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1. .. .
'17.1.15 12:50 PM (119.71.xxx.61)그럴 수 있어요
그분도 같은 마음이면 시험끝나고 연락오겠죠
마음에 드시면 너무 서두르지 말고 다음시험.^^;; 준비하면서 가볍게 연락하고 그러세요2. 백지영
'17.1.15 12:50 PM (61.102.xxx.188) - 삭제된댓글대쉬
어차피 끝인데 대쉬나 해봐요
잘되면 좋겠네요3. 원글
'17.1.15 12:56 PM (117.111.xxx.188)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 어디다 놓고 있냐 이런 댓글 생각했는데 위로가 됩니다. 그분은 저보다 많이 어린 것 같아요 . 전 30대인데 그분은 20대 후반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그분은 제게 관심도 없는 것 같아요. 그분은 합격권 이라 들어가면 어린 여자 만나겠죠.. 저 왜이러죠.. 얼마 앙남았는데 그동안 없는 시간 쪼개서 달려왔는데 시험앞두고 무너지네요.
생각보다 많이 좋아한것 같아요 많이4. ㅇㅇ
'17.1.15 12:58 PM (211.237.xxx.105)마음 잡고 꼭 다음 시험에 붙도록 하세요. 남자한테 한눈 팔면 될일도 안됩니다.
마음은 이해해요. 하지만 괜한 행동했다가 그나마 더 상처받고 마음 못잡으실까봐 ..5. lush
'17.1.15 1:01 PM (58.148.xxx.69)그분 합격하시면 .. 같이 합격하면 더 좋구~
혹시나 그분만 합격하시면 ....
좀 더 도와주면 안되겠냐 ..
이런식으로 만남을 지속할 순 없을까요 ?
그런데 ... 원글님이 여자분 이신거죠 ?
글만 봐선 모르겠고 ... 문체로 봐서 원글님이 여자인거 같긴한데 ..6. 푸들
'17.1.15 1:06 PM (110.11.xxx.172)곧 국가직이고
금방 지방직
그사람도 어차피 시험쳐야 하고
어디 멀리 안가고 시험장갑니다...........
시험끝나고 밥한끼 드시면 돼죠
예쁘게 차려 입고
확 반할만큼!!
뭐 외모가 중요하니마니하지만
꾸미는건 중요하다고 봄.....
그리고 누가합격할진
아무도 모름
그러니 남은기간 바짝열심히 해요♡
저도 공시생
점심먹고 독서실가야죠7. 용기
'17.1.15 1:07 PM (117.111.xxx.188)네 저 여자 그분은 남자.. 지금와서 대시하거나 제 마음을 드러내진 않을 거에요.. 저도 그렇지만 그분 조금도 흔들고 싶지 않아서요. 제가 못하는 채로 스터디 끝나는 것도 아쉽습니다. 그저 공부 못하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지 않은데. .
8. 댓글님들
'17.1.15 1:09 PM (117.111.xxx.188)댓글 감사합니다!!! 그러네여.. 제가 붙을 수도 있겠지요...? 와.. 너무 감사해요 그냥 갑자기 용기가 뽝! 생깁니다
9. 푸들
'17.1.15 1:15 PM (110.11.xxx.172)그런거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ㅋㅋㅋ
학교도 아니고
초반엔 다 잘모르죠
붙고안붙고는 가봐야 알기에
그리고 대시할거라 걱정 전혀안했어요
지금 맘 싱숭생숭하죠?
오늘 할 몫 최선을 다 하다봄
붙는게 수험생이죠
일단 곧 스터디 끝나니
시험끝나고 한잔하자고
그래요
여지두기
여름에 핫해져요 우리
전 사실 노는거 좋아하고
부르는곳? 도 많지만
성향상ㅋㅋ
걍 참아요
티비보며 안구정화
여기와서 댓글달고
화이팅♡10. 푸들님
'17.1.15 1:20 PM (117.111.xxx.188)너무 감사해요! 저는 안될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용기주셔서 감사해요 푸들님도 이번에 합격하시길 기도합니다!
