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영뒤 김복주 중독

000 조회수 : 2,038
작성일 : 2017-01-15 22:49:59
흐미...너무 재밋어요..
하트투하트와 오나귀를 섞어 놓은거 같으면서도

남주혁 이성경...이성경별로 였는데 여기선 연기 잘하네요..남주혁도 선방했구요.
둘이 알콩달콩...하고..대학때 생각나네요.
다른 조연급들의 에피소드도 다 좋아요.ㅎㅎㅎ
유치한데 안유치해요.
작가가 주변일상에 따듯한 시선이 있는거 같아요.

아휴....시청율은 저조하지만 분명 매니아드라마긴 해요.
레전드오브 블루 씨에 밀렸군요..ㅎㅎ

IP : 124.49.xxx.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1.15 10:52 PM (180.68.xxx.43)

    유일하게 챙겨본 드라만데...
    이거보고 남주혁한테 빠져서 치인트 다시보기했더니
    거기선 존재감제로더군요@@

  • 2. ..
    '17.1.15 10:56 PM (1.224.xxx.53)

    저두 이성경 참 좋게 봤어요

  • 3. 그쵸
    '17.1.15 10:56 PM (58.227.xxx.77)

    저도 본방사수했네요 이쁜 드라마예요

  • 4. 완전팬
    '17.1.15 11:00 PM (175.223.xxx.198) - 삭제된댓글

    일단 짜증나는 악역이 없어서 좋았어요
    청춘들이 꿈을 이뤄나가는 착한 드라마인데
    지루하지 않고
    저런 드라마 많이했으먄 좋겠어요

  • 5. 쭈니쑤니
    '17.1.15 11:00 PM (211.47.xxx.55)

    저도 우연히 4회봤다가 너무 풋풋해서
    본방사수 정주행!!

    둘이 썸타는데 어찌나 진짜같은지

    사실 치인트에서 남주혁 발연기라 생각했는데
    둘의 케미가 극강이다보니
    연기도 좋아보이더라고요

    진짜 이거보고 20대로 돌아가고싶었어요 ㅠㅜ

  • 6. ...
    '17.1.15 11:09 PM (211.177.xxx.39) - 삭제된댓글

    이왕이면 본방때 좀 봐주시지...시청률 안습..ㅜㅜ
    하지만 분명 재조명 받을거라 믿습니다~~
    너무 밝고 따뜻하고 건강한 드라마였죠.
    드라마고 영화고 누가 더 센지 내기하는 판에...

    두 배우가 첫 주연으로 이 드라마를 하게 되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해요.
    본인들의 서툰 청춘도 고스란히 담긴것 같아서^^

  • 7. 저도
    '17.1.15 11:12 PM (122.129.xxx.152)

    이드라마 팬이에요~~
    남주혁 첨 봤는데 연기 잘하고 복주 사랑스럽고
    몬나니 귀엽고 삼촌 코치님 택이아부지 복사장 등등
    다들 정감가요

  • 8. ㅎㅎ
    '17.1.15 11:28 PM (115.23.xxx.179)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그동안 막장드라마를 많이 봐서 그런지 이렇게 악역도 없고 자극적인 스토리가 없어도 미소지으며 볼 수 있는 드라마가 좋아요.처음에는 주연 배우들한테도 큰 기대가 없었는데 볼수록 역할에 딱이다 싶더군요.조연들 한명 한명도 다 너무너무 좋았어요.케이블에서 1회부터 재방하던데 또 보고 있어요.ㅎ

  • 9. ...
    '17.1.15 11:55 PM (124.49.xxx.61)

    장영남 특히 웃겨요.ㅎㅎ
    복주 몸무게 줄엇다고 간식으로 보쌈특대~

  • 10. ㅠㅠ
    '17.1.16 1:31 AM (219.250.xxx.94)

    대부분 드라마들이 연애 시작하면 재미 없어지던데 복주랑 준형이는 둘이 꽁냥꽁냥 연애질하는게 설레고 귀여워서 오래오래 보고싶었는데 끝나서 아쉬워요. . 선옥이랑 난희 태권이 연기도 진짜 현실친구 같구 좋았다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133 굿모닝팝스 때문에 미치겠네요. 9 샤베 2017/02/08 3,387
649132 키는 작은데 어깨가 넓은 남자는 그래도 남자로 보이죠? 21 ㅇㅇ 2017/02/08 23,137
649131 (근혜탄핵) 유치원 파견 강사 예정인데 상콤발랑한 옷들 어디에서.. 4 ^^ 2017/02/08 959
649130 꽃다발 없이 졸업식 가신 분들 없겠지요? 15 ... 2017/02/08 3,200
649129 고1 아이가 종업식 때 교과 샘들께 선물을 드리고 싶다는데..... 7 /// 2017/02/08 1,388
649128 해운대 소아치과 2 올리버 2017/02/08 662
649127 옛날 여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16 .. 2017/02/08 6,255
649126 황교안.. '부산여자 드세다' 발언 6 ... 2017/02/08 2,130
649125 불청에 김완선씨 우울해보여요 33 음.. 2017/02/08 30,090
649124 아이가 학교다닐 때 친구한테 맞았는데 스스로 해결 3 추억 2017/02/08 1,356
649123 미드보면 선정적이고 폭력적이어서 볼 수가없어요 17 왕좌의게임이.. 2017/02/08 4,106
649122 국정교과서.. 2 ... 2017/02/08 692
649121 김훈작가 "쌓은 것 잃을까봐 두려운 사람들 태극기 들어.. 11 감동 언어 2017/02/07 3,249
649120 남편 독립시켰어요. 16 직장녀 2017/02/07 5,754
649119 sky 나오신 분들 주변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11 ㅇㅇ 2017/02/07 5,680
649118 스텐팬 쓰다 성질 더러워지겠어요 22 .. 2017/02/07 6,263
649117 사무처리 잘 하시는 분들..충고 절실해요 5 굼벵이 2017/02/07 1,205
649116 물린 주식들은 대체어쩌지요? 4 주식 2017/02/07 2,734
649115 특목고 준비는 대치로가야하나요? 10 ㅜ.ㅜ 2017/02/07 2,231
649114 박 대통령, 9일 대면조사 靑 비서실서…헌정 사상 처음 13 사실일까? 2017/02/07 1,714
649113 여대생 건강검진 뭐받아야 할까요 1 2017/02/07 797
649112 카톡 프로파일 사진에 뱅글도는 곰돌이 어떻게 셋업해요? 10 카톡 2017/02/07 2,917
649111 브라 속옷 어디께 짱짱하고 예쁜가요 9 방황중 2017/02/07 4,655
649110 산후조리.. 잠깐도 나가면 안되나요? 7 Ff 2017/02/07 1,604
649109 애 안 자는 거 미쳐버릴 거 같아요 50 마키에 2017/02/07 6,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