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조나치약매일씀안되나요?

용법 조회수 : 5,182
작성일 : 2017-01-16 13:10:54
밑에글치약보다가 아조나치약써보고픈데
검색해보니 매일씀안된다는글있네요
진짠가요?
IP : 175.197.xxx.1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17.1.16 1:12 PM (61.253.xxx.136)

    파인프라치약 쓰세요.대박비싼데 울신랑 풍치 다나았어요

  • 2. 넹!
    '17.1.16 1:20 PM (1.236.xxx.104) - 삭제된댓글

    제가 아요나 치약 쓴지 6년이 넘었는데요.
    써 보면 알겠지만, 미세하게 연마제가 들어 있어요.
    그래서 너무 지속적으로 오래 쓰면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벗겨지겠죠?
    이요나 치약 장점은 항균 작용이 뛰어나서
    양치 후에 입석 세균 99%가 사라지는 거라는데,
    양치 후 시간이 지나면 입석 세균은 또 금방 생기더리고요. 암튼 적은 양으로 양치할 수 있어서 좋고,
    민트처럼 개운한 기분은 덜 들어도, 베이킹소다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저는 다른 치약이락 번갈아 가면서 써요.

  • 3. 넹!
    '17.1.16 1:21 PM (1.236.xxx.104) - 삭제된댓글

    오타! 입석-> 입속

  • 4.
    '17.1.16 1:23 PM (1.236.xxx.104) - 삭제된댓글

    제가 아요나 치약 쓴지 6년이 넘었는데요.
    써 보면 알겠지만, 미세하게 연마제가 들어 있어요.
    그래서 너무 지속적으로 오래 쓰면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벗겨진대요.
    아요나 치약 장점은 항균 작용이 뛰어나서
    양치 후에 입 속 세균 99%가 사라지는 거라는데,
    암튼 적은 양으로 양치할 수 있어서 좋고,
    민트처럼 개운한 기분은 덜 들어도,
    베이킹소다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저는 다른 치약이랑 번갈아 가면서 써요.

  • 5.
    '17.1.16 1:24 PM (1.236.xxx.104)

    제가 아요나 치약 쓴지 6년이 넘었는데요.
    써 보면 알겠지만, 미세하게 연마제가 들어 있어요.
    그래서 너무 지속적으로 오래 쓰면
    치아 표면의 애나멜이 벗겨진대요.
    아요나 치약 장점은 항균 작용이 뛰어나서
    양치 후에 입 속 세균 99%가 사라지는 거라는데,
    암튼 적은 양으로 양치할 수 있어서 좋고,
    민트처럼 개운한 기분은 덜 들어도,
    베이킹소다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저는 다른 치약이랑 번갈아 가면서 써요.

  • 6. 제나두
    '17.1.16 1:40 PM (203.244.xxx.34)

    시린이 전용 일부 치약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치약들 중에서 연마제가 안 들어간 치약은 없습니다.

    다른 이야기 이지만 파라벤 종류별로 다 들어가 있는 마비스 치약인가? 인터넷에서 명품 치약이라면서

    블로그에 올린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됨.

  • 7. 제나두
    '17.1.16 1:41 PM (203.244.xxx.34)

    아조나 치약이 딱히 연마제가 더 들어가 있는 치약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 8.
    '17.1.16 1:53 PM (223.62.xxx.29)

    저도 아조나쓰는데 정말 좋죠~ 인생치약이에요.
    그 개운함때문에 매일매일 쓰는데 일주일에 두번정도 써야한다는 글이 있어서 저도 걱정이에요 ㅠㅠ
    정확히 아시는분 계심 좋겠어요

  • 9. 잉잉
    '17.1.16 2:21 PM (59.3.xxx.149)

    저도 매일 저녁 양치때 아조나(아요나)치약 쓰는데 걱정이 ㄷㄷㄷ ㅜㅜ

    아침엔 메리돌, 저녁엔 아조나 거의 습관처럼 쓰거든요..
    그러다가 국내 브랜드 치약 쓰면 찜찜해요. 기분탓이겠죠?? ^^

  • 10. @@
    '17.1.16 2:31 PM (121.150.xxx.212)

    독하지만 개운해요...
    전 쌀한톨 크기 정도로 짜서 30초정도로 닦습니다..
    시린이 많이 좋아졌어요...하지만 조심히 사용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939 혹시 저학년 동화위주 출판사 일하시는분있으신가요? 6 .... 2017/01/23 964
643938 병원 개원경험 있으신 분들....자리 어떻게 정하셨나요 ? 11 ... 2017/01/23 2,781
643937 이재명 대선출마 선언 정말 감동적인 드라마 입니다. 43 이재명 대선.. 2017/01/23 2,337
643936 그냥 헛헛하네요. 마음이 2017/01/23 716
643935 나만의 김치찌개 비법.. 18 ㅡㅡ 2017/01/23 8,133
643934 병원이나 약국 시간외 할증이요 1 ... 2017/01/23 1,146
643933 제사지날때 육탕소탕 어탕 하는건가요? 6 파아 2017/01/23 1,779
643932 이어령교수님, '신은 해답이 아니라 질문 속에 존재한다.'라는 .. 5 아침에 2017/01/23 1,648
643931 세입자 끼고 집 살 사람들 2 보통 2017/01/23 2,412
643930 파니니그릴 질문이에요. 6 안녕 2017/01/23 1,761
643929 탄핵되게 되면 2017 대통령 임기는 어떻게 되나요 9 루미에르 2017/01/23 1,387
643928 예쁘게 태어나면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이 드나요? 18 ㄷㄷ 2017/01/23 3,943
643927 이번에, 은행에서 명절선물 받으신분?계신가요? 19 이번에 2017/01/23 2,901
643926 김치볶음 맛있게하는 팁 좀 알려주세요 16 쉰김치 2017/01/23 4,354
643925 여자한테만 불친절한 서비스업 종업원 있잖아요. 3 ........ 2017/01/23 1,171
643924 블랙리스트 김기춘 지시라면 ㅂㅀ 는 빠져나가는건가요? 2 하야만이답 2017/01/23 1,198
643923 당원가입비도 연말정산 되나요? 1 혹시 2017/01/23 651
643922 서울에 폐백때 쓸 청홍보자기를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4 2017/01/23 998
643921 흑인가족이 프랑스시골가서 의사하는내용 영화요 1 2017/01/23 1,408
643920 5개월된 친구 아기가 말을하네요 17 ... 2017/01/23 6,620
643919 유방암 조직검사하고 왔어요ㅠ 11 나야나 2017/01/23 5,586
643918 스릴러,공포영화 보면 학대당한것같은 기분 드는분 계신가요? 5 나는왜 이러.. 2017/01/23 993
643917 문재인, 포럼광주에서 밝힌 '호남홀대론'의 진실 27 .... 2017/01/23 1,051
643916 인터넷으로 적금 가입하고 직원 추천 1 은행 2017/01/23 1,221
643915 역시 겨울엔 걷기운동이네요. 21 .... 2017/01/23 6,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