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방이 어두워야 돈이 들어온다는 말 사실일까요?

동그라미 조회수 : 6,195
작성일 : 2017-01-14 13:12:25

안방은 재물이 쌓이는 곳이라고 풍수인테리어 잘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안방은 어둡게 해야 한다고..

이 말이 사실일까요?

항상 이렇게 해 왔지만 돈이 모이기는커녕 돈이 계속 나가기만 했어요.

그리고 어둡게 해야 한다는건 24시간인지 아니면 낮에는 밝게 밤에만 어둡게 해도 괜찮을까요?


이 말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미신은 전혀 믿지 않는데 이건 풍수인테리어라고 해서 안 믿을수가 없었는데

저한테는 들어 맞지는 않았어요

IP : 121.172.xxx.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4 1:15 PM (114.206.xxx.173)

    ㅎㅎ 돈이 들어오는건 잘 모르겠지만
    헛돈으로 새나가는건 없네요.

  • 2. 누가 그래요
    '17.1.14 1:19 PM (220.72.xxx.109)

    전혀 아님
    안방은 보통 집안에서 가장 밝고 큰 방이 보통 안방인건데 보면 햇살 잘들고 방향면에서 항상 최고의 방자리죠 어두울수가 없는 방구조임

  • 3. ㅡㅡ
    '17.1.14 1:22 PM (223.62.xxx.182)

    24시간 암막커텐 쳐놓고 어둡다 못해
    컴컴해요.5년째 살고 있는데 돈이
    들어오긴커녕 빚만늘어요ㅡㅡ

  • 4. 동그라미
    '17.1.14 1:22 PM (121.172.xxx.47)

    항상 밝게 해 놓고 사셔도 돈 들어오시는분 ㄱㅖ세요?

  • 5. dma
    '17.1.14 1:27 PM (222.110.xxx.80) - 삭제된댓글

    저희집 안방은 15년째 남동향이라 항상 밝았는데.. 남편 고연봉자로 계속 1억5천~3억5천 사이의 연봉을 받고 살고 있구요. 나중에 양쪽 부모님께도 받을 재산이 꽤 되요.
    안방이 어두워야 돈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안방이 밝다고 돈이 안들어오는건 아닌거 같아요.

  • 6.
    '17.1.14 1:28 PM (222.110.xxx.80) - 삭제된댓글

    저희집 안방은 15년째 남동향이라 항상 밝았는데.. 남편 고연봉자로 계속 1억5천~3억5천 사이의 연봉을 받고 살고 있구요. 중간중간 부모님께 증여받은 재산도 있고 나중에 양쪽 부모님께도 받을 재산이 꽤 되요.
    안방이 어두워야 돈이 잘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안방이 밝다고 돈이 안들어오는건 아닌거 같아요.

  • 7.
    '17.1.14 1:29 PM (222.110.xxx.80) - 삭제된댓글

    저희집 안방은 15년째 남동향이라 항상 밝았는데.. 남편 고연봉자로 계속 1억5천~3억5천 사이의 연봉을 받고 살고 있구요. 중간중간 부모님께 증여받은 재산도 있고 나중에 양쪽 부모님께도 받을 재산이 꽤 되요.
    안방이 어두워야 돈이 잘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안방이 밝다고 돈이 안들어오는건 아닌거 같아요.
    (전세집이라 커튼도 안달고 살아요.. 엄청 밝게 살죠)

  • 8. gma
    '17.1.14 1:30 PM (222.110.xxx.80)

    저희집 안방은 15년째 남동향이라 항상 밝았는데.. 남편 고연봉자로 계속 1억5천~3억5천 사이의 연봉을 받고 살고 있구요. 중간중간 부모님께 증여받은 재산도 있고 나중에 양쪽 부모님께도 받을 재산이 꽤 되요.
    안방이 어두워야 돈이 잘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안방이 밝다고 돈이 안들어오는건 아닌거 같아요.

  • 9.
    '17.1.14 1:31 PM (219.249.xxx.47)

    동향 일때는 햇볕차단하느라 어둡게 살았는데
    돈이 모이지 않았고
    이제 남향인데 햇볕이 만만치 않게 들어와요
    직장하고 가까워서 기름값 적게 들고
    이리 저리 돈이 꽤 모이는 것 같아요.
    미신이든 풍수이든 안믿지만
    애들 학교 다 대학 보내서 사교육비가 안들어가니깐
    돈이 안들어서 그렇겠죠.

  • 10. 동그라미
    '17.1.14 1:33 PM (121.172.xxx.47)

    음 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돈이 나가기만 하고 잘 모이지가 않으니 항상 안방을 어둡게 하고만 살았어요.
    그러다 조그만 빌라로 이사가게 되었는데 그 집 거실이 북쪽이고 안방 하나만 남향이라
    안방을 항상 밝게 안 할수가 없어서 여기다 물어 봤어요

  • 11. ...
    '17.1.14 2:00 PM (115.140.xxx.189)

    저도 풍수지리 좋아해서 몇 권 읽어봤는데요
    일정한 규칙은 있아요
    그러나 이런 규칙들은 풀뿌리 삶아먹는 은은한 민간요법처럼
    큰 효과는 그다지 없어요
    원글님 마음을 더 다잡는 것이 안방을 밝게하고 어둡게 하고 이것보다 상위의 원칙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하면 안될거다 이렇게 하면 좋을거다 결국 이런 생각들이 얽매임이잖아요
    정말 구체적으로 하시고 싶으시다면 안방 하나 보단 풍수인테리어에 관한 책들이 나와있으니
    주어진 여건에서 활용할만한 것으로 하나씩 실천해보시면 그게 더 도움될것같아요
    짧은 지식으론,,
    볕이 너무 강하면 기가 약한 사람에겐 안좋다 정도 기억나요
    안방 한 곳 보단 현관도 중요하데요,,,

  • 12.
    '17.1.14 2:14 PM (222.110.xxx.80)

    윗님말씀 중에 현관을 말씀하셔서요.. 저희 현관은 항상 어두웠던거 같긴 하네요. 비교적 좁고..
    아파트들 현관은 다 어둡긴 하죠?

