미가 보여서,
아침에 깜짝 놀랐었어요. ㅠㅠ
마흔 되니까 갱년기 언제 오나 무서워지네요.
일찍 시작하면 일찍 끝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몸 건강에 따라서 또 난소 자궁 건강 상태에 따라 일생동안 앙이 달라질 수 있어요.
제 경우는 주기가 짧아지고 양도 적어진 게 벌써 7년인데 아직도 규칙적으로 합니다.
폐경 증상인 듯 나타나도 바로 폐경되지 않아요.
에이 아직 멀었어요. 완전히 불규칙 해 지고도
몇년 그렇게 가던걸요. 저는 51세에 피검사로
완경 통보 받았네요.
열살에 하신건가요?
근데 초경ㅈ연령ㅈ은 별상관없지않나요? 백인 흑인 우리보다 빨리 하는데 폐경시기는 비슷해요.
혹시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살은 안빠져도 생리양은 줄거나 거르고 안할 수 있어요. 식사 잘 챙겨 드세요.
저도 원글님과 비숫한 시기에 초경을 시작했구요
작년 여름 지나고 부터 생리양이 급격히 줄어들더니
급기야 생리가 없는 달도....ㅠㅠ
그러다가 석류즙이랑 두부류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니
다시 소량이지만 생리를 하고 있어요.
저도 폐경은 50대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갑자기 다가올줄 몰랐어요.
서서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ㅠㅠ
전 15에 초경했는데 (그때도 친구들에 비해 늦은 편)
45세 전에 끝났습니다.
만 30년 안 채웠어요.
제 경우는 안 하니까 편하고 좋네요 ^ ^
사람마다 다르죠.
저 중3 광복절에 초경해서 기억이 생생.
지금 만 54인데 지난 11.23일 이후로 안하네요.
사람마다 달라요
엄마나 친정 여형제들에게 물어 보는게 더 정확해요
유전일수도 있어요
우리나라 나이로 13살에 초경했고 새해 들어 54살됐는데
아직도 열심히..꼬박꼬박 제 할일을 해요..ㅠㅠ
이제 그만 했으면 하는데..
친정엄마 보니까 일찍했다고 일찍 끝나는건 아니던데요.
13살때 초경해서 50대 중반쯤 폐경되셨는데 대체로 유전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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