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키지 관관을 다녀왔는데 아쉽네요

,,, 조회수 : 2,839
작성일 : 2017-01-14 13:12:40

패키지는 처음으로 가봤는데 뭔가 관광 구경을 해도 그냥 그렇고

재미도 없고

가이드가 지정해준 식당에서만 밥을 먹었는데...

패키지가 처음이라 그런가 자유시간 줬을때 잠깐 현지식 맛있는거 한번 사먹어 볼껄

먹지도 못하고

뭔가 좀 많이 아쉬웠어요

가족들도 재미 없었다 돈 낭비 였다 그러고..

다음엔 그냥 혼자 자유여행 해봐야 겠어요


IP : 220.78.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1.14 1:14 PM (223.62.xxx.244)

    패키지갈때 그렇더라구요 그냥 자유여행이 훨 나아요 내가 열심히 뭔가를 찾아야 하는게 좀 힘들지만 그만큼

  • 2.
    '17.1.14 1:16 PM (220.70.xxx.204)

    어디를 다녀오셨길래요?

  • 3. ...
    '17.1.14 1:19 PM (203.234.xxx.49)

    그래서 사람들이 자유여행을 갑니다.
    그런데 나이 먹으니 이젠 힘들어서 패키지가 좋네요.
    대신 하루정도 자유일정 있는걸로 선택해서요.

  • 4. ..
    '17.1.14 1:20 PM (118.38.xxx.143)

    자유여행은 스스로 길을 찾고 대중교통이용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성취감이 있어요
    맛집 찾아서 다니는편인데 거의 실패해본적이 없어요
    패키지는 단체식당이라 음식도 별로고 모르는 사람들이랑 같이 앉는것도 불편해요
    한번 패키지로 가보고 정말 우리 체질이 아니라고 느꼈어요
    자유시간이 얼마나 소중하던지
    패키지가 훨 싸다지만 싼게 비지떡이던데요

  • 5. 글글글
    '17.1.14 1:21 PM (220.78.xxx.36)

    일본 다녀왔어요
    가족들 하고 가는 거라 패키지 선택해서 간거였거든요 인당 100만원 넘는 상품이었는데
    밥도 너무 맛없었고 그냥 그랬어요
    재미가 없어요 ㅠㅠㅠㅠ
    친구랑 자유여행 가는게 재밌을듯
    진짜 돈 버린 느낌이라 아쉬워요
    다음엔 다시 그 지역 자유여행으로 가보려궁ㅅ

  • 6. ...
    '17.1.14 1:22 PM (118.38.xxx.143)

    체력 때문이라도 패키지 넘 힘들었어요
    오전일정하고 숙소가서 쉬었다 오후에 다시 나오고 이렇게 다니니 다닐만하지 하루종일 뺑뺑이는 영 힘들어서 못다니겠어요

  • 7. ..
    '17.1.14 3:37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장성한 아이들이랑 자유여행 다녀본뒤로는 패키지는 남한테 어디 다녀왔다 얘기하는 여행. 사진 찍는 여행 같아요. 돈도 잘쓰면 거의 비슷하게 드는것 같구요.
    여행후 남는건 그곳에서 만났던 현지인과의 교류가인것 같구요~

  • 8.
    '17.1.14 4:29 PM (211.243.xxx.103)

    혹시 여*박사 아니었나요?

  • 9.
    '17.1.14 4:30 PM (211.243.xxx.103)

    어느 지역이었나요?

  • 10. 쭈니
    '17.1.14 10:15 PM (1.235.xxx.52)

    전 부모님 모시고는 패키지 가고 우리 가족은 무조건 자유여행 가요. 패키지는 음식도 별로고 매번 같은곳 가고 별 재미가 없어요. 말 잘 안통해도 재밌고 다녀와서도 기억에 남고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0423 치매 약들.. 4 진호맘 2017/01/14 1,793
640422 남편이랑 싸워서 집 나가고 싶은데요.. 44 ㅇㅇ 2017/01/14 16,780
640421 독일에서 이미 한국에 인터폴요청을 햇다는데 4 2017/01/14 2,104
640420 저도 문의드려요~ 대구에 원데이 쿠킹클래스는 없을까요? 6 ㅇㅇ 2017/01/14 1,333
640419 에스프레소 머신 추천해주세요~ 4 ㅡㅡ 2017/01/14 1,286
640418 집 인테리어 어떤 형식으로 하고 싶으세요? 6 인테리어 2017/01/14 1,848
640417 와~부럽네요. 9 ........ 2017/01/14 2,136
640416 중학교 3학년 아들 녀석 친구랑 일본 여행 4 반대 2017/01/14 2,281
640415 오늘 집회 나가시는 분 20 ㄴㅇ 2017/01/14 1,840
640414 집안어르신 두분 모두 요양원에 계신 경우 명절에 어떻게 하시나요.. 9 ... 2017/01/14 2,819
640413 선보러 가는데.. 2 .. 2017/01/14 1,844
640412 고혈압ㆍ당뇨초기 남편.정신 못차려요 7 2017/01/14 2,647
640411 오줌색이 넘 노래요 6 ??? 2017/01/14 8,072
640410 대구 원데이 클래스로 꽃꽂이 배울수있는곳 알려주세요! 9 꽃집 2017/01/14 1,233
640409 반기문할아버지 제발 집에좀 계세요 16 진짜 2017/01/14 2,756
640408 배연정 어깨안마기 사용 해 보신분들 구매 하기를 추천 하시나요?.. 어깨안마기 2017/01/14 2,516
640407 강추~'그것이 알고싶다' 김기춘의 민낯 조명..그가 조작한 진실.. 6 오후11시5.. 2017/01/14 2,511
640406 여행의가치는 집에 있어보니 알겠네요 3 O.O 2017/01/14 3,048
640405 남자커뮤니티와 여자커뮤니티의 차이점 6 . 2017/01/14 2,497
640404 손 작으신 분 가죽장갑 어디서 사셨어요? 4 ^^ 2017/01/14 808
640403 정원스님 운구 나가시네요 ㅠㅠ 3 moony2.. 2017/01/14 876
640402 mpg파일은 어떻게 보나요? 2 ... 2017/01/14 719
640401 으아......날씨 엄청나게 춥네요 9 ㄹㄹㄹㄹㄹㄹ.. 2017/01/14 3,129
640400 설명절 1박 2일 가족여행 9 수선화 2017/01/14 1,597
640399 성인대상 서당이 있나요? 3 서당 2017/01/14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