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한다고 죽 만들어 먹고 있는데 배가 더 고파요...

99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17-01-15 13:01:46

다이어트 한다고 야채 잔뜩에 쌀..두부 넣고 죽 끓였는데

배가 더 고프네요

아..죽이 금방 꺼진다는걸 깜빡 했어요

탄수화물 안 먹으려고 했는데

뭔가 자꾸 먹고 싶어 만들었는데..잔뜩 남았는데..에휴

IP : 220.78.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17.1.15 1:10 PM (175.126.xxx.29)

    죽 배고파요
    삼시세끼 소량 밥을 먹으세요

  • 2. 저도
    '17.1.15 1:11 PM (182.211.xxx.221)

    다이어트 라고 해봤자 겨우 일주일 했어요 ㅋㅋㅋ

    하는동안 밥맛도 없고 뭐 많이 먹고 싶지도 않아서 오~다이어트 잘 되려나봐

    하면서 식단을 닭가슴살 두부 밥 조금 뭐 이런식으로 바꿨어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

    -_- 배고파요 정말..ㅠㅠ

  • 3. ..
    '17.1.15 1:15 PM (220.76.xxx.103)

    다이어트 절식 7일후 회복식하면서 했던건데.. 죽과 미역 많이 넣고 국 끓여서 매끼 먹었어오..홍합이나 조개를 넣고 ..간을 하지 않고요 싱겁게..그래도 맛있어요 미역이 포만감을 주고..변비에 좋아요

  • 4.
    '17.1.15 1:24 PM (125.182.xxx.210)

    꼭 다이어트 목적은 아니지만 밥따로물따로 식사법한지 열흘정도 됐는데 아주 조금씩 몸무게가 줄고 있어요. 식사 후 물이나 커피 한 잔만 마셔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힘들어서 시작하게 된건데 솔직히 아주 철저히 지키지는 않아요. 원푸드나 절식보다는 먹고싶은거 먹어가며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긴한데 물먹을 시간 지키다보면 간식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 먹게 되더군요. 그래서 무게가 줄어드는건지..그리고 좀 소량씩 먹어도 배가 별로 고프진 않네요..아니 외려 입맛이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도 든다는..
    제 친구는 욕망스무디 4일 마시고 4키로 빼고 지금은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얼굴이 아주 작아지더군요. ㅎ ㅎ

  • 5. 찹쌀이나
    '17.1.15 2:38 PM (110.11.xxx.74) - 삭제된댓글

    귀리를 좀 섞어 죽을 만들어 보세요.

  • 6.
    '17.1.15 2:58 PM (1.252.xxx.251)

    임플란트 수술하고 와서 3일째 누룽지 끓여 먹고 있는데
    넘 배고파요.
    누룽지 한릇에 대봉홍시 1개.

  • 7. 보험몰
    '17.2.3 11:56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0729 의부증 힘들어요 치료해야하나요? 21 나아 2017/01/15 5,737
640728 뛰어난 자녀를 둔 부모는 7 ㅇㅇ 2017/01/15 3,397
640727 포니테일도 너무 흑발이면 답답해보이시나요? 8 만두 2017/01/15 1,869
640726 냉동했던 돼지고기 양념해서 냉장실에 넣어둬도 될까요? 냉동 2017/01/15 690
640725 세탁기 고민 밀레와 아에게 9 세탁기 2017/01/15 2,307
640724 누워서 스마트폰 할때마다 천장의 등불빛 때문에 눈이 시린데, 어.. 2 .. 2017/01/15 1,364
640723 모유수유후 왜 가슴이 줄어들까요 28 모유수유 2017/01/15 7,097
640722 동네 소아과가서 진료의뢰서 부탁해도 되나요? 5 2017/01/15 2,043
640721 전기레인지 교체 4 가스쿡탑 2017/01/15 1,874
640720 중국산 낙지로 연포탕을 끓여도 될까요?ㅜㅜ 3 난감 2017/01/15 1,976
640719 현재 부동산 가게 하시는 분 9 겨울 2017/01/15 3,124
640718 속보 ㅡ 국민의당 당대표 64 ........ 2017/01/15 6,144
640717 중국어하시거나 계신분들께 부탁 좀 드릴게요. 6 중국맛집 2017/01/15 979
640716 보그 오스트레일리아 편집장이라는데, 몇살로 보이나요. 27 ... 2017/01/15 4,036
640715 부추전을 굽는데 왜 별루져? 11 사랑스러움 2017/01/15 3,786
640714 팔자좋은 아줌마들 넘치더군요 50 2017/01/15 31,189
640713 복직 후에 입주 시터 vs. 친정엄마 21 ㅇㅇ 2017/01/15 3,465
640712 남편이 갑자기 어깨가 아프다고 해요.어깨전문병원 소개해주세요. 18 소개부탁 2017/01/15 3,047
640711 너무 시끄러운 아이..자연스러운 건가요? 3 조용한 나라.. 2017/01/15 1,339
640710 영조가 어느날 어머니에게 궁에서 가장힘든일이 34 999 2017/01/15 23,181
640709 사채 정말 무섭네요 3 ... 2017/01/15 3,922
640708 이래서 여자도 전업주부보다 사회생활해야 하나봐요. 99 추워요마음이.. 2017/01/15 26,738
640707 경찰이 감춘 촛불 난동 9 답답 2017/01/15 1,681
640706 김ㄱㅊ도 더 이상 죄를 짓고 싶지 않았을지도ᆢ 희망 2017/01/15 794
640705 반기문.김정일각하께 가장숭고한 경의를 보낸다 2 종북이네 2017/01/15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