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전 U.N 사무총장 코피아난의 한마디

하루정도만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17-01-15 10:08:16

(펌)전  U.N 사무총장 코피아난의 한마디

 

 


"나는 사무총장 퇴임 후, 내 조국에서
대통령에 출마하라는 권유를 아주 많이 받았지만
어떤 정치적 선택도 행보도 하지 않았다."
"그 대신 인류에 봉사하는 길을 택했다"

코피 아난 전 UN 사무총장은 퇴임 직후..
자신의 조국 가나에서 '대통령 출마'를 강력 권유 받았고
국민 지지율이 무려 80%를 상회했지만
출마하면 '대통령 당선'은 따놓은 당상이었지만
그는 결코 대통령에 출마하지 않았다.
그 대신.. 코피 아난은 사무총장 퇴임 후
케냐, 시리아 등의 갈등조정과 아프리카 농업개발에
전력을 기울이며 '세계원로'로서 매우 뜻있게 살고 있다.

 

-----------------------

혹시나 대통 안될까봐 허겁지겁 귀국한 반기문의 저렴함이 돋보입니다

IP : 122.46.xxx.2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7.1.15 10:12 AM (175.200.xxx.105) - 삭제된댓글

    비교됩니다. 비교되요. 안그래도 평 안 좋았는데 이번에 대선후로로 나서면서 나라 망신을 더 널리 퍼뜨리는 반씨.

  • 2. ,,,,,
    '17.1.15 10:28 AM (107.167.xxx.75) - 삭제된댓글

    너무나 비교됩니다. 기회주의자 해바라기 반기문.

  • 3. ,,,,,
    '17.1.15 10:29 AM (107.167.xxx.75)

    너무나 대비됩니다. 기회주의자 해바라기 반기문.

  • 4. 영혼없는
    '17.1.15 10:36 AM (107.167.xxx.75) - 삭제된댓글

    외교부 전현직 공무원들도 반성해야 합니다. 박근혜 콘크리트 지지율 나올 때는 반기문이랑 박근혜&새누리와 엮고 민주세력하고 선 그르려고 뛰다가, 최순실 사건 수면 위로 나오고서는 박근혜&새누리와 선긋느라 뛰고. 지네 사람 대통령 만들려는 데에 환장한 것들.

  • 5. 영혼 없는
    '17.1.15 10:36 AM (107.167.xxx.75)

    외교부 전현직 공무원들도 반성해야 합니다. 박근혜 콘크리트 지지율 나올 때는 반기문이랑 박근혜&새누리와 엮고 민주세력하고 선 그으려고 뛰다가, 최순실 사건 수면 위로 나오고서는 박근혜&새누리와 선긋느라 뛰고. 지네 사람 대통령 만들려는 데에 환장한 것들.

  • 6. 감사
    '17.1.15 10:53 AM (115.137.xxx.213)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감사합니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조카범죄는모른다. 박연차는 거짓말이다. 본인주장말고 증거를 내놓으시던지 고소를 하던지..밝히지도 않고...실망스러웠는데...이렇게 대조적인 분이 계셨군요..

  • 7. ^^
    '17.1.15 10:57 AM (39.112.xxx.205)

    모른다.거짓말이다.모함이다..
    이말에 속지맙시다.
    우리 이명박때 속아 봤잖아요?

  • 8. ..
    '17.1.15 11:02 AM (116.37.xxx.118)

    비교되네요 (펌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m=search&p=1&b=bullpen2&id=7035134&sel... 아난&user=&reply=

  • 9. 비교 대상이 부적절하네요
    '17.1.15 11:51 AM (27.117.xxx.252)

    사람하고 우려 수첩 축생을 비교하다니요.

  • 10.
    '17.1.15 1:40 PM (42.147.xxx.246)

    저렇게 훌륭한 사람이 한국에는 왜 안 보이나.....
    부모가 잘 교육시켜서 훌륭하게 된 거라면 반성을 해야 할일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284 아 ~C~ 끊임없이 밥만차려대는 결혼은 왜하란건가요?ㆍ 104 2017/01/27 22,602
645283 밥을 해주면 남편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16 ㅇㅇ 2017/01/27 6,806
645282 남편 책임으로 불화있으신 분 명절, 제사는 어찌하나요? 4 ㄱㄴ 2017/01/27 1,993
645281 친문이고 반문이고 간에... 3 ... 2017/01/27 948
645280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영화보러 왓어요 14 ㅋㅋ 2017/01/27 4,912
645279 헬스 다니면 우울증 홧병 좋아져요? 12 .... 2017/01/27 4,712
645278 자자의 버스안에서 라는 노래 그 당시 얼마나 인기있었나요? 11 자자 2017/01/27 2,657
645277 등산 다니기 참 힘드네요, 할아버지들 때문에 22 점잖게 2017/01/27 8,235
645276 예비고1 아들 국어학원 보내야 될런지 4 고민되네요 2017/01/27 2,144
645275 명절에서 시가에서 친정가려고하면 못가게잡는거 15 ㄱㄱ 2017/01/27 5,087
645274 시댁에 왔는데 열 받아서 커피숍에 와 있어요 38 ..... 2017/01/27 22,182
645273 지금 강릉 눈오나요? 1 여행 2017/01/27 1,115
645272 물만 먹으면 배가 아팠어요 1 곰곰 2017/01/27 1,043
645271 저 밑에 바로잡기님은 누구일까요? 5 바로잡기 2017/01/27 866
645270 남자들은 40대 후반이 되면 욕구가 거의 없어 지나요? 28 ... 2017/01/27 26,656
645269 이영애 유지태 나오는 영화 봄날은 간다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31 영화 2017/01/27 4,882
645268 연말정산시 자녀의 교복비를 맞벌이 배우자 카드로 결제해도 공제되.. 1 계산 2017/01/27 2,426
645267 얼마전 자존감 높이는 글 어디 있나요? 2 하늘 2017/01/27 2,169
645266 4.50대 분들 친정엄마 닮았다함 좋은가요? 7 궁금이 2017/01/27 1,682
645265 4년제 여대생이 원하는 월급이 181만 14 페이 2017/01/27 5,906
645264 아들은 하루가 다르게 멍해져 갔다 2 읽어보세요 2017/01/27 2,649
645263 고사리 삶은거 냉동해도 되나요? 4 ㅡㅡ 2017/01/27 1,682
645262 교사로 근무하시는분들 연말정산 나이스입력 끝났다면 수정은 안되는.. 1 wjdt 2017/01/27 1,870
645261 이영애 딸이 엄마를 많이 닮은거 같아요 6 ㄱㄱ 2017/01/27 4,775
645260 노무현을 잃었을 때를 기억하세요. 54 기억하세요... 2017/01/27 3,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