  • 13.
    '17.1.14 2:18 PM (121.128.xxx.51)

    전 집 살때 현관문 들어 갈때 현관이 환한 집을 좋아해요
    남의 집이라도 현관이 어둑하면 짜증나요
    그래서 중문도 안 달아요

  • 14. ...
    '17.1.14 2:27 PM (115.140.xxx.189)

    현관에는 조명. 푸른 잎 화분, 그림, 종소리,,,이 네 가지가 있어야 된다네요,,

  • 15. //
    '17.1.14 4:13 PM (121.159.xxx.51)

    일단 뭐 전기세는 쌓이겠네요.
    근데 글쎄요 전 잘사는 집이 어두침침한걸 본 적이 없어요....

  • 16. 다다미
    '17.1.14 6:15 PM (183.53.xxx.70)

    대부분 궁색하게 사는집이 어둡습니다, 밝게 하고 사세요, 자녀들 시력보호차원으로도 밝게 해야합니다..
    예전에 모 연예인 오락프로 나와서 한말이 기억나네요. 어머니가 전기세 아낀다고 컴컴하게 하고 살아서 형제간에 전

  • 17. 다다미
    '17.1.14 6:16 PM (183.53.xxx.70)

    전부 시력이 나빠 안경 다 낀다는 말을...

  • 18. 이러면
    '17.1.14 6:25 PM (61.98.xxx.176) - 삭제된댓글

    현관에 노란색을 두면 새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대요.
    안방 침구를 분홍색을 하면 부부 금슬이, 금색 침구는 부자되게 한다는 글은 읽어봤어요.

  • 19. ...
    '17.1.14 6:30 PM (211.107.xxx.110)

    전 시력이 안좋아서 눈이 부셔 일부러 불많이 안켜고 사는데 돈은 늘 없네요.
    남향인데 중간층이라 적당히 밝긴해요.

  • 20. ..
    '17.1.14 7:19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암막커튼치고 불끄고 살아야긋다ㅋㅋ

  • 21. 좋은 점
    '17.1.15 12:26 PM (210.178.xxx.225)

    어두우면 잠 잘오고
    부부간에 단점 잘 안보이고 예뻐 보이고

    이사 날짜고 뭐고 다 미신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944 2016년 연말정산, 올해 1월에 받은 성과급도 포함인가요? 5 황당 2017/02/10 1,903
649943 집에서 먼 회사 출퇴근이 실질적으로 가능할까요..?ㅜㅜ 18 ㅇㅇ 2017/02/10 2,589
649942 동남아 자유여행 6 여행 2017/02/10 1,318
649941 추리소설 하나 추천해 드려요~ 7 .. 2017/02/10 2,120
649940 요즘 부쩍 많이 보이는 사람들 4 dywm 2017/02/10 1,499
649939 축의금 문의해요 6 고등동창 2017/02/10 1,295
649938 아들과의 술자리 2 부모란 2017/02/10 1,024
649937 박...당시 보고 받을 상황 아니었던 것 명백 4 국회측 2017/02/10 2,371
649936 위내시경 했는데요 혹이 있어서 제거했는데 4 .. 2017/02/10 3,626
649935 자게에 올라오는 갈등이나 고민상담글에서 궁금했던거 3 평소에 2017/02/10 614
649934 남편 항암을 다 끝냈습니다 78 감사 2017/02/10 12,719
649933 요양 보호사 자격 시럼 학원 안다니고 취득할수도 있을까요.. 3 요양보호사 2017/02/10 2,808
649932 남자들도 최소 밥은 할줄 알아야지원.. 13 .. 2017/02/10 2,546
649931 물티슈로 임시로 닦고 비비발라도 상관없나요? 2017/02/10 472
649930 은행을 매일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데 우유팩.. 6 ... 2017/02/10 1,621
649929 갑상선 2 긍정 2017/02/10 1,054
649928 이재명 부인 김혜경 "남편, 지지율 연연하지 않아&qu.. 15 .. 2017/02/10 1,555
649927 미역국에 들기름 넣으면 어떨까요..? 21 2017/02/10 11,885
649926 (퍼옴) 알츠하이머 진단법 8 2017/02/10 2,407
649925 찐 고구마를 얼린적 있나요? 7 냉동고구마 2017/02/10 3,318
649924 찹쌀떡. 맛있는곳 찾아요 1 모모 2017/02/10 1,147
649923 헤어마스카라 쓸만한가요? 3 새치 2017/02/10 2,333
649922 설거지 상치우고 바로 하세요? 21 귀찮... 2017/02/10 4,349
649921 베트남 가는데 환전을 얼마나 할까요 3 2017/02/10 1,726
649920 임페리얼호텔 뷔페 가보신 분, 어떤가요? 3 뷔페 2017/02/10 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