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엠모 본부 사장 처의 사기와 부정수급이 의심되어 공익을 위해 글을 올립니다.

.. 조회수 : 649
작성일 : 2017-01-14 04:10:26
전 M**방송 사장, 방송위원장이었던 자의 처가 여러 사람에게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다수이고 피해액도 수십억이므로 피해자 확산 방지를 위해 공익실현을 위해 글을 작성합니다. 
모두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전 방송위원장의 처는 1억에 구입한 부동산에 공사비를 지급하지 않고 후불조건으로 건물을 짓고는 부동산 담보로 10억을 대출을 일으켜 젊은 남자와 개인용도로 사용하고 고의 부도를 내어 경매가 나게 한 후 지인의 돈을 빌려 해당부동산을 재구입해 또 8억을 대출을 일으켜,  또 젊은 남자와 나누어 씁니다. 
젊은 남자는 저 여자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대출금을 나누어 가지며 공생하는 관계입니다.
그 둘은 자기돈 1억을 들여 총 18억을 해먹은 자입니다.  전 방송위원장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방조를 한 자이구요.


지금 광주 경찰서에서 조사중인데, 전 방송위원장이었던 *이 광주지역에서는 대안학교단체와 같은 수련원 이사장을 하는등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피의자에게 매우 우호적입니다. (실제로 그는 비리와 청탁의 문제가 불거져 광ㅈ ㅁㅎ재단 이사장직을 사임한 자입니다.기사에도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뇌병변 1등급이라고 경찰서 조사도 안하고 경찰이 직접 그 집에 방문해서 조사를 마쳤다는군요..ㅠㅠㅠㅠㅠ 

사기고소와 함께 부정수급도 의심되어 고소를 하려는데 문의를 드립니다. 
뇌병변 1등급인데 발길질을 할 수 있나요? 
저희가 저 여자의 집에 방문했을 때, 저 여자는 소파에 앉아 다리를 머리끝까지 올리며 발길질을 하는 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뇌병변 1등급의 경우 발길질은 힘들 것 같아서요..
두팔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 발길질을 하는 것 모두 촬영을 했고, 담양 찜질방 나들이까지 했던 자이기도 합니다. 

평생 사기를 치고 돌려막기로 연명을 하고 카드깡을 하며 살면서도 남은건 광주 부영 사랑으로 아파트 한채인 것 같은데...
사람들은 저 사람들의 악행은 모르고, 방송위원장까지 했던 사람이 얼마나 청렴결백하면 저런 집에 살까~ 칭찬을 하겠죠...
저 사람들의 이면을 모르고 겉모습만을 믿고 또 다른 피해자가 확산이 될까 우려가 됩니다.

=====================================================

방송에 알리려 제보를 했으나, 이 곳에서도 전관이 존재하는지, 방송을 해주지 않네요...ㅠㅠㅠㅠ
부디 이 사안이 널리 알려져 저들의 악행으로 피해를 보는 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IP : 61.102.xxx.13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4853 세탁기가 안돌아가네요 3 ... 2017/01/26 1,671
    644852 현장 수개표)) 발의 법안에 반대글 도배중 10 부정선거 2017/01/26 631
    644851 와~진짜 저질들...수준 떨어지네요. 5 열남 2017/01/26 1,875
    644850 영어잘하시는분 (렌트하려고하는데 보험관련해석) 4 렌트 2017/01/26 1,020
    644849 지금 도깨비 최종회 재방중, 감동 대사 9 루치아노김 2017/01/26 2,960
    644848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도보 몇분 걸리세요? 21 질문 2017/01/26 2,388
    644847 순실왕국 꿈 무너져 억울하겠지..공손하게 특검에 임하라~~ 1 시원하네요 2017/01/26 785
    644846 여배우들 정사씬 찍을때... 41 ㅠㅠ 2017/01/26 43,223
    644845 헌법재판실황] 차은택편 - 가족들이 더이상 수치스럽지 않고싶다 2 moony2.. 2017/01/26 2,325
    644844 드라마추천좀해주세요 6 ㅇㅇ 2017/01/26 1,416
    644843 文 "박원순, 고맙고 아프고 아름다운 결단…정권교체에 .. 23 우린고급지게.. 2017/01/26 2,838
    644842 도배지 색상...? 10 궁금 2017/01/26 2,746
    644841 문재인.김병기.황교익 설날장보기1 48 2편도있다가.. 2017/01/26 2,236
    644840 상도동과 북가좌동 어디가 이사가기 좋을까요 6 하늘 2017/01/26 1,758
    644839 와....트럼프 진짜 미친ㄴ... 88 ㅠㅠ 2017/01/26 21,909
    644838 베트남 가족 여행시 가방은 어떤 조합이 좋은지요? 5 ... 2017/01/26 1,063
    644837 눈밑이....ㅠ.ㅠ 3 세월 2017/01/26 1,607
    644836 뉴스타파 - “스포츠토토 실소유주, 박 대통령을 누나라 불렀다&.. 1 moony2.. 2017/01/26 1,390
    644835 부부관계 때문에 다툼.. 20 흐음음 2017/01/26 9,476
    644834 변호사강제주의...대통령에게 해당하지 않는다. 3 읽어보세요 2017/01/26 782
    644833 차례를 제가 지내면 시어머님 명절선물도? 3 ㅇㅇ 2017/01/26 1,347
    644832 표창원 의원, 동물보호법 개정안 촉구 기자간담회 개최 9 .. 2017/01/26 754
    644831 엄마 돌보려는 39개월 아들 30 39개월 아.. 2017/01/26 4,860
    644830 어릴적 엄마의 차별로 친정 안가시는분 있으신가요? 16 2017/01/26 3,966
    644829 꼬리곰탕 끓이면 집안에 냄새 많이 나나요? 3 항상봄 2017/01/26 1,074