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이 하고나서 코트가 얇아진거 같은데..

... 조회수 : 3,654
작성일 : 2017-01-16 04:57:17
드라이 맡긴 모직 코트를 찾아왔는데 왠지 옷이 얇아지고 종잇장처럼 된거 같아요
괜한 느낌인건지 실제로 얇아질수도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올겨울에 새로 산 울 90% 폴리 10%의 핸드메이드 코트인데
원단 섬유냄새가 심해서 냄새 좀 빼줄 수 있냐고 하면서 맡겼거든요
냄새는 많이 완화됐는데 뭔가 약 처리를 한건지.. 궁금하네요


 

IP : 119.198.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1.16 5:03 AM (159.203.xxx.31)

    드라이가 잘못된던지 왠지 코트 윤기가 사라진것 같아 많이 속상해요

  • 2. 저도
    '17.1.16 5:29 AM (122.47.xxx.49)

    간만에 비싸고 멋진 패딩 사게 돼 세탁소 맡겼다가
    오징어포 같이 숨이 죽어 볼품없이 돼 버렸어요.
    고급스럽게 윤기나던건데 어찌 된건지 윤기도 사라지고
    볼륨도 다시 살아나지가 않아요.
    차라리 일반 세탁소에 맡기든지 집에서 빨 걸
    체인점 세탁소에 맡겼더니 욕이 바가지로 나옵니다.

  • 3. 원단
    '17.1.16 6:48 AM (122.36.xxx.124)

    요즘은 원단에 각종 합성수지 가공을 합니다
    광택가공이나 줄어듬 구김방지 오염방지 벌크가공등등...이게
    기본적인 약품성분이 석유계거든요
    그러니 드라이를 자주 하게 되면 광택이나 볼륨이 사라질수 있다고 합니다
    옷을 오래 입을려면 착용시 주의하고
    집에오면 깨끗히 손질해서 보관하고 드라이는 자주하지 않는것이 좋답니다

  • 4. ...
    '17.1.16 7:13 AM (222.113.xxx.119)

    세탁소 아저씨가 드라이 세제는 기름끼를 빼는 목적이라고 오리털이나 왠만한 옷은 중성세제로 빨아도 된다고 했어용

  • 5. 옷은
    '17.1.16 7:23 AM (218.155.xxx.45)

    입으면서 낡는게 아니라 세탁소 한 번씩 다녀 올때 마다
    팍 늙습니다.
    ㅎㅎ

  • 6. 옷은 되도록이면 세탁 안하는게..
    '17.1.16 8:14 AM (123.111.xxx.250)

    저도 요즘들어 느끼네요..

    근데, 원단 섬유 냄새 나는건 오래돼서 그런건가요? 가공이 잘못된건가요? 원인이 뭔가요?

  • 7. ...
    '17.1.16 10:43 AM (223.62.xxx.64) - 삭제된댓글

    모직 코트는 원래 그게 정상이에요. 해마다 추워지죠. 캐시미어는 드라이해도 그대로에요. 너무 비싸서 그렇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1981 큰일났어요.수개표법안의견도 조작질? 5 또.ㅂㅅ모?.. 2017/01/18 980
641980 뉴스룸 링크 올려요 1 같이봐요 2017/01/18 373
641979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13 ... 2017/01/18 3,432
641978 교직에서의 태움.. 11 .. 2017/01/18 3,755
641977 50대 접어드신 주부님들 중 일(알바 포함) 하시는 분 계신가요.. 19 50 2017/01/18 5,104
641976 연말정산 기부금하다가 2 십일조 2017/01/18 796
641975 [JTBC 뉴스룸] 예고........................ 4 ㄷㄷㄷ 2017/01/18 1,143
641974 김태희가 최고 미녀인 이유는 26 ㅇㅇ 2017/01/18 8,333
641973 대박육개장은 안먹어봤지만.. 5 케로로 2017/01/18 1,806
641972 갈비탕용 한우 생갈비를 샀어요 비법 좀 부탁드립니다 6 용감하게 2017/01/18 1,788
641971 할배 팽목항 갔을때 이해 안되는 것 중 하나 4 몰라서 2017/01/18 896
641970 사골국 끓였는데 우윳빛깔이 안나와요 13 우윳빛깔 2017/01/18 3,058
641969 펜셴에서 아침 해먹을 만한 것 11 며느리 2017/01/18 1,494
641968 월세사는니 대출금 갚는게 나을까요 5 ㅇㅇ 2017/01/18 1,987
641967 정호성이 확인해 줬네요 2 사실확인 2017/01/18 1,505
641966 대박이라던 육개장 67 ..... 2017/01/18 22,975
641965 표피낭종 흉터 굼벵이 2017/01/18 1,401
641964 반기문 낙동강 오리알(?) 5 반반 2017/01/18 1,984
641963 항상 티를 따뜻하게 먹고 싶은데요. 6 티팟 2017/01/18 1,550
641962 삼성헐~페이퍼컴퍼니도 도왔네요. 4 보세요 2017/01/18 1,409
641961 야채주스 계속 먹어도 돼나요? 5 새날 2017/01/18 1,703
641960 학교오케스트라입단- 바이올린 자세가 안좋고 악보를 잘못본대요 9 똘이 엄마 2017/01/18 1,902
641959 뜸하더니... 냄비지름신이 자꾸만... 15 한동안 2017/01/18 2,485
641958 아이폰 쓰시는 분들 하나만 알려주세요 2 이클립스74.. 2017/01/18 933
641957 누가 더 나쁜가요?(뒷땅 심하게 까는 친구 vs 착한척 하며 엄.. 11 2017/01/18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