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품에 돈 쓸 준비가 됐습니다.

내옆구리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17-01-16 15:21:05

만 사십세구요.

원래 좋은 피부가 아니라 요철도 조금, 주름도 조금 있어요.

요즘은 레티놀을 쓰고 있는데 효과 조금 있는 것 같네요

매일 출근을 해야하는 입장이라 피부과 시술은 부담스럽고,

화장품으로 피부 좋아질 수 있을까요?

돈 쓸 준비는 되어 있어요.(절박하단 얘기죠 ㅎㅎ)

써보고 좋았던 화장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211.33.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7.1.16 4:07 PM (114.204.xxx.212)

    글쎄요 화장품으로 좋아지긴 어렵고 시술 받아야 좀 반짝 하더군요

  • 2. 달팡
    '17.1.16 4:15 PM (210.190.xxx.6) - 삭제된댓글

    은색라인 탄력크림 엄청 좋아요 세럼이나 이런건 별로인데 은색유리통에든거는 기가 막히더군요
    라프레리보다 좋더라고요

  • 3. 가격도 가격이지만
    '17.1.16 4:16 PM (124.49.xxx.15) - 삭제된댓글

    가격도 가격이지만
    자기 피부에 잘 맞는 아이템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찾았다고 끝이냐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주기적으로 또 바꿔줘야 해요. 계속 같은 거 쓰면 피부도 매너리즘에 빠진달까, 그저 그래지거든요.

    그리고 잘 맞는 화장품을
    아끼지 말고 듬뿍듬뿍, 정성껏, 아침저녁으로 사용해주는 게 좋아요.

    스킨 듬뿍 바르고, 다 스며들면 또 바르고, 스며들면 또 바르고요.
    그 후엔 또 에센스도 최소 두어 번 겹쳐 바르고,
    로션이나 크림도 두어 번 겹쳐 바르고요. (로션이나 크림은 지성이거나 민감성이면 한 번만).

    이것만으로도 피부 되게 좋아져요.
    장담합니다.

  • 4. ..
    '17.1.16 5:05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전 산타마리아노벨라 알볼로크림 좋았어요..

  • 5. 어머나
    '17.1.16 5:16 PM (211.200.xxx.3)

    제가 올해 피부과를 한번 가려고 마음을 먹었다가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그냥 못갔었거든요... ㅠ ㅠ
    일단 피부관리실을 등록해서 지금까지 열몇번을 4-5일 간격으로 갔어요
    제가 그동안 거칠게 버려둬서 .. 돈 들인 티 나라고... 좀 자주 갔어요

    그러니 일주일에 한 두번씩 꾸준히 간거죠...
    그리고 엄마 화장품 사면서 얻은 설화수 샘플을 두달 째 쓰고있어요 ...

    삼일 지나면 각질제거제 아주 순한것으로 한번 하고... 그담에 팩하고
    이틀지나서 피부관리실 가고 ...
    다른날은 에센스와 크림을 아끼지 않고 저녁에 듬뿍듬뿍 발랐어요 ...

    작년 가을까지 들어본적 없던 ...
    어려보인다... 피부탱탱하다..오늘 뭔가 화사해 보인다..피부 광난다 . 뭐 이런 이야기를 몇번 들었습니다.

    설화수 에센스. 앰플. 크림 - 이거 아끼지 않고 듬뿍 바르고요 ..
    2-3일에 한번씩 시트팩 하고요 .

  • 6. 저도
    '17.1.16 9:38 PM (14.34.xxx.124) - 삭제된댓글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과 재생 인생템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211 천기저귀로 뭘 만들 수 있을까요 19 천기저귀 재.. 2017/02/10 2,483
650210 오늘 초등졸업식 2 졸업식 2017/02/10 875
650209 신랑말에 열받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17 ㅇㅇ 2017/02/10 4,342
650208 친정엄마가 이해가안되는데요. 5 ㅇㅇ 2017/02/10 2,260
650207 직장인 누나는 매번 남동생 용돈 챙겨야 하나요? 11 왜그러죠 2017/02/10 5,641
650206 도배) 방산시장과 동네 인테리어 가격차이 많이 나나요? 6 도배 2017/02/10 2,986
650205 제네시스 4륜 벤츠e200 13 차 선택 2017/02/10 3,415
650204 초등아이 친구가 보낸 동영상이 너무너무 끔찍한데 어찌해야하나요 10 ㅇㅇ 2017/02/10 4,082
650203 동치미 어디서 사먹어야 맛있을까요..? 3 ㅠㅠ 2017/02/10 1,394
650202 문재인보다 이재명 13 .. 2017/02/10 788
650201 김미경 교수가 말하는 "내 남편 안철수" 19 dd 2017/02/10 2,098
650200 김해공항에서 해외 다녀오신분 4 궁금해요 2017/02/10 1,052
650199 황 대행 "엘시티 투자이민제 승인, 靑 요청 전혀 없었.. 3 ??? 2017/02/10 1,088
650198 70나이에 강아지 키워도 될까요? 34 강아지 사랑.. 2017/02/10 3,471
650197 귀국자녀; 초등도 아포스티유 인증이 필요한가요 10 귀국 2017/02/10 1,576
650196 코수술 며칠 후에 걷기 할 수 있을까요 3 ㅁㄴㅇㄹ 2017/02/10 3,051
650195 미국 살다 한국 갈 때 살림 줄이기. 18 의견 부탁드.. 2017/02/10 3,393
650194 사주 말이죠...그 사주땜에 넘 찜찜해서요ㅜ 13 사주 2017/02/10 5,398
650193 외가집 여자들 목소리가 모두 간드러지고 애교가 철철 넘쳐요 4 ,,,, 2017/02/10 2,064
650192 삼성 장학생 문재인을 조심하라,후보검증입니다 16 moony2.. 2017/02/10 1,204
650191 추워요마음이님~~발렌타인 걸크러쉬 파티 장소 시간 왜 안알려주세.. 5 날짜 비워놓.. 2017/02/10 1,168
650190 남편이 월2천만원 이상번다면..... 62 ... 2017/02/10 22,792
650189 집구하실때 부동산 돌아다니면서 발품파시나요? 3 으니쫑쫑 2017/02/10 1,745
650188 서른 넘어서, 원하던 직장이나 직업 잡으신분 있나요. 3 ㅇㅇ 2017/02/10 1,383
650187 “나는 이미 망했어요.”ㅡ이재명의 기본소득 이야기 1 .. 2017/02/10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