11. 합격을해야
'17.1.15 1:46 PM (221.127.xxx.128)대쉬라도 해 보죠
열공뿐12. 아
'17.1.15 6:05 PM (211.36.xxx.21) - 삭제된댓글스터디면 스터디로 끝났으면..
꼭 사적인관계로 변화시키려는 사람 정말 부담백배입니다.13. 어머나.
'17.1.15 10:26 PM (223.62.xxx.99)제가 저 남자라면 짜증날것같아요.
실력도 한참 아래인 누님..안쓰러워 이것저것 가르쳐주며 스터디 같이 해줬는데,
남자로 보인다며 대쉬한다면ㅠㅠ
반대로 실력도 한참 아래인 오빠뻘 되는 아저씨...안쓰러워 이것저것 가르쳐주며 같이 스터디해줬는데,여자로 보인다며 대쉬하면..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47191 | 요새 치킨드세요? 5 | 운 | 2017/02/02 | 1,666 |
| 647190 | 침대 하나만 이전설치 4 | 00 | 2017/02/02 | 831 |
| 647189 | 미국이 원하는 한국의 대선 후보.. 반기문 1 | 반기문주식폭.. | 2017/02/02 | 845 |
| 647188 | 교대 아들둔 어머님 결혼시키세요 32 | 현직 | 2017/02/02 | 12,567 |
| 647187 | 초등 저학년 하루에 운동 학원 두개씩 보내는거 어때요? 7 | ... | 2017/02/02 | 1,242 |
| 647186 | 박원순 시장님 청년 뉴딜일자리 클라스 보세요 참여해보세요 6 | 박원수니짱 | 2017/02/02 | 818 |
| 647185 | 목소리 작은 집이 부러워요 9 | 슬프다 | 2017/02/02 | 3,343 |
| 647184 | 안종범 5 | 보네타베네타.. | 2017/02/02 | 1,356 |
| 647183 | 강아지 놀리는게 왜케 재밌나요.. 19 | .. | 2017/02/02 | 4,402 |
| 647182 | 스카이 콩콩 몇 살 때 하는 건가요? 1 | 어이 없어 | 2017/02/02 | 711 |
| 647181 | 남친이나 남편이랑 과거는 서로 비밀인가요? 9 | ... | 2017/02/02 | 3,280 |
| 647180 | 합의금 조언 물어봤던 사람인데요.. 4 | ,,, | 2017/02/02 | 1,455 |
| 647179 | 남 욕하면 그 일이 내 일이 되는 것 같아요 12 | 아이러니 | 2017/02/02 | 3,200 |
| 647178 | 저는 과거에 적룡오빠를 사랑했어요 35 | 40대부페녀.. | 2017/02/02 | 6,117 |
| 647177 | 땅많으면 주차장 만들고 싶어요.. 3 | ,,, | 2017/02/02 | 1,670 |
| 647176 | 김진태....발끈하네요. 10 | ㅎㅎ | 2017/02/02 | 2,108 |
| 647175 | 세탁기로 빤 이불 커버가 찢어졌는데요 20 | ㅇㅇ | 2017/02/02 | 3,088 |
| 647174 | '애미' 라는 말이 싫어요 22 | 엄마 | 2017/02/02 | 4,680 |
| 647173 | 남편만 보면 울화가 치밀어요 12 | 투덜이 | 2017/02/02 | 4,401 |
| 647172 | 한미 국방장관회담..레이시온 미사일1600억원 계약체결 | 미국무기사주.. | 2017/02/02 | 515 |
| 647171 | 김영j 라는 사람은 부인과 이혼 후 처제랑 3 | 싱글 | 2017/02/02 | 7,225 |
| 647170 | 효부상 필요 없고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상 | 훌륭한 어르.. | 2017/02/02 | 778 |
| 647169 | 명문대 대학졸업한 아들이 다시 교대들어갔어요 25 | 복잡 | 2017/02/02 | 8,341 |
| 647168 | 초딩남아 2차성징 궁금해요 5 | 고민 | 2017/02/02 | 2,882 |
| 647167 | 표창원의원 징계기사 보고 10 | 정권교체 | 2017/02/02 | 1,1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