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한테 상처주는 말, 비아냥 거리는거 잘하는 사람....방법없죠?

dot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17-01-15 10:44:12
정말 타고났다고 밖에 할수없을 만큼
자기 기분에 안맞으면

상처주는 말 잘하고
비아냥 거리는말 잘하는 사람...

방법 없죠? 

이런 사람 특징이 친할때는 또 잼있고 좋다는거죠.
그래도
아무리 친해도 의견 다를수밖에 없는 순간이 있는데.. 
멀리해야하는거죠?
IP : 175.125.xxx.2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5 10:52 AM (121.167.xxx.243)

    저도 한 비아냥 하는데요,

    아무리 싫은 사람이어도 그 사람 앞에서는 절대 그러지 않아요.
    화나는 거 있으면 대놓고 정공법으로 따질지언정
    그래야 상대방도 미안해하죠.
    비꼬고 비아냥대는 사람치고 제대로 잘 사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다들 그 성격에 질려서 사람이 안 남아나요

  • 2. 그냥
    '17.1.15 10:57 AM (123.199.xxx.239)

    또라이에요.

    속이 완전 뒤틀린 미친년

  • 3. s.....
    '17.1.15 11:02 AM (163.152.xxx.46) - 삭제된댓글

    저라면. 바로. 아웃이요
    친할땐. 재미있다는건 당근이자. 속임수에요
    결국. 비아냥 이. 본질인. 인간

  • 4. 제제
    '17.1.15 11:07 AM (119.71.xxx.20)

    안 만나야 돼요.
    절대 안바뀜~~
    스트레스받기 싫어
    난 너 안 아쉬워 그러면서 안 만나요.

  • 5. 맞아요
    '17.1.15 12:33 PM (112.169.xxx.161) - 삭제된댓글

    안 만나야 해요. 그냥 참고 넘어가주면 그게 먹힌다고 생각해서 계속 그래요. 계속 만날거면 대놓고 얘기하세요.

  • 6. 쥬디
    '17.1.15 1:21 PM (223.62.xxx.226)

    제가 요새 그런 성향 지인때문에,열받아서 다시는 안만나야지 하고 있어요.지 기분 좋을땐 아주 재밌고 엄청 잘하는데,기분 안좋은일 있으면 주위 사람 비아냥거리고,지적질하고 기분 나쁜말해요.주위에서성격 안좋다는말 들었어도,인정도 고치지도 않아요.아프네,힘드네해서 불쌍해서 만나줬는데,이젠 저도 한계점이 와서 폭발했어요.

  • 7. ...
    '17.1.15 1:59 PM (58.230.xxx.110)

    우리 시어머니가 그러시는데
    걍 말을 안섞어요...
    점점 주위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입이 화근인거죠...

  • 8. ..
    '17.1.15 2:41 PM (220.117.xxx.232)

    옆에 두면 상처받아요.
    그렇다고 같이 그럴수도 없고 모양새 나빠지게.. 그럴거면 안만나는게 낫다싶어 끊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230 4월 중순에 삿뽀로랑 오타루 많이 추운지요? 4 궁금 2017/02/13 1,784
651229 가방에 뭐 넣고 다니시나요? 15 배낭파 2017/02/13 3,515
651228 김진태 저인간 안잡아가나요 6 하 귀신은 .. 2017/02/13 1,404
651227 탄핵기각설 9 진짜 2017/02/13 2,042
651226 시댁에 가기 싫은 이유 11 궁금했는데 2017/02/13 5,094
651225 노원구 요양원 추천 부탁드려요 ... 2017/02/13 1,206
651224 원나잇푸드트립 배틀트립 뭉쳐야뜬다 5 888 2017/02/13 2,303
651223 10키로 이상 빼보신분들 얼마나 걸리셨나요? 17 한달 2017/02/13 5,027
651222 어제시사2580필리핀한인 피해보니 소름 26 로로 2017/02/13 4,683
651221 기 약하고 숫기 없는데 질투 시기심 많은 4 .. 2017/02/13 2,607
651220 JTBC 뉴스룸 시작 2 .... 2017/02/13 568
651219 백팩 사야겠어요 결심 70 바꿈 2017/02/13 21,764
651218 르쿠르제 냄비 철수세미로 닦으면 6 르쿠르제 2017/02/13 4,415
651217 지금 다음에 안들어가지는 분 있으신가요? 3 혹시 2017/02/13 467
651216 혹시 청바지 전문 브랜드(온라인이나 오프라인) 추천 바랍니다. 1 sunny 2017/02/13 680
651215 무채가 많은데 김치처럼 익혀도 되나요?? 5 2017/02/13 1,055
651214 역적에서 애기 길동이가 호랑이를 만났던 건가요? 6 궁금 2017/02/13 2,641
651213 개인 운전 연수는 비용이 대충 어느 정도에요 ? 5 윤수 2017/02/13 1,801
651212 남친 어머님을 뵐 건데, 스타일 추천 부탁드려요 3 .. 2017/02/13 1,229
651211 올 겨울 독서는 8 ㅠㅠ 2017/02/13 1,266
651210 일빵빵 영어 1 영어 2017/02/13 1,483
651209 매일 어묵 두개씩 퇴근길에먹고있어요ㅜㅜ 18 ........ 2017/02/13 5,484
651208 대리비주는 회사언니 9 j-me 2017/02/13 3,081
651207 린다김 ..왜 돈이 없을까? 9 ^^* 2017/02/13 5,983
651206 지하주차장으로 착각하고 역으로 돌진한 자동차 2 헐.. 2017/02/13 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