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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에 풍치 위험 있는 거 심각한거죠..ㅠ

서럽다.. 조회수 : 2,725
작성일 : 2017-01-16 12:32:06
갑자기 어금니가 많이 아프고 턱까지 욱씬거려서 치과에 갔는데 잇몸이 많이 안좋다고 스켈링도 당장은 어렵대서 며칠 후 다시 가보기로 하고 이가탄 사들고 들어가는 길이예요.
며칠동안 통증에 잠도 잘 못자고 진통제 먹고 있고..이대로 관리 안되면 어금니 뽑아야 한다고..풍치 위험도 있다고 하네요
원래 잇몸이 안좋긴해도 별탈은 없었는데..매사 짜증만 나고 무섭네요. 이 나이에 벌써.
인터넷 검색해보고 식후 매실차 마시기, 양치질하고 리스테린 쓰기 해보려구요..혹시 다른 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좀 댓글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IP : 121.190.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병상련
    '17.1.16 12:46 PM (180.65.xxx.15)

    저도 치아가 무척 안 좋아요. 양치 자주하고 치간 치솔 꼭 사용해요.
    치간치솔 사용이 정말 중요해요.
    잇몸약은 일시적일뿐, 꼼꼼한 치솔질이 제일 좋대요.
    그리고 아무리 잇몸이 안 좋아도 치아는 가급적 뽑지 않는 게 좋다더군요.
    최대한 치아를 오래 살려 주는 치과에 다니세요.
    술, 사우나 같이 몸을 덥게 하는 건 절대 금물이고요.
    저도 짜증나고 무섭고 우울해요.
    잘 이겨내세요. 흐흑.

  • 2. @@
    '17.1.16 12:46 PM (121.150.xxx.212)

    식후 매실차는 처음 듣네요...
    치약을 바꿔보세요.
    저도 작년에 갑자기 이가 너~~무 시려서 무서워서 병원 갔더니 잇몸이 안 좋다고 스켈링 권유...스켈링 하고 치약 사서 살살 열심히 닦았더니 몇개월후 많이 좋아졌어요...
    파라돈@스, a조나치약 사용했어요...둘다 구매대행제품입니다...아@조나치약은 좀 독하지만 치석도 잘 안끼고 개운해요...잇몸이 붓고 아프면 파로돈@탁스가 더 좋아요..

  • 3. 관음자비
    '17.1.16 1:03 PM (112.163.xxx.8)

    옥수수 알은 먹고, 남은 옥수수대를 사골 우리듯 푹 고아서 그 물로 입에 되도록 오래 머금었다가 뱃기를 반복하면 많이 좋아 진다더군요.
    잇몸에 좋은 뭐라더라? 그 약의 주 성분이 저거 라네요.

  • 4. ..
    '17.1.16 1:33 PM (211.226.xxx.81)

    소금으로 양치질하면 잇몸 튼튼해져요
    흔들리는 치아도 단단히 자리잡아요 고우 소금이나
    양치용 죽염은 저렴하니 꼭 해보세요

  • 5. ..
    '17.1.16 3:07 PM (121.175.xxx.197)

    대학병원치주과가서 잇몸 스케일링해야 합니다 안하면 치아 모두 절로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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