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
작성일 : 2017-01-14 12: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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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화할때 소문을 전혀 못들어요. 직접 본거라던지..귀뜸으로 들은 얘길 먼저 꺼내야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왜인지 제 앞에선 말을 아끼는 거 같아요. 왜 가만히 앉아서 모든 정보를 얻는 사람도 있잖아요..전 제가 발로 뛰고 직접 얻어야해요.
2. 정도 주고 잘 해줘도 꼭 뒤통수 맞는 일이 생겨요. 나만 빼고 뭘 한다던지..어떤 일을 도모할때 빼는데..문제는 뺐는지도 몰라요. ㅎ..말이 안돌아서..못들어서..
3. 애들은 문제가 전혀 없어요. 어딜가나 칭찬이고..선생님들과는 늘 관계도 잘맺고..전 선생님들한테 좋은 학부모에요. 한번 맺은 선생님과의 인연도 소중히 여기고..애들도 친구들이 찾는 애들이에요. 저 빼고 노는 상황은 굉장히 좋아요..근데..엄마들끼리 모여서 놀 때는 저때문에 초대를 못받아요 ..
..쓰다보니 눈물나게 애들한테 미안하네요. ㅠㅠ 옷도 동네서 받아입힐때가 없어요. 애들 옷 잘 입힌다고 칭찬많이 받는데 다 제가 사줘야해요. 제가 동네 은따인거죠??왜일까요..성격 묘하고 주변에 피해 많이 주고 무식한 여자들도 사람한테 둘러싸여서 잘 살던데...난..왜..
휴..참..눈물나게 신경쓰이고 짜증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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