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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간관계에서 오는스트레스나 상처가 싫어서

조회수 : 1,712
작성일 : 2017-01-14 23:42:02
재취업꺼리는분계세여.?

일하고 돈을벌려면 어떻게든 사람을 상대해야죠..
요기서 얼마전에도 돈을버는게 인간관계에서 받는스트레스댓가라고..

자아도찾고 일에대한 성취감도 갖길원하지만
사람들과 부대낌이 싫어서 ...
그냥 알뜰히 남편월급으로 사시는분...
장점을알려주세요..

저도 애둘키워가며 사회생활하는데 가끔기분나쁘거나 스트레스받으면 심장이 왈칵왈칵하는것같아요
IP : 211.36.xxx.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4 11:48 PM (180.229.xxx.230)

    다들 그렇게 버티면서 살아요
    도저히 남편월급으로는 안되니까요
    알뜰하게 사는 차원을 넘어섰어요
    요즘 가계경제상황이요

  • 2. 휴..
    '17.1.14 11:55 PM (182.215.xxx.146)

    저두 좀 그래요 ㅠㅡ유리멘탈...
    다행히 신랑이 개인사업을 해서 집에서 애 둘 키우는데..
    요즘 경제가 안 좋으니 신랑도 매일 골골대는 소리해요.
    저는 늘 눈치보게 되네요. 둘째가 늦둥이라..큰애 키워놓으니 다시 하는 육아라 가뜩이나 힘든데 신랑한테 찍 소리도 못하게 되네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만 잔뜩 자게 되고
    겨울잠 체질이라 저도 힘드네요.
    겉으론 씩씩한 척 하는데..타고나길 기도 약하고 체력도 약해서 늘 속으로 끙끙 앓네요.
    전 밝고 체력 좋으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
    신랑한테도 늘 미안하고 그러네요.
    특별히 지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비실거려서.
    애한테 짜증내게되고..쓰다보니 정말 한심하네요.
    하체운동 좀 해야겠어여 ㅎ그게 체력의 근원이라하니^^

  • 3.
    '17.1.15 12:22 AM (122.36.xxx.122)

    왠지 많을듯 싶어요.

    제 생각엔 남편 왠만큼 벌어오면 유리멘탈은 걍 집안에 계시는듯.

    한살림 알바하는 아줌마들만 봐도

    그안에서 은따가 있더